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 이 글쓴 미국인이 이화여대생을 princess라구 표현했는데, 좋은 의미는 아닌것 같구, 이분도 우리나라 공주병에 대해서 알고 있어서 그렇게 쓴건지?..하여튼 저는 그냥 이화여대생으로 번역했습니다.
[Opinion: Letters to the Editor]Men's work To the Editor:
Recently both your editorial writer and a female contributor to In My View expressed utter dismay and disbelief that Korean veterans have gotten so angry over the constitutional court's decision to strike down a policy to award bonus points to the test scores of former soldiers who apply for low-level government jobs.
최근에 코리아헤럴드지의 사설기자와 코리아 헤럴드지의 '나의 의견'란에 글을 투고한 한 여자는 그들이 쓴 글을 통해, 하위직 국가공무원을 지원하는 제대군인에게 공무원시험에서 가산점을 부여하는 제도를 폐지하라는 헌법재판소의 판결에 대해 한국 남성들이 격분하고 있는것에 대해 강한 불신과 경멸을 나타냈다.
The anger of these men makes perfect sense to me. Korean men must give 26 months of their young lives to an army that neither pays them for their efforts or offers them anything in the way of comfort or perks. Military service in Korea, according the hundreds of Korean men I have spoken to, is a tedious period of social and physical deprivation. And it is dangerous. Every year scores of young Korean men are killed while performing tasks such as serving in flood rescue operations and fighting off rabid demonstrators on the streets of Seoul. Yet these fallen heroes receive no tribute. No monuments are erected in their honor. Their deaths are footnotes in the news.
한국남성들(군필자들)의 분노는 나로서는 대단히 일리가 있는것이라고 생각한다.
한국남자들은 그들의 군복무에대한 보상이 거의 주어지지 않는 군대에 가서 26개월이라는 젊은 청춘의 시기를 바쳐야 한다. 내가 지금껏 이야기 해본 수백명의 한국남자들의 말에 의하면 한국에서의 군복무는 사회생활의 기회는 물론이고 신체의 자유마저 박탈당하는 것을 의미하며 또한 매우 위험하다. 매년 수십명의 젊은 군인들이 수해구조작업이나 서울 시내에서 벌어지는 격렬한 데모를 막다가 목숨을 잃고 있다. 그러나 이들 전사한 영웅들은 어떠한 보상도 받지 못한다. 그들을 기념해서 기념비가 세워지지도 않는다. 그들의 죽음은 뉴스에서는 각주정도에 불과하다[역주:뉴스에서도 중요하게 다뤄지지않는다는 의미]
What makes the front pages of newspapers and the top stories in TV news shows in their stead? Feature stories about young women at elite officer training academies and their "bravery" in being women trying to make it in the Korean military.
이들의 죽음에 관한 뉴스 대신에 신문의 일면이나 텔레비젼 뉴스의 주요뉴스로 나오는 것은 무엇인가? 바로 사관학교에 다니는 젊은 여자들, 그리고 여자의 몸으로서 한국군대에서 성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그들의 용기에 관한 것들을 특집으로 다룬 이야기다.
Always in these pieces, which seem to dominate the media now every Veteran's Day the same way the several dozen American nurses who served in the Vietnam war now own that holiday in America, there is some feminist expert holding forth on the natural right of women to get the top prestige jobs in the military. It never ceases to amaze me how the expert never mentions requiring women to share in the hardships of the rank and file. The only conclusion to be drawn from such blatant omissions is that Korea's feminists believe that the dangerous and thankless service of Korea's half a million grunts is "men's work."
요즘들어 미국에서도 베트남전쟁때 복무했던 수십명의 미국 간호사들이 매년 이와 비슷한방식으로 국군의 날 방송매체를 독차지하는데, 몇몇 여성운동전문가들은 여성들도 군대에서 최고 신망있는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천부적인 권리가 있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여성운동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어째서 한국남자들만이 지고 있는 군복무의 힘든 부분을 여자들이 덜어줘야 한다고 주장하지 않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놀랍기만 하다. 여성들이 남자들이 지고있는 군복무의 힘든 짐을 덜어줘야 한다고 주장 하지 않고있는(당연히 주장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여성운동가들의 뻔뻔스러움으로부터 도출해 낼수 있는 유일한 결론은 한국의 페미니스트들은 한국의 5백만명이 넘는 예비역과 현역들이 맡고 있는 위험하고 감사의 말조차 듣지 못하는 군복무는 '남자가 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In her In My View piece, Sohn Jung-min displayed classic feminist reasoning: Men should not be compensated, Sohn claimed, for their military service because women have such hard lives already. Sohn even went so far as to say that the government should compensate women for doing housework and having babies, but should not give men a single won for their 26 months of military service.
