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30을 바라보고있는 29살이고. 저는 모태신앙이었고 고등학교까지 교회에 다녔습니다. 속된말로 현타와서 현재 무교입니다. 이상하게 교회를 다니면서 의문이 든점이 있습니다. 부모님따라 교회다니다가 친구따라서 여러 교회를 다녔습니다. 심지어 고3때도 교회나가봤어요. 모두 비슷비슷합니다. 왜 항상 우리는 죄인인가요? 흔히 교회를 나가면 듣는 대표적인 말이 있죠.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셨다고. 그러면서 우리의 존재자체가 죄라고 말합니다. 내가 태어나고싶어 태어난게아닌데. 난 애기때 태어남으로 죄를 짇고 태어난겁니다. 왜 나는 태어나면서 죄인으로 사는거죠? 또 회개하면 천국간다. 아무리 악행을 저질러도 회개만하면 천국가나요? 조두순. 유영철. 이사람들이 만약 진심으로 회개하면 천국가나요? 그러면 하나님 혹은 예수님은 흔히 말하는 흑백논리 또는 이중적이지 않나요? 난 진짜 길가에 쓰레기하나 안버리고, 남한테 상처주지 않으려고 노력했는데 의도치않게 남한테 상처를 줬을겁니다. 제가 모르는 상황이니까 회개를 못해요. 내가 하는 행동은 나쁜행동인데 내가 자각하지못하니 제 입장엔 나쁜 행동이 아닙니다. 그러니 회개도 못하죠. 그러면 저는 지옥갈까요? 내가 모르는 악행은 악행이 아닌걸까요? 너무 모순적입니다. 또한 헌금봉헌. 이것은 누구나도 아는 일이니 패스하겠습니다. 불교. 이건 제가 불교를 겪어보지않아서 편견일 수 있습니다. 다른 신을 우상으로 치부하며 욕하지않아요. 받아드립니다. 또한 내가 잘못한 행동.(살인 이런 남 해하는 행위 제외.) 정말 사소한 일. 정말 사소하디 사소한 예를 들면 수업시간 혹은 명상.수업 등등 집중 시간때 좁니다. 불교는 꾸짖지않고 많이 피곤하셨너봅니다. 이시간에 당신이 편하면 됩니다. 하며 마음의 안정을 줍니다. 이상하게 하나님 믿는곳은 제게 죄책감을 들게 하더라구요. 어릴때부터 의문이 들었지만 무언가 금기시되는 질문이라 욕먹을것같지만 익명의 공간에 물어봅니다.1
기독교인들에게 궁금합니다
저는 모태신앙이었고 고등학교까지 교회에 다녔습니다.
속된말로 현타와서 현재 무교입니다.
이상하게 교회를 다니면서 의문이 든점이 있습니다.
부모님따라 교회다니다가 친구따라서 여러 교회를 다녔습니다.
심지어 고3때도 교회나가봤어요. 모두 비슷비슷합니다.
왜 항상 우리는 죄인인가요?
흔히 교회를 나가면 듣는 대표적인 말이 있죠.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셨다고.
그러면서 우리의 존재자체가 죄라고 말합니다.
내가 태어나고싶어 태어난게아닌데.
난 애기때 태어남으로 죄를 짇고 태어난겁니다.
왜 나는 태어나면서 죄인으로 사는거죠?
또 회개하면 천국간다.
아무리 악행을 저질러도 회개만하면 천국가나요?
조두순. 유영철. 이사람들이 만약 진심으로 회개하면 천국가나요?
그러면 하나님 혹은 예수님은 흔히 말하는 흑백논리 또는 이중적이지 않나요?
난 진짜 길가에 쓰레기하나 안버리고, 남한테 상처주지 않으려고 노력했는데 의도치않게 남한테 상처를 줬을겁니다.
제가 모르는 상황이니까 회개를 못해요.
내가 하는 행동은 나쁜행동인데 내가 자각하지못하니 제 입장엔
나쁜 행동이 아닙니다. 그러니 회개도 못하죠.
그러면 저는 지옥갈까요?
내가 모르는 악행은 악행이 아닌걸까요?
너무 모순적입니다.
또한 헌금봉헌. 이것은 누구나도 아는 일이니 패스하겠습니다.
불교. 이건 제가 불교를 겪어보지않아서 편견일 수 있습니다.
다른 신을 우상으로 치부하며 욕하지않아요. 받아드립니다.
또한
내가 잘못한 행동.(살인 이런 남 해하는 행위 제외.)
정말 사소한 일.
정말 사소하디 사소한 예를 들면
수업시간 혹은 명상.수업 등등 집중 시간때 좁니다.
불교는 꾸짖지않고 많이 피곤하셨너봅니다.
이시간에 당신이 편하면 됩니다. 하며 마음의 안정을 줍니다.
이상하게 하나님 믿는곳은 제게 죄책감을 들게 하더라구요.
어릴때부터 의문이 들었지만 무언가 금기시되는 질문이라
욕먹을것같지만 익명의 공간에 물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