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앞으로 2달 남은 처자입니다 ㅠㅠ 젠댱 ㅠ 회사 출근하고 바로 톡 고고싱하는 톡 매냐입니다 ㅋㅋ 맨날 눈팅만 하다 잠도 깨고ㅡ 잠 좀 깨고 밥먹으러 가기전에 끄적거려봅니다, 몇달 전부터 그사람 봐왔어요 ~ 내스타일이얌 경남정보대 앞에 무봤나 촌닭이라고 가보셧는지요 솔직하게 맛은 정말... 그사람 볼려고 몇번 갔엇어요 ㅋ 거기서 아르바이트를 하는거 같더군요 ㅋ 키도 크고 얼굴도 남자답게 생기셧고 내가 딱 원하던 스타일 이더군요 ㅋㅋ 자주는 가지 못하고 몇번 갈때마다 눈도장만 찍고 왔죠 오랜만에 어제 친구랑 늦은 점심을 먹으러 갔더니 오른손에 깁스를 하고 있더군요...ㅠㅠ 일을 그만두려는듯 .. 이제 고백할 기회조차 없을듯.. 용기부족입니다 -_-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ㅠㅠ 정말 소심해졌어요 ㅠㅠ 저보다 나이도 어리신거 같고 ㅠㅠ 제 또래 톡커님들, 어떤가요 ?
경남정보대 앞,, 무봤나 촌닭에 그...
25살 앞으로 2달 남은 처자입니다 ㅠㅠ
젠댱 ㅠ
회사 출근하고 바로 톡 고고싱하는 톡 매냐입니다 ㅋㅋ
맨날 눈팅만 하다 잠도 깨고ㅡ
잠 좀 깨고 밥먹으러 가기전에 끄적거려봅니다,
몇달 전부터 그사람 봐왔어요 ~
내스타일이얌
경남정보대 앞에 무봤나 촌닭이라고 가보셧는지요
솔직하게 맛은 정말...
그사람 볼려고 몇번 갔엇어요 ㅋ
거기서 아르바이트를 하는거 같더군요 ㅋ
키도 크고 얼굴도 남자답게 생기셧고
내가 딱 원하던 스타일 이더군요 ㅋㅋ
자주는 가지 못하고 몇번 갈때마다
눈도장만 찍고 왔죠
오랜만에 어제 친구랑 늦은 점심을 먹으러
갔더니 오른손에 깁스를 하고 있더군요...ㅠㅠ
일을 그만두려는듯 .. 이제 고백할 기회조차 없을듯..
용기부족입니다 -_-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ㅠㅠ 정말 소심해졌어요 ㅠㅠ
저보다 나이도 어리신거 같고 ㅠㅠ
제 또래 톡커님들,
어떤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