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요본에 대학들어온 08학번 새내기 입니다. 대학을 지방을 오다 보니 기숙사생활을 하게 되었는데요, 전 오늘 아침 수업이 없었지만 학교 내에서 태권도 봉사활동행사가 있어서 아침 9시에 집합해서 9시 25분에 도복을 갈아 입어서 핸드폰을 볼수가 없었죠, 근데 도복을 갈아입은뒤 5분뒤 과사무실 조교님께서 급하게 제이름을 부르며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얼른 전화를 받으라구.. 달려가서 전화를 받자 어머니께서 목소리를떨면서 울면서 전화를 받더라구요 그래서 무슨일이냐구 했더니 너가 머리를 크게 다쳤다면서 납치당했다면서 육백만원을 요구하는협박 전화가 왔다고 하더라면서 크게 한숨을 쉬면서 제목소릴 들으니 우시더라구요.. 어머니를 안심 시켜 드린뒤 행사가 끝나고 어머니께 다시 전화를 드렷죠 어머니께서 대화내용을 말해주셨는데 대화 내용은 이랬답니다 어머니 : 여보세요? 남자 : 거기 xx 집이죠? 어머니 : 예 맞는데요 남자 : 지금 xx가 머릴 크게 다쳐서 그런데요 어머니 : 아니 뭘했길래 머릴 크게다쳐요? (목소리를 떨면서) 남자 : 제가 오늘아침 납치를 해서 때리다보니 머릴 크게 다쳤는데요 어머니 : 네? xx가요 ? 확인좀 시켜주세요 목소리좀 듣게요 남자 : 엄마...!!!!! 엉엉.... 나 이상한 사람들이 납치해서 때려서 머릴 크게 다쳤어.. 살려조... 무척이나 울면서 살려달라고 발버둥을 쳤다고 하더군요 모르는 남자가.. 원래 사람이 크게 울다보면 목소리를 알아채지 못하죠 그래서 어머니가 무척놀래서 벌벌떨면서 울면서 어머니께서 뭔가 의심이 가서 이렇게 물었는데요 어머니 : 너 집전화번호가뭐야... 남자 : 너 전화기 이제 이리내! 죽을라구 이게.. 하면서 전화기를 뺏엇데요 어머니 : 그럼 제가 어떡하면 되죠 ? 남자 : 지금 당장 인터넷 뱅킹으로 600만원을 입금하세요 어머니께서 뭔가 이상하다고 눈치채셨는지 저희집이 인터넷을 끊어놔서 인터넷뱅킹으로 못해요 라고 거짓말을 치면서 저희집에서 은행을 가려면 20분이 걸린다고 거짓말을 치니 그남자가 그럼 어머니 핸드폰 있으시죠 ? 배터리 꽉채워있는걸루 저랑 전화하면서 은행까지 가셔서 입금하세요 전화번호 알려주세요 라고하자 어머니가 뭔가 의심이 가서 아무전화번호나 불르고 전화를 끊었다고하네요. 어머니는 놀래서 아버지께 상황설명을 하자 당연히 제 핸드폰으로 전화를 무진장 하셨겠죠 그치만 전 9시 25분에 옷을갈아입어서 핸드폰을 못보고 있는 상황인테 나중에 핸드폰을 보니 9시30분 부터 전화가 무진장 와있더라구요 그 5분사이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그러자 어머니는 어찌할바를 몰라 일단 학교에 전화를 해보자 하고 저희 과사무실로 전화를 하시자 조교가 전화를 받고 어머니가 목소리를 부들부들 떨면서 전화를 하자 조교님이 어머님 진정하시구요 xx가 오늘 수업이 없어서 봉사활동 하러 여기 와있다구 괜찮으시다구 하자 어머니께서 확인하구 싶다구 저를 바꿔달라고 했었던거죠.. 어머니 제목소릴 들으니 엉엉 우시더라구요 정말 세상에 별꼴이 다있더라구요. 이글을 읽고 부모님께 이런사기전화가 많으니 말씀 드리는게 좋을듯 싶네요! 정말 저도 신문,매스컴에서만 보던 일이 저에게 일어났던겁니다. 여러분들도 조심하세요! 제가 기숙사 생활을 하다보니 부모님 얼굴도 자주 못뵙고 전화통화도 3일에 한번꼴로 해서그런지 더 어머니가 더 깜짝 놀라셨던거 같더라구요. 아무쪼록 어딜 가서든지 신상정보를 함부로 쓰거나 말하면 안되겠네요.. 조심하시구 ! 날씨가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
사기전화 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요본에 대학들어온 08학번 새내기 입니다.
