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라도 광주에서 공무원 생활하고 있었으며 여자친구는 서울에서 공무원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친한 지인의 소개를 통해 운명적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 그 후로 몇 번의 만 남 후 저희는 38 인생 난생처음으로 장거리연예를 하게 되었습니다 전라도 광주에서 경기도 부천까지
버스로 5시간 넘는 거리를 누군가는 내려가고 누군가는 다시 올라가는 생활을 반복하면서
즐거운 연예를 하였고 2달 간의 연예후 결혼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결혼을 결정하기 전에 여자친구가 저한테 말을 하더라구용
1). 자신은 흡연자다
-저는 참고로 비흡연자이고 평소에 흡연하는 사람들 별로 많이 안좋아합니다.
당황했는데 나중에 끊게 말들면 되지 라는 생각으로 괜찮다고 했습니다
2).자신은 딩크를 지향한다
-이 부분에서는 저도 선뜻 동의하기 어렵더군요 대화당시에는 괜찮다 너만 으로 충분하다 말했지만 이후 대화에서 저는 솔직히 애를 가지고 싶다고 그것은 우리가 살면서 다시 결정하자는 취지로 대답을 정정하였습니다
이후 어찌어찌해서 만난 지 6개월 만에 전라도 광주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법적으로 부부가 되었습니다
2.주말 부부 기
신혼여행 후 두달 나름 긴장하면서 전화로 싸우기도 하고 화해하기도 하면서 나름 괜찮은 부부생활을 보냈습니다. 2주일에 한번씩 서로 왕래하면서 같이 시간을 보냈구요 그러다 부천 와이프 집에 공사문제로 제가 올라가게 된 일이 있었는데 자신의 클라우드에 있던 조카 사진을 보여주는 과정에서 우연히 와이프의 전 남친 사진을 보게되었습니다. 한장이 아니라 수백장이었습니다.
정말 기분이 상하더라구요.
연예때 이야기지만 와이프는 제 전 연예사를 다 말하라고 해서 ,자신이 광주내려오면 알아야 한다고 제 전여친 이름이나 직업 현재 사는 곳까지 다 알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본인은 최근에 직장에서나 가족간 너무 힘든 일이 많아서 연예를 거의 못했다고 했는데
저랑 만나기 얼마전 까지 10살 가까이 어린 남자랑 연예를 하였더라구요.
배신감이 들더라구요 아직도 그남자들한테 마음이 남았는지도 궁금했구요
그런 의문점을 안고 광주로 내려와 이 후 전하통화에서 그러한 제 불만과 궁금증이 표출되었나 보드라고구요? 와이프는 이 지점에서 제가 자신을 정신적으로 학대하였다고 주장합니다
기간은 20일이고 거의 하루에 1시간 씩 통화하면서 중간 중간 은근슬쩍 사진을 보았다는 말을 하지는 않고 전남친들에 대해 묻거나 누구랑 거기 가본적 있어 ? 이정도록 떠 보는 정도였습니다
12월 17일.
약 20일만에 제가 와이프한테 간접적으로 말했습니다 '가정폭력사건중에 아내가 전남친을 못잊어서 사진을 가지고 있다가 남편이 그 사진을 보게된 것이 발단이 된것이 많더라'라고요
혹시 너도 사진이나 편지 가지고 있으면 너도 지웠으면 좋겠다고요
그랬더니 와이프가 발끈하더라요 '자신의 전남친(10살어린 친구)은 그 전 남친 사진을 폴더째 봤는데 오히려 자기에게 미안하다라고 하더라 ' 그 전남친이 자신을 나보다 더 사랑했내'라고 하면서
20일 동안 그런 것으로 제가 본인을 힘들게 했다고 하면서 '이혼하자'라고 하더라구용
너무 당황에서 제가 사진을 본 것을 말했고 그때 기분이 나빴다는 것을 말했습니다
그랫더니 사과하더라구요 정말인지는 모르겠는데 바빠서 못 지웠다고
동계 휴가때 지운다고 하면서 사과하고 그 날은 그렇게 끋났습니다
잠자리에 누구니 전화통화 내용이 곱씹어 지더군요
'전남친이 나를 더 사랑했내'
'이혼해'
그리고 전에 말했던 '자신을 위해서 목숨까지 바칠 남자가 있었다'
그 말이 환청처럼 저녁내 귓가를 때리더라구요.
