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보면 많다 공부는 잘했는지 몰라도 그룹일 잘못하고 눈치없고, 상황파악이 느리다. 그래서 남들이 얘기하고 있을 때도 다가와서 눈치없이 잘낀다. 막 열띤 토론 하고 있는데 뜬금없이 끼어서 맛집얘기 취미생활 등 느긋한 소리 깜.(사람들 소리없이 자리뜸) 이런놈들 개인적으로 다가가보면 말하는것도 센스없고 지한테 맞춰주면 좋아라한다.
세상에 모지리들 많다
공부는 잘했는지 몰라도
그룹일 잘못하고 눈치없고,
상황파악이 느리다.
그래서 남들이 얘기하고 있을 때도 다가와서 눈치없이 잘낀다. 막 열띤 토론 하고 있는데 뜬금없이 끼어서 맛집얘기 취미생활 등 느긋한 소리 깜.(사람들 소리없이 자리뜸)
이런놈들 개인적으로 다가가보면
말하는것도 센스없고 지한테 맞춰주면 좋아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