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술처먹고 들어와서 웃통벗고 팬티만입고 소파에 처누워서 뉴스보면서 또 욕질하는거임 근데 그와중에 막 냄새나는 똥방구를 부륵부륵 봐라락 껴대서 물마시러 나왔다가 아 더러워 에어컨틀었는데 집에 냄새나잖아!! 소리질렀다가
애비놈이 또 저노무새끼가 아빠한테 소리지른다고 소파옆에 테이블 엎고 리모콘 집어던져서 박살내고 ㅈㄹ하길래 조카 나도 오늘 생리중이라 감정조절도 ㅈ도 안되고 개빡쳐서 애비놈 방에서 노트북 가져와서 ㄱ자로 열고 거꾸로 집어던졌는데 모니터랑 키보드쪽이랑 분리되고 키보드 자판 열몇개 떨어져나감
그것땜에 애비놈이랑 개ㅈㄹ하면서 싸우니까 엄마랑 언니 뛰어나와서 말리고 관리사무소에서 밑에집 위에집에서 동시에 연락왔는데 뭐하는거냐고 경비아저씨 올라오고 ㅈㄹ하고 애비놈이 욕하면서 밖에서 자겠다고 하고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씹ㅋㅋㅋ
ㅅㅂ 내가 결혼하면 저딴꼴 보기싫어서 결혼 죽어도 안할거임 난 나 혼자산다 진짜 우리엄마는 대체 저딴새끼가 뭐가 좋아서 결혼해서 언니랑 나 둘이나 낳고 사는건지 이해가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