다음날 저녁에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목소리가 높아지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대판 싸웠습니다 제가 그날 술자리가 있어서 술 마시다가도 전화해서 다시 싸웠거든요 술마시고 그러니 말이 거칠어 지더라구요 '__' 2번하고 '닥쳐' 이 단어 1번 사용했습니다
그랬더니 자신한테 욕 했다면서 울면서 전화 끊어 버리더라구요
평소 우울감이 있는 사람이라 갑자기 무서워지더라구요
급히 자리를 빠져나와 ktx를 타고 다시 광명에서 와이프한테 전화했습니다
그랬더니 집에 오면 경찰에 신고 한다라고 하더라구
그래서 찜질방에서 자고 다음날 광주로 내려 갔습니다
저는 정말 그사람이랑 이혼하기 싫었거든요 그래서 전화상으로 화해를 하였습니다.
성질내고 그런것 미안하다고 하고 와이프도 겨울휴가때 사진과 편지를 지운다고 약속하면서 그 일은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리고 10여일 후 와이프라 생리를 안한다면서 임신이면 어쩌지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기쁜 마음 감추고 무심하게 '나아서 잘 기르면 되지'라고 했더니 와이프가 자신은 '임신이면 낙태를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당항해서 일단 전화를 끊었습니다
다시 공부하려고 책상에 앉았는데 낙태란 단어가 계속 생각나더라구요
그래서 저녁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임신 테스트기 해보니 임신이 아니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저의 생각을 말했습니다 '낙태는 살인' 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 너한테 실망했다고 말했거든용 또 대판 싸우다 그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이후 제가 준비했던 시험이 끝나고 와이프 집에 가니 '사실은 니가 전남친일로 나를 괴롭혀서 스트레스 받아 애기가 견디지 못하도 유산되었다; 혼자 병원가서 유산수술을 하고 지하철 타고 왔다'라고 말하더라구요
너무 미안해서 눈물이 나더라구요 혼자 수술대 올라갈때 얼마나 무서웠을 까 이런 생각에
3.광주 신혼기
와이프가 광주로 전출이 되어 광주에서 신혼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너무 행복하더군요 와이프도 진심 행복해했어요
제가 시간이 많이 남는 부서로 이동하여 와이프와 정말 많은 시간을 보낼수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다시 문제가 생겼어요
임신이 된 거죠
아이를 원하지 않는 와이프지만 나름 생각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고 기특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결국 생각을 바꾸지 못하더라구요
울면서 '자신은 누군가에 대해 책임을 지는 것이 싫다면서'
'너랑 나 누군가를 나으면 한명의 노예를 더 낳는 것 밖에 안된다'라는 말을 하더라구요
어의없고 화가 났지만 애를 나으면 불행해진다는 말에 정말 죽기 보다 싫었지만 병원에 따라가 중절수술 동의를 했습니다
너무 기분이 좋지 안더라구요
그런데 이 여자 제 표정이 좋이 않은 걸루 '애기 났지않는 나를 너 가 미워하면 헤어지는 수 밖에 없어'라고 하더라구요 그말 듣고 너무 기분이 시쳇말로 정말 지랄 같았습니다.
그리고 본인은 미리 딩크지향한다고 말했으니 애를 원하는 저한테 책임이 있다는 식으로 말하더라구요 저는 딩크는 지향 점이고 그 개념속에 낙태를 포함하지 않는다는 입장으로 많이 싸웠습니다.
