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남아 37개월입니다.
그냥 평범해요. 잘 까불고 놀고 친화력도 좋고...
말도 잘 합니다...
소변도 잘 가려요. 밤에 실수하지도 않고 잘 자요.
기저귀도 뗐어요.
말 그대로 대변만 못가립니다.
늘 팬티에 똥을 싸고 와서는 엄마 나 똥쌌어...
그 동안은 괜찮아 질거야 하고 괜찮다고 하고 넘겼는데
세 돌이 지나도록 나아지지 않고
어제는 처음으로 밖에서 실수를 했어요.
그냥 괜찮아질거야의 한계를 넘긴 것 같아요.
혹시 이런 아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ㅠㅠ
어떻게 하면 좋아질까요?
4살 대변을 못가립니다...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그냥 평범해요. 잘 까불고 놀고 친화력도 좋고...
말도 잘 합니다...
소변도 잘 가려요. 밤에 실수하지도 않고 잘 자요.
기저귀도 뗐어요.
말 그대로 대변만 못가립니다.
늘 팬티에 똥을 싸고 와서는 엄마 나 똥쌌어...
그 동안은 괜찮아 질거야 하고 괜찮다고 하고 넘겼는데
세 돌이 지나도록 나아지지 않고
어제는 처음으로 밖에서 실수를 했어요.
그냥 괜찮아질거야의 한계를 넘긴 것 같아요.
혹시 이런 아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ㅠㅠ
어떻게 하면 좋아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