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은 왜 그렇게 사니? -존칭어 사절

잘못한것들벌받자2020.07.22
조회31

이름 좀 있다는 어린이집 이야기........1교실2담임제


애기때 부터 보낸 어린이집

한번도 부모들끼리 연락도 없었다

초등입학전 졸업을 몇달 남기지 않은 어느날 한밤중 급단톡


(대충)아동학대정황이 있는거 같다 자기아이일은 직접 확인 하셔야할것같다 등등

왜 심장이 두근거릴까...

난데없이 찍은 날짜에 내자식이 있더군


아동학대 방임을 한선생 묵인한 같은반선생과 원장 ... 그들에게 전하고싶다


애들을 그렇게 때리고 싶었니? 그렇게 모른척 하고 잘살수있겠나?

애들 때리려고 어린이집선생질 하니?

아무렇지도 않게 치고 때리고 소리 지르고 또 치고 그러면서도 뻔뻔하게 아이들을 데리러 가면 아무런 일이 없었는 척

 네~어머니~~~~ 조곤조곤

부모들 앞에서는 상냥하게~~

부모들 없는 하루종일 애들을 죽일듯이 깠니?

니들 부모들이 그렇게 가르치던? 우리나라가 아직까지는 동방예의지국이지 않을까?

사랑 못 받고 자랐니?

아니면 부모가 없니?

이름 없는 어린이집 아니라 유명하고 페이 빵빵하고 휴게실에 쉬는 시간도 있는데 머가 힘들어서 애들한테 막말에 버릇없이 가르쳤니?

물건은 손에서 손으로 전해 주는거다 니들처럼 바닥에 던져놓고 주워 가라고 이름을 부르는게 아니고,

내 자식이 버릇이 없어 보였던건 니들이 그렇게 행동을 했고, 그렇게 보여줬기 때문이다 니들 때문이다 개차반 같은 선생년둘

니들은 아이들에게 정말 잘하는 선생님들과 똑같은 님자 소리 들을 자격도 없어

A년이 소리 지르고 있으면 그러면 안된다 하지마라 저지 할 생각도 없고 쳐다보고 즐기던 또 다른 B년

A년은 애가 없다 치자

그럼 B년 너는 같은 건물안에 다니는 니 자식 이었더라도 그러려니 그랬을까??



=>>cctv보고 내가 얘기 했을때 상황 설명까지 다 얘기 했잖아 니 아가리로 A년 니가~~ [소리지르고 치고 때리고 물건던지고 그거 학대야~몰랐니?] 근데 혹시 너 다른어린이집에서 그렇게 했다가 개인사정으로 사표쓰고 쫓겨났니?


=>>어머니~ 정말 그런줄은 몰랐어요 흑흑 나한테 그렇게 얘기 했잖아 니 아가리로 B년 니가

근데 너 알고보니 주임이더라 [아동학대 묵인도 죄가 되는거 알면서 그랬지? ]

근데 너 아이가 못 먹는 과일인거 알고도 입에 넣었다면서?

[그것도 학대다? 몰랐다고 할꺼니? 학년초 학기초마다 아이못먹는거 먹이지마라고 그렇게 누누히 얘기했는데?]

 

  B년 A년 니들 둘다

묻지마 폭행? 묻지마 살인?

 이유없이 일어나는 일이라고 생각하니 니들은??

 

​오늘은 괜찮을까 내일은 괜찮겠지

눈을 떠도 지옥이고 눈을 감아도 지옥이야

아이를 못 지켰다는 부모의 심정이 어떤건지 아니?

아휴 제발 벌 받아야 할 인간들 벌좀 받게 해주세요!!!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가지는 말자 그냥 떳떳하게 벌 받고 새인생 살아!!!


아동학대 특별법이란게 정말 있긴 있나요?

어린이집 아동학대에는 얼만큼 적용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