그러다 알게 된 사실이 이전에 유산되었다는 것이 사실은 유산이 아니라 낙태수술을 한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왜 그랬냐고 묻자 제가 낙태는 살인이라고 했다면서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랑 무슨 대화가 되냐면서 그때 전 남친 문제로 제가 너무 괴롭혀서 이혼할 생각있어서 말 안하고 낙태 했다고 하내요 너무 놀라고 당황스러웠지만 지나간 일이라 잊기로 햇습니다
그러고 며칠 후 제가 동기 모임이 있었습니다. 결혼식때 다 참석해주었고 저희 회사가 동기 모임이 상당히 활성화된 편인데도 저희는 인원도 적고 그래서 근 3년만에 동기들끼리 모이게 되엇습니다 여자동기가 있는데 저희와이프가 여자가 참석하는 모임에 참석하면 안된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제가 너무 참석 하고싶었습니다 동기들한테 행복한 모습 자랑하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와이프한테는 팀 동료들 인사이동때문에 식사 같이한다말하고 동기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근데 정말 당일 딱 걸렸거든요
와이프는 자신의 신뢰를 깼다고 이제는 너를 믿을 수 없을 거라고
자신에게 거짓말하고 간것은 분명히 2명 참석한 여자들 보고싶어서 라고 하더라구용
정말 아니거든요
저는 개들한테 정말 관심없거든요
옥신각신하다 제가 와이프 한테 카톡을 열어서 보여주었숩니다
그 중 한명한테 제가' 이뿐이'라는 말을 개인톡으로 10개월전에 섯더라구요
그러면서 이 여자가 저를 추잡스러운 사람취급하더라구요
제가' 이쁜이 요새 더 이뻐지고 있어' 이 말을 쓴것은 사실인데
그 여자애랑 5년동안 청첩장 보낼때 1회 결혼식 다음날 참석해서 축의금도 많이 해서
너무 고맙더라구요 그래서 결혼식 다음날 고맙다는 카톡 400넘게 보내면서 정말 아무의미 없이
09:37분에 보낸것 5년을 아는 사람한테 전화통화도 없이 톡 2회 그것도 청첩장 보내고 감사톡 보낸것 딱 2회.....당사자나 당사자남친도 회사 후배인데 아무런 항의등없었고요
그래서 제가 거짓말 한 것은 미안하다 근데 정말 그런건 아니다라고 했는데도 믿지도 않내요
여러분들에게 물어볼게요
1.여러분은 딩크지향한다는 말에 생긴 애를 동의없이 낙태한다는 개념까지 포함 한다고 생각하셍ㅇ?
2.말없이 낙태하고 유산이라고 말해서 죄책감 들게 한게 부부간의 신뢰를 훼손하는지
동기모임에 거짓말 하고 나간 것이 더 신뢰를 훼손하는 것지
*추가로 저희 와이프랑 주말부부시 전화통화하다 와이프가 '그남자가 자기를 더 사랑했내;라는 말에 응어리가 졌는지 내 전여친은 키169 . 몸무게 48이었고 정말 이뻣다 라고 했는데 와이프가 그말을 했다고 굉장히 원망하내용? (사실은 아니에요.그냥 정말 평범한 여친이었어요)
이기적인
아까 올렸는데 너무 길어서 줄어서 다시 올려요
조언과 댓글 부탁드려요
1. 연예시기
저와 와이프는 82년생 동갑으로 2019.4.6.일 지인의 소개팅으로 만나서 연예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전라도 광주에서 공무원 생활하고 있었으며 여자친구는 서울에서 공무원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친한 지인의 소개를 통해 운명적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 그 후로 몇 번의 만 남 후 저희는 38 인생 난생처음으로 장거리연예를 하게 되었습니다 전라도 광주에서 경기도 부천까지
버스로 5시간 넘는 거리를 누군가는 내려가고 누군가는 다시 올라가는 생활을 반복하면서
즐거운 연예를 하였고 2달 간의 연예후 결혼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결혼을 결정하기 전에 여자친구가 저한테 말을 하더라구용
1). 자신은 흡연자다
-저는 참고로 비흡연자이고 평소에 흡연하는 사람들 별로 많이 안좋아합니다.
당황했는데 나중에 끊게 말들면 되지 라는 생각으로 괜찮다고 했습니다
2).자신은 딩크를 지향한다
-이 부분에서는 저도 선뜻 동의하기 어렵더군요 대화당시에는 괜찮다 너만 으로 충분하다 말했지만 이후 대화에서 저는 솔직히 애를 가지고 싶다고 그것은 우리가 살면서 다시 결정하자는 취지로 대답을 정정하였습니다
이후 어찌어찌해서 만난 지 6개월 만에 전라도 광주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법적으로 부부가 되었습니다
2.주말 부부 기
신혼여행 후 두달 나름 긴장하면서 전화로 싸우기도 하고 화해하기도 하면서 나름 괜찮은 부부생활을 보냈습니다. 2주일에 한번씩 서로 왕래하면서 같이 시간을 보냈구요 그러다 부천 와이프 집에 공사문제로 제가 올라가게 된 일이 있었는데 자신의 클라우드에 있던 조카 사진을 보여주는 과정에서 우연히 와이프의 전 남친 사진을 보게되었습니다. 한장이 아니라 수백장이었습니다.
정말 기분이 상하더라구요.
