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하게 자란것도 아닌데... 유독 천성이 마음이 여리네요. 나이가 들면 좀 강해지고 단단해질 줄 알았는데 여전히 늘 사람에게 상처받고, 눈치보고 그렇게 사네요..어렸을때 왕따도 당해봤고, 사람들한테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면서도 자신들의 입맛에따라 안움직이면 한번 내주장을 펼쳤다고 해서 팽해버리는 그런 사람들.. 이러다 정신병 걸리는건 아닐까 하는 걱정도 되고.. 그러네요 직장내에서 투명인간 취급?? 왕따 비슷무리 한걸 당하는데, 그렇다고 친한사람이 없는건 아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친한사람들은 무던한 사람들이라 편나누고 이런스타일이 아니어서 다들 둥글게 지내려고 합니다. 원래 표적이었던 사람이, 저로 표적이 바뀌면서 이렇게 ㅇㅒ기하더라구요너한테는 미안하지만, 자기는 지금 이런 상황이 좋다고, 자기가 벗어날수 있어서 좋다고 근데 그 말이, 정말 솔직하지만, 한편으로는 정말 씁쓸하더라구요. 나는 잠못자고 괴로워 하고 있는데, 그리고 다들 그 무리들 눈치를 보면서 같이 있다가도, 나와 같이 있는게 마치 들킨것인냥. 오면 더 반갑게 인사하고 그사람들 눈밖에 나지 않으려 노력하는 그런 모습을 볼때에, 회의감이 들었습니다.
사람사는게 다 똑같고, 원래 사회가 이런것도 맞는데, 왠지 씁쓸하더라구요...언제쯤 이런 상황들에 무던해질까요..뒷통수도 이번에 아주 크게 맞아서, 자기가 먼저 와서 욕해놓고, 자기가 그쪽으로 붙어 버리는, 사람 완전 바보 만들어버리는 그런상황까지 겪고 나니까 더이상 사람에 대한 기대가 없다고 생각되는데도 사람을 의지하고 믿으려 하는 제자신도 무섭고... 아직까지 저는 성장하려면 더 상처받고 그래야 하나봐요 ...ㅠㅠㅠ그냥 주절 주절 써봤습니다.
직장에서 투명인간 취급하는 여자들 무리
이러다 정신병 걸리는건 아닐까 하는 걱정도 되고.. 그러네요
직장내에서 투명인간 취급?? 왕따 비슷무리 한걸 당하는데, 그렇다고 친한사람이 없는건 아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친한사람들은 무던한 사람들이라 편나누고 이런스타일이 아니어서 다들 둥글게 지내려고 합니다. 원래 표적이었던 사람이, 저로 표적이 바뀌면서 이렇게 ㅇㅒ기하더라구요너한테는 미안하지만, 자기는 지금 이런 상황이 좋다고, 자기가 벗어날수 있어서 좋다고 근데 그 말이, 정말 솔직하지만, 한편으로는 정말 씁쓸하더라구요. 나는 잠못자고 괴로워 하고 있는데, 그리고 다들 그 무리들 눈치를 보면서 같이 있다가도, 나와 같이 있는게 마치 들킨것인냥. 오면 더 반갑게 인사하고 그사람들 눈밖에 나지 않으려 노력하는 그런 모습을 볼때에, 회의감이 들었습니다.
사람사는게 다 똑같고, 원래 사회가 이런것도 맞는데, 왠지 씁쓸하더라구요...언제쯤 이런 상황들에 무던해질까요..뒷통수도 이번에 아주 크게 맞아서, 자기가 먼저 와서 욕해놓고, 자기가 그쪽으로 붙어 버리는, 사람 완전 바보 만들어버리는 그런상황까지 겪고 나니까 더이상 사람에 대한 기대가 없다고 생각되는데도 사람을 의지하고 믿으려 하는 제자신도 무섭고... 아직까지 저는 성장하려면 더 상처받고 그래야 하나봐요 ...ㅠㅠㅠ그냥 주절 주절 써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