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속옷까지 빨기 싫다면서 브라는 엄마가 세탁기 돌릴때 같이 돌려주는데 내 팬티는 내가 알아서 손빨래해서 베란다 빨래건조대에 널어놓고 마르면 입고 알아서 하라고했는데 솔직히 조카 귀찮아ㅠㅜㅠ 그뒤로 샤워할때 밑ㅌ에 뭐 거의 안묻었거나 땀 안흘린날이면 그냥 다시 입게됨 게으른건 아는데 솔직히 너네도 엄마가 이런식으로 아예 니가 니팬티 완전 다 알아서해 이러진 않지않냐ㅠㅠㅠ세탁기에 같이 넣어주면 될텐데 왜.... 340
솔직히 너네 진짜 팬티 매일 갈아입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