2.5개월쯤 전에 고향집의 마당 보수 공사를 했습니다.한 쪽이 꺼져있던 마당에 흙을 채워서 편평하게 만들고, 그 옆으로 돌을 쌓아서 보기좋게 만들었는데요.이번에 비가 오면서 절반이 무너졌습니다......처음에는 비가 오면서 돌이 울퉁불퉁하게 망가져서 무너지는 것 같으니 손 좀 봐주세요, 했더니만 사장님이 다음날 와서 보고는 괜찮다, 안무너진다 했대요.그리고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갔는데, 그 이튿날 무너졌어요............................그러면서 다른 사람의 밭에도 돌이 굴러가서 다 망가졌고요 ㅠㅠ울타리도 망가졌고, 거기에 새로 심은 나무들도 전부 흙에 깔려서 죽었어요..아니 거기에 사람이라도 있었으면 어쩔 뻔 했어요??.... 그런데 공사해 준 업체 사장님은 언제와서 보수를 해줄건지 말도 안해주고,(장마 끝나고 간다는 말만 계속 반복.. 그게 대체 언젠데요?? 내년에 와도 장마 끝나고 아닌지??)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어떻게 보수를 해줄지 상의도 안하고요,심지어 무너졌다는데 와서 보지도 않았어요. 엄마랑 제 전화는 이제 전화번호를 알아서 받지도 않습니다. 후...... AS도 문제지만, 거기다가 울타리나 나무값, 다른 사람 밭 등등에 자기는 배상 책임이 없다고 나몰라라 하네요.공사를 잘못해서 발생한 일이니 업체에서 배상해주어야 하는 걸로 알고 있다고 했더니왜 자기더러 공사 잘못했다고 말하냐면서 고래고래 소리만 지르고요 ㅠㅠ아니 2개월 반만에 무너졌는데, 그게 공사한 측의 잘못이 아니면 대체 누구 잘못이에요?저희가 일부러 무너지도록 한 것도 아닌데....애초에 안무너지도록 지대의 생김새를 고려해서 튼튼하게 쌓아야 하는 거 아닌가요?흙을 채웠는데 흙을 제대로 안다져서 그런 일이 벌어진 거 아닌가요??ㅠㅠㅠ 저는 고소한다는 말도 안했고, 그저 남의 밭 어떻게 해야하는거에요? 하고 물어봤는데 왜 자기한테 그걸 물어보냐면서 고래고래 소리지르고요,그래서 말이 안통해서 변호사 친구가 공사를 잘못한 측에서 배상할 의무가 있다고 말했다,이렇게만 말했는데,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면서 그러면 법대로 하라면서 자기는 보수 못해준다고 전화를 마음대로 끊고 안받아요........(변호사 얘기를 꺼낸 것 자체가 실수였다고 후회하고 있어요) 어느 유명한 티비프로그램에 나와서 사람 좋은 척 방송도 찍었던데.....무슨 말만 해도 소리지르고, 나는 이래서 말씀드린거라고 좋게 말하려고 해도 싸가지없다면서 전화 끊고요.진짜 자기 말만 계속 반복하고, 제 얘기는 듣지도 않아요 ㅠㅠㅠㅠ사람 말을 듣지도 않고 소리지르고 싸가지없다면서 화내고(자기 얘기좀 들어보라길래, 저 아까부터 듣고 있었다고 했더니, 사람 약올리냐면서 싸가지 없다면서 전화 끊더라고요;;;;그리고 자기 스스로도 성격이 포악하다고 인정함... 하) 공사한 이후로 나몰라라하는 일이 생각보다 비일비재 하다는데,너무 속상하고 답답해서 속이 터지겠어요.......솔직히 그 아저씨가 무너진 부분을 실제로 와서 보고,언제 고쳐줄지, 어떻게 고쳐줄지 엄마랑 제대로 얘기만 했으면저희도 여러번 전화해서 하자보수에 대해서 안 물어봤을거에요.정말 책임감 없는 사람이에요............. 엄마 혼자 산다고, 또 딸이 전화한거라고 무시해서 더 그러는걸까요??우리는 그냥 이렇게 답답한 채로, 우리 돈 내고 새로 보수해야하는 걸까요???ㅠㅠ
자기 잘못 없다는 적반하장의 공사 업자
그런데 공사해 준 업체 사장님은 언제와서 보수를 해줄건지 말도 안해주고,(장마 끝나고 간다는 말만 계속 반복.. 그게 대체 언젠데요?? 내년에 와도 장마 끝나고 아닌지??)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어떻게 보수를 해줄지 상의도 안하고요,심지어 무너졌다는데 와서 보지도 않았어요. 엄마랑 제 전화는 이제 전화번호를 알아서 받지도 않습니다. 후......
AS도 문제지만, 거기다가 울타리나 나무값, 다른 사람 밭 등등에 자기는 배상 책임이 없다고 나몰라라 하네요.공사를 잘못해서 발생한 일이니 업체에서 배상해주어야 하는 걸로 알고 있다고 했더니왜 자기더러 공사 잘못했다고 말하냐면서 고래고래 소리만 지르고요 ㅠㅠ아니 2개월 반만에 무너졌는데, 그게 공사한 측의 잘못이 아니면 대체 누구 잘못이에요?저희가 일부러 무너지도록 한 것도 아닌데....애초에 안무너지도록 지대의 생김새를 고려해서 튼튼하게 쌓아야 하는 거 아닌가요?흙을 채웠는데 흙을 제대로 안다져서 그런 일이 벌어진 거 아닌가요??ㅠㅠㅠ
저는 고소한다는 말도 안했고, 그저 남의 밭 어떻게 해야하는거에요? 하고 물어봤는데 왜 자기한테 그걸 물어보냐면서 고래고래 소리지르고요,그래서 말이 안통해서 변호사 친구가 공사를 잘못한 측에서 배상할 의무가 있다고 말했다,이렇게만 말했는데,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면서 그러면 법대로 하라면서 자기는 보수 못해준다고 전화를 마음대로 끊고 안받아요........(변호사 얘기를 꺼낸 것 자체가 실수였다고 후회하고 있어요)
어느 유명한 티비프로그램에 나와서 사람 좋은 척 방송도 찍었던데.....무슨 말만 해도 소리지르고, 나는 이래서 말씀드린거라고 좋게 말하려고 해도 싸가지없다면서 전화 끊고요.진짜 자기 말만 계속 반복하고, 제 얘기는 듣지도 않아요 ㅠㅠㅠㅠ사람 말을 듣지도 않고 소리지르고 싸가지없다면서 화내고(자기 얘기좀 들어보라길래, 저 아까부터 듣고 있었다고 했더니, 사람 약올리냐면서 싸가지 없다면서 전화 끊더라고요;;;;그리고 자기 스스로도 성격이 포악하다고 인정함... 하)
공사한 이후로 나몰라라하는 일이 생각보다 비일비재 하다는데,너무 속상하고 답답해서 속이 터지겠어요.......솔직히 그 아저씨가 무너진 부분을 실제로 와서 보고,언제 고쳐줄지, 어떻게 고쳐줄지 엄마랑 제대로 얘기만 했으면저희도 여러번 전화해서 하자보수에 대해서 안 물어봤을거에요.정말 책임감 없는 사람이에요.............
엄마 혼자 산다고, 또 딸이 전화한거라고 무시해서 더 그러는걸까요??우리는 그냥 이렇게 답답한 채로, 우리 돈 내고 새로 보수해야하는 걸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