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후 4개월만에 집앞 주차장에서 그 사람 차를 보았지만 못본척 그냥 집으로 들어갔고 그 사람한테 전화가 왔어요. 전화 받지 않았어요.
이별 후 헤다판을 들락거리고 타로 보며 그 사람이 찾아오고 전화오기만을 바라며
재회를 꿈꾸었으면서 막상 찾아오고 전화오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어요.
"잠시 얘기 좀 하고 싶은데..." 라고 문자가 왔고
나갈지 말지 20~30분 고민한것 같아요.
밖으로 나가서 그 사람 차 타고 그 사람 얼굴 보니까 갑자기 막 눈물이 나고
냉정해 지려고 했는데 그게 안되더라구요.
그사람이 "미안해"라고 하고 토닥여 주는데
이별 후 4개월동안 힘들었던 생각들이 나면서 진정이 잘 안되더라구요.
눈물 멈추고 제가 먼저 이야기 했어요.
"왜 왔어요?" 오랫만에 만나서 높임말이 나온 게 아니라 차분하게 거리를 두고 이야기 하고 싶어서 높임말 했어요.
"이야기 하고 싶어서"
"왜 이제...내가 이야기 하자고 할때는 모든 걸 온몸으로 거부했으면서 이렇게 갑자기"
전화도 받지 않고 카톡도 차단한 사람이였어요.
계속 그 사람은 미안하다고 말하고
그 사람이 다시 나에게 온다면 웃으면서 이야기 하고 밥 먹고 다시 재회할거라고 상상했었는데
4개월의 시간이 저에게는 너무 긴 시간이었나봐요.
"다시 만나려고 온 거라면 다시 만날 수 없어요. 그쪽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전 그쪽 얼굴 보니까 그쪽한테 차단당하고 4개월동안 아파한 내 모습이 보여서 그런 내 모습이 너무 짠해서 다시 만날 수 없을 것 같아요. 그리고 조금 더 빨리 전화했으면 흔들리고 다시 만났을 텐데 확실하게 잊을 수 있게 시간주고 늦게 나타나 준거 너무 고맙습니다."
그 사람은 내 이야기 들으면서도 계속 미안하다고 했고 약속있어서 가봐야 겠다고 하면서 차에서 내렸어요.
그렇게 집에 와서 또 엄청 울었어요. 이렇게 보낸 걸 후회하게 될까봐. 용기내어 온 그 사람에게 상처 준 것 같아서
연락왔지만 재회하지 않았어요.
이별 후 4개월만에 집앞 주차장에서 그 사람 차를 보았지만 못본척 그냥 집으로 들어갔고 그 사람한테 전화가 왔어요. 전화 받지 않았어요.
이별 후 헤다판을 들락거리고 타로 보며 그 사람이 찾아오고 전화오기만을 바라며
재회를 꿈꾸었으면서 막상 찾아오고 전화오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어요.
"잠시 얘기 좀 하고 싶은데..." 라고 문자가 왔고
나갈지 말지 20~30분 고민한것 같아요.
밖으로 나가서 그 사람 차 타고 그 사람 얼굴 보니까 갑자기 막 눈물이 나고
냉정해 지려고 했는데 그게 안되더라구요.
그사람이 "미안해"라고 하고 토닥여 주는데
이별 후 4개월동안 힘들었던 생각들이 나면서 진정이 잘 안되더라구요.
눈물 멈추고 제가 먼저 이야기 했어요.
"왜 왔어요?" 오랫만에 만나서 높임말이 나온 게 아니라 차분하게 거리를 두고 이야기 하고 싶어서 높임말 했어요.
"이야기 하고 싶어서"
"왜 이제...내가 이야기 하자고 할때는 모든 걸 온몸으로 거부했으면서 이렇게 갑자기"
전화도 받지 않고 카톡도 차단한 사람이였어요.
계속 그 사람은 미안하다고 말하고
그 사람이 다시 나에게 온다면 웃으면서 이야기 하고 밥 먹고 다시 재회할거라고 상상했었는데
4개월의 시간이 저에게는 너무 긴 시간이었나봐요.
"다시 만나려고 온 거라면 다시 만날 수 없어요. 그쪽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전 그쪽 얼굴 보니까 그쪽한테 차단당하고 4개월동안 아파한 내 모습이 보여서 그런 내 모습이 너무 짠해서 다시 만날 수 없을 것 같아요. 그리고 조금 더 빨리 전화했으면 흔들리고 다시 만났을 텐데 확실하게 잊을 수 있게 시간주고 늦게 나타나 준거 너무 고맙습니다."
그 사람은 내 이야기 들으면서도 계속 미안하다고 했고 약속있어서 가봐야 겠다고 하면서 차에서 내렸어요.
그렇게 집에 와서 또 엄청 울었어요. 이렇게 보낸 걸 후회하게 될까봐. 용기내어 온 그 사람에게 상처 준 것 같아서
잘한건지 못한건지 아직까지 잘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