연예때 이야기지만 와이프는 제 전 연예사를 다 말하라고 해서 ,자신이 광주내려오면 알아야 한다고 제 전여친 이름이나 직업 현재 사는 곳까지 다 알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본인은 최근에 직장에서나 가족간 너무 힘든 일이 많아서 연예를 거의 못했다고 했는데
저랑 만나기 얼마전 까지 10살 가까이 어린 남자랑 연예를 하였더라구요.
배신감이 들더라구요 아직도 그남자들한테 마음이 남았는지도 궁금했구요
그런 의문점을 안고 광주로 내려와 이 후 전하통화에서 그러한 제 불만과 궁금증이 표출되었나 보드라고구요? 와이프는 이 지점에서 제가 자신을 정신적으로 학대하였다고 주장합니다
기간은 20일이고 거의 하루에 1시간 씩 통화하면서 중간 중간 은근슬쩍 사진을 보았다는 말을 하지는 않고 전남친들에 대해 묻거나 누구랑 거기 가본적 있어 ? 이정도록 떠 보는 정도였습니다
12월 17일.
약 20일만에 제가 와이프한테 간접적으로 말했습니다 '가정폭력사건중에 아내가 전남친을 못잊어서 사진을 가지고 있다가 남편이 그 사진을 보게된 것이 발단이 된것이 많더라'라고요
혹시 너도 사진이나 편지 가지고 있으면 너도 지웠으면 좋겠다고요
그랬더니 와이프가 발끈하더라요 '자신의 전남친(10살어린 친구)은 그 전 남친 사진을 폴더째 봤는데 오히려 자기에게 미안하다라고 하더라 ' 그 전남친이 자신을 나보다 더 사랑했내'라고 하면서
20일 동안 그런 것으로 제가 본인을 힘들게 했다고 하면서 '이혼하자'라고 하더라구용
너무 당황에서 제가 사진을 본 것을 말했고 그때 기분이 나빴다는 것을 말했습니다
그랫더니 사과하더라구요 정말인지는 모르겠는데 바빠서 못 지웠다고
동계 휴가때 지운다고 하면서 사과하고 그 날은 그렇게 끋났습니다
잠자리에 누구니 전화통화 내용이 곱씹어 지더군요
'전남친이 나를 더 사랑했내'
'이혼해'
그리고 전에 말했던 '자신을 위해서 목숨까지 바칠 남자가 있었다'
그 말이 환청처럼 저녁내 귓가를 때리더라구요.
다음날 저녁에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목소리가 높아지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대판 싸웠습니다 제가 그날 술자리가 있어서 술 마시다가도 전화해서 다시 싸웠거든요 술마시고 그러니 말이 거칠어 지더라구요 '__' 2번하고 '닥쳐' 이 단어 1번 사용했습니다
그랬더니 자신한테 욕 했다면서 울면서 전화 끊어 버리더라구요
평소 우울감이 있는 사람이라 갑자기 무서워지더라구요
급히 자리를 빠져나와 ktx를 타고 다시 광명에서 와이프한테 전화했습니다
그랬더니 집에 오면 경찰에 신고 한다라고 하더라구
그래서 찜질방에서 자고 다음날 광주로 내려 갔습니다
저는 정말 그사람이랑 이혼하기 싫었거든요 그래서 전화상으로 화해를 하였습니다.
성질내고 그런것 미안하다고 하고 와이프도 겨울휴가때 사진과 편지를 지운다고 약속하면서 그 일은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리고 10여일 후 와이프라 생리를 안한다면서 임신이면 어쩌지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기쁜 마음 감추고 무심하게 '나아서 잘 기르면 되지'라고 했더니 와이프가 자신은 '임신이면 낙태를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당항해서 일단 전화를 끊었습니다
다시 공부하려고 책상에 앉았는데 낙태란 단어가 계속 생각나더라구요
그래서 저녁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임신 테스트기 해보니 임신이 아니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저의 생각을 말했습니다 '낙태는 살인' 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 너한테 실망했다고 말했거든용 또 대판 싸우다 그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이후 제가 준비했던 시험이 끝나고 와이프 집에 가니 '사실은 니가 전남친일로 나를 괴롭혀서 스트레스 받아 애기가 견디지 못하도 유산되었다; 혼자 병원가서 유산수술을 하고 지하철 타고 왔다'라고 말하더라구요
너무 미안해서 눈물이 나더라구요 혼자 수술대 올라갈때 얼마나 무서웠을 까 이런 생각에
3.광주 신혼기
와이프가 광주로 전출이 되어 광주에서 신혼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너무 행복하더군요 와이프도 진심 행복해했어요
제가 시간이 많이 남는 부서로 이동하여 와이프와 정말 많은 시간을 보낼수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다시 문제가 생겼어요
임신이 된 거죠
아이를 원하지 않는 와이프지만 나름 생각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고 기특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결국 생각을 바꾸지 못하더라구요
울면서 '자신은 누군가에 대해 책임을 지는 것이 싫다면서'
'너랑 나 누군가를 나으면 한명의 노예를 더 낳는 것 밖에 안된다'라는 말을 하더라구요
어의없고 화가 났지만 애를 나으면 불행해진다는 말에 정말 죽기 보다 싫었지만 병원에 따라가 중절수술 동의를 했습니다
너무 기분이 좋지 안더라구요
그런데 이 여자 제 표정이 좋이 않은 걸루 '애기 났지않는 나를 너 가 미워하면 헤어지는 수 밖에 없어'라고 하더라구요 그말 듣고 너무 기분이 시쳇말로 정말 지랄 같았습니다.
