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체육시간에 배드민턴 쳤는데 내가 틴트뚜껑 모르고 열어논거 때문에 책같은거에 다묻어서 그거 닦고오느라 좀 늦었단말이야 우리학교 배드민턴채가 ㄹㅇ상태좋은거 반 나쁜거 반인데 짝남이 배드민턴 나눠주는 담당?임 근데 짝남친구랑 나랑 같이 받으러 갔는데 짝남이 나한테 마지막 남은 상태좋은거 주는거보고 짝남친구가 나보다 얘냐 이랬거든? 근데ㅅㅂ 짝남이 ㅈㄴ무심하게 당연하지 이랬음ㅠㅠㅜㅠㅠㅠㅠㅠ 진짜 뭐 이런거에 설레고 난리냐 1222
아진짜 짝남이 했던 말 계속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