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년이 안됐습니다
결혼할때 나 5천. 남편 3천 가지고 왔고
저는 차가 있지만 남편은 차가 없어요
저희집은 노후가 되어있고 시모는 노후가 안되어 있습니다.
양가에 손벌리지 않기로 했구요.
그런데 며칠전에 시모가 이러더라구요
대화체갑니다.
시: 니 아들한테 냉장고랑 이런거 해왔다고 생색냈다매?근데 결혼할때 시댁에 이불한채씩 해드려야하는데 니 그거 안했잖아.
나: 그렇게 말하면 저도 집 한채 받아야하는데 안주셨잖아요. 어떻게 해준것도 없으시면서 그런말씀을 하세요
시: 그럼 니 내아들이랑 왜 결혼했는데?
나: 저는 남편보고 결혼한거지 어머니 보고 결혼한거 아니구요.어머니 때문에 예전에 헤어지려했는데 남편이 매달려서 결혼했어요.(시모가 경제력. 생활력이 없습니다)연애할때도 그랬고 지금도 어머니가 싸움의 원인이에요
시: 내가 뭔 잘못을 했는데
나: 여기서 이러고 계신거 자체가 잘못이에요
시: 내 이집할때 2천 보탰다
나: 저는 5천 했어요. 내 지분이 더크니 나가세요
시: 2천 내놔라
나: 아들한테 달라고 하세요. 저는 받은적도 없는데 저한테 이러세요
이런식의 대화가 오갔습니다.
며느리인 제가 잘못한건가요?
덧붙이자면 시모가 본인 전남편과 사별한 남편이 좋지않았다며 다시는 남자를 만나지 않겠다기에 제가 우선 지금 마음은 그러시지만 나중에 시간이 흘러서 좋은 사람이 나타나면 남편이랑 저한테 소개해달라고 아무래도 여럿이서 보면 낫지않겠냐고 했더니
저말할 당시엔 아무말 않던 시모가
사별한지 얼마됐는데 남자만나라고 했다고 저한테 시모가 문자로 전화로 막말을합니다.
패륜* 이니 ㅁ**이니 전화로 어른대접 안한다고 시모가 쌍욕도 하고요
시모한테 잘못한건가요?
결혼할때 나 5천. 남편 3천 가지고 왔고
저는 차가 있지만 남편은 차가 없어요
저희집은 노후가 되어있고 시모는 노후가 안되어 있습니다.
양가에 손벌리지 않기로 했구요.
그런데 며칠전에 시모가 이러더라구요
대화체갑니다.
시: 니 아들한테 냉장고랑 이런거 해왔다고 생색냈다매?근데 결혼할때 시댁에 이불한채씩 해드려야하는데 니 그거 안했잖아.
나: 그렇게 말하면 저도 집 한채 받아야하는데 안주셨잖아요. 어떻게 해준것도 없으시면서 그런말씀을 하세요
시: 그럼 니 내아들이랑 왜 결혼했는데?
나: 저는 남편보고 결혼한거지 어머니 보고 결혼한거 아니구요.어머니 때문에 예전에 헤어지려했는데 남편이 매달려서 결혼했어요.(시모가 경제력. 생활력이 없습니다)연애할때도 그랬고 지금도 어머니가 싸움의 원인이에요
시: 내가 뭔 잘못을 했는데
나: 여기서 이러고 계신거 자체가 잘못이에요
시: 내 이집할때 2천 보탰다
나: 저는 5천 했어요. 내 지분이 더크니 나가세요
시: 2천 내놔라
나: 아들한테 달라고 하세요. 저는 받은적도 없는데 저한테 이러세요
이런식의 대화가 오갔습니다.
며느리인 제가 잘못한건가요?
덧붙이자면 시모가 본인 전남편과 사별한 남편이 좋지않았다며 다시는 남자를 만나지 않겠다기에 제가 우선 지금 마음은 그러시지만 나중에 시간이 흘러서 좋은 사람이 나타나면 남편이랑 저한테 소개해달라고 아무래도 여럿이서 보면 낫지않겠냐고 했더니
저말할 당시엔 아무말 않던 시모가
사별한지 얼마됐는데 남자만나라고 했다고 저한테 시모가 문자로 전화로 막말을합니다.
패륜* 이니 ㅁ**이니 전화로 어른대접 안한다고 시모가 쌍욕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