그리고 본인은 미리 딩크지향한다고 말했으니 애를 원하는 저한테 책임이 있다는 식으로 말하더라구요 저는 딩크는 지향 점이고 그 개념속에 낙태를 포함하지 않는다는 입장으로 많이 싸웠습니다.
그러다 알게 된 사실이 이전에 유산되었다는 것이 사실은 유산이 아니라 낙태수술을 한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왜 그랬냐고 묻자 제가 낙태는 살인이라고 했다면서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랑 무슨 대화가 되냐면서 그때 전 남친 문제로 제가 너무 괴롭혀서 이혼할 생각있어서 말 안하고 낙태 했다고 하내요 너무 놀라고 당황스러웠지만 지나간 일이라 잊기로 햇습니다
그러고 며칠 후 제가 동기 모임이 있었습니다. 결혼식때 다 참석해주었고 저희 회사가 동기 모임이 상당히 활성화된 편인데도 저희는 인원도 적고 그래서 근 3년만에 동기들끼리 모이게 되엇습니다 여자동기가 있는데 저희와이프가 여자가 참석하는 모임에 참석하면 안된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제가 너무 참석 하고싶었습니다 동기들한테 행복한 모습 자랑하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와이프한테는 팀 동료들 인사이동때문에 식사 같이한다말하고 동기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근데 정말 당일 딱 걸렸거든요
와이프는 자신의 신뢰를 깼다고 이제는 너를 믿을 수 없을 거라고
자신에게 거짓말하고 간것은 분명히 2명 참석한 여자들 보고싶어서 라고 하더라구용
정말 아니거든요
저는 개들한테 정말 관심없거든요
옥신각신하다 제가 와이프 한테 카톡을 열어서 보여주었숩니다
그 중 한명한테 제가' 이뿐이'라는 말을 개인톡으로 10개월전에 섯더라구요
그러면서 이 여자가 저를 추잡스러운 사람취급하더라구요
제가' 이쁜이 요새 더 이뻐지고 있어' 이 말을 쓴것은 사실인데
그 여자애랑 5년동안 청첩장 보낼때 1회 결혼식 다음날 참석해서 축의금도 많이 해서
너무 고맙더라구요 그래서 결혼식 다음날 고맙다는 카톡 400넘게 보내면서 정말 아무의미 없이
09:37분에 보낸것 5년을 아는 사람한테 전화통화도 없이 톡 2회 그것도 청첩장 보내고 감사톡 보낸것 딱 2회.....당사자나 당사자남친도 회사 후배인데 아무런 항의등없었고요
그래서 제가 거짓말 한 것은 미안하다 근데 정말 그런건 아니다라고 했는데도 믿지도 않내요
여러분들에게 물어볼게요
1.여러분은 딩크지향한다는 말에 생긴 애를 동의없이 낙태한다는 개념까지 포함 한다고 생각하셍ㅇ?
2.말없이 낙태하고 유산이라고 말해서 죄책감 들게 한게 부부간의 신뢰를 훼손하는지
동기모임에 거짓말 하고 나간 것이 더 신뢰를 훼손하는 것지
*추가로 저희 와이프랑 주말부부시 전화통화하다 와이프가 '그남자가 자기를 더 사랑했내;라는 말에 응어리가 졌는지 내 전여친은 키169 . 몸무게 48이었고 정말 이뻣다 라고 했는데 와이프가 그말을 했다고 굉장히 원망하내용? (사실은 아니에요.그냥 정말 평범한 여친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