대학을 지방을 오다 보니 기숙사생활을 하게 되었는데요,
전 오늘 아침 수업이 없었지만 학교 내에서 태권도 봉사활동행사가 있어서 아침 9시에 집합해서
9시 25분에 도복을 갈아 입어서 핸드폰을 볼수가 없었죠,
근데 도복을 갈아입은뒤 5분뒤 과사무실 조교님께서 급하게 제이름을 부르며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얼른 전화를 받으라구.. 달려가서 전화를 받자 어머니께서 목소리를떨면서 울면서 전화를 받더라구요 그래서 무슨일이냐구 했더니 너가 머리를 크게 다쳤다면서 납치당했다면서 육백만원을 요구하는협박 전화가 왔다고 하더라면서 크게 한숨을 쉬면서 제목소릴 들으니 우시더라구요..
어머니를 안심 시켜 드린뒤 행사가 끝나고 어머니께 다시 전화를 드렷죠
어머니께서 대화내용을 말해주셨는데
대화 내용은 이랬답니다
어머니 : 여보세요?
남자 : 거기 xx 집이죠?
어머니 : 예 맞는데요
남자 : 지금 xx가 머릴 크게 다쳐서 그런데요
어머니 : 아니 뭘했길래 머릴 크게다쳐요? (목소리를 떨면서)
남자 : 제가 오늘아침 납치를 해서 때리다보니 머릴 크게 다쳤는데요
어머니 : 네? xx가요 ? 확인좀 시켜주세요 목소리좀 듣게요
남자 : 엄마...!!!!! 엉엉.... 나 이상한 사람들이 납치해서 때려서 머릴 크게 다쳤어.. 살려조...
무척이나 울면서 살려달라고 발버둥을 쳤다고 하더군요 모르는 남자가..
원래 사람이 크게 울다보면 목소리를 알아채지 못하죠 그래서 어머니가 무척놀래서 벌벌떨면서 울면서 어머니께서 뭔가 의심이 가서 이렇게 물었는데요
어머니 : 너 집전화번호가뭐야...
남자 : 너 전화기 이제 이리내! 죽을라구 이게..
하면서 전화기를 뺏엇데요
어머니 : 그럼 제가 어떡하면 되죠 ?
남자 : 지금 당장 인터넷 뱅킹으로 600만원을 입금하세요
어머니께서 뭔가 이상하다고 눈치채셨는지 저희집이 인터넷을 끊어놔서 인터넷뱅킹으로 못해요 라고 거짓말을 치면서 저희집에서 은행을 가려면 20분이 걸린다고 거짓말을 치니 그남자가 그럼 어머니 핸드폰 있으시죠 ? 배터리 꽉채워있는걸루 저랑 전화하면서 은행까지 가셔서 입금하세요
전화번호 알려주세요 라고하자 어머니가 뭔가 의심이 가서 아무전화번호나 불르고 전화를 끊었다고하네요.
어머니는 놀래서 아버지께 상황설명을 하자 당연히 제 핸드폰으로 전화를 무진장 하셨겠죠 그치만 전 9시 25분에 옷을갈아입어서 핸드폰을 못보고 있는 상황인테 나중에 핸드폰을 보니 9시30분 부터 전화가 무진장 와있더라구요 그 5분사이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그러자 어머니는 어찌할바를 몰라 일단 학교에 전화를 해보자 하고 저희 과사무실로 전화를 하시자
조교가 전화를 받고 어머니가 목소리를 부들부들 떨면서 전화를 하자 조교님이 어머님 진정하시구요 xx가 오늘 수업이 없어서 봉사활동 하러 여기 와있다구 괜찮으시다구 하자 어머니께서 확인하구 싶다구 저를 바꿔달라고 했었던거죠.. 어머니 제목소릴 들으니 엉엉 우시더라구요
정말 세상에 별꼴이 다있더라구요. 이글을 읽고 부모님께 이런사기전화가 많으니 말씀 드리는게 좋을듯 싶네요! 정말 저도 신문,매스컴에서만 보던 일이 저에게 일어났던겁니다. 여러분들도 조심하세요!
제가 기숙사 생활을 하다보니 부모님 얼굴도 자주 못뵙고 전화통화도 3일에 한번꼴로 해서그런지
더 어머니가 더 깜짝 놀라셨던거 같더라구요.
아무쪼록 어딜 가서든지 신상정보를 함부로 쓰거나 말하면 안되겠네요..
조심하시구 ! 날씨가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