'나의 의견'란에 글을 투고한 손정민이라는 여자는 전형적인 페미니스트식 추론을 보여주고 있다. 손정민은 한국여성들이 이 사회에서 매우 힘들고 험난한 삶을 살아가고 있기때문에 남자들에게 군복무에 대한 보상을 해주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한다. 손정민은 심지어는 정부에서 여자들의 가사일,출산에 대한 보상까지 해주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역주: 좀 심하군요..자기집에서 밥해먹구 옷빨아입는것도 국가에서 보상해줘야 하나?] 남자들의 26개월의 군복무에 대해서는 일체의 보상을 해주어서는 안된다(10원짜리 하나도 줘서는 안된다)고 주장한다. [*역주:음..여기서 욕나올려구 하네여]
Does this make sense to anyone with a brain not poisoned by radical feminism? Does the government force women to have babies? Who benefits more from having a baby, the woman who becomes a mother or the government? Yet, how many young men would go through 26-months of unpaid military hell if the law didn't force them to.
급진적인 페미니즘에 오염되지 않은 정상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손정민의 주장이 말이 된다고 생각할까? 정부에서 여성들로 하여금 출산을 강요하고 있는가? 출산을 하므로써 누가 더 이득을 보는가? 출산을 함으로써 어머니가 되는 여자가 더 이득을 보는가? 아니면 정부가 더 이득을 보는가? 만약에 법에서 강제적으로 한국남자들에게 군복무 의무를 부과하지 않고 있다면, 과연 얼마나 많은 젊은이들이 월급도 받지 못하는 26개월의 군복무를 할려고 하겠는가?
I am sure Sohn's absurd arguments brought cheers among all those horribly disadvantaged young women at Ehwa University who were responsible for initiating the lawsuit that killed the test bonus and subsequently destroyed the morale of the nation's fighting men.
이번 소송을 제기함으로써 군가산점 폐지와 더불어 한국 군필자들의 사기를 꺽어버린데 그 책임이 있는, 자칭 자신들이 이사회에서 엄청난 불이익을 받고 있다고 주장하는 이화여대생들은 손정민이라는 여자의 터무니없는 주장에 분명 환호성을 질렀을거라 생각한다.
But how is it that some pampered Ewha princess with her cell phone and European vacations has the gall to claim that some working class young man fresh out of getting bottles and rocks thrown at his skull for 26 months of riot police duty is more "privileged" than she in this society? Feminism would really be good for some laughs if hadn't ruined the ability to reason in so many.
그러나, 부유한 집에서 애지중지 자라서 휴대폰을 들고 학교에 다니며 유럽여행이나 다니는 일부 이화여대생들이 어떻게 뻔뻔스럽게도 26개월간 자신의 머리를 향해 날아오는 화염병과 돌멩이를 피해야하는 힘든 전투경찰로서의 군복무를 마치고 갓 제대한 빈곤계층의 젊은이들보고 이들이 이 사회에서 자신들보다 더 많은 특권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는가? [역주: 이글 쓴 미국인은 아마 전투경찰을 관심을 갖고 지켜봤나보군요. 일반군인들의 군복무야 외국인으로서 알기가 쉽지 않겠죠? 전투경찰이야 항상 사회에 노출되어있으니..]
What truly amazes me in this whole affair is that Korean men have not been more militant in their response to the court's decision to strip away the lone benefit of their service. The Herald editorial writers were shocked that a website got hacked; I am surprised there hasn't been a full-scale revolt of the armed forces.
이번 사태를 지켜보면서 나를 정말로 놀라게 한것은 자신들의 군복무에 대한 유일한 혜택마저 뺏아가버린 헌재의 결정에 대한 한국남자들의 반응이 그리 호전적이지 않다는것이었다. 헤럴드 신문의 사설기자가 웹사이트가 해킹당한데에 충격을 받았다고 했는데, 나는 오히려 대한민국 군대에서 대규모의 반동이 없었다는게 놀랍다.
What are these men risking their lives for? A constitution and a nation that doesn't forbid the use of young able-bodied men as slave labor (young soldiers are called out to save the land of wealthy farmers in the rainy season), but absolutely forbids the awarding of 3 to 5 percent in extra points for veterans on a test for the lowest possible positions in the government because it offends the sensibilities of Ewha princesses? Moreover, what is the big deal about an extra three to five percent in points on a test. It seems to me that such a miniscule gap could easily be closed with a little bit of extra study. Oh, I forgot, feminism is not about giving women a chance to prove themselves; it is about giving women things because they are women.
한국에서 군복무하는 남자들은 누구를 위해 목숨을 거는가? 헌법을 위해서? 아니면 국가의 말단 하위직 공무원시험에 제대군인들에게 몇점의 가산점을 주던 제도를 이화여대생들의 감정을 상하게 한다는 이유로 폐지시키는 정부를 위해서인가? 시험에서 3에서 5퍼센트의 가산점을 주는게 뭐가 그리 대단하단 말인가? 내생각으로는 이러한 작은 차이는 공부에 약간만 더 노력을 투자한다면 쉽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아참, 내가 깜박했군. 페미니즘이란게 여자들이 자신들의 능력을 증명할수 있도록 여자들에게 기회를 달라고 주장하는게 아니지?, 페미니즘은 단지 자신들이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자기들에게 뭐든지 그냥 달라고 말하는거지.
[역주: 최근 그런 생각이 팍팍 들고있음]
Were feminism worth the paper its manifestos are printed on, Korea's women would be fighting to require that all women be drafted as well as men to serve the nation for 26 months. But don't anyone hold his or her breath on that one. The Ehwa princesses would absolutely die if they had to wear nothing but green for two years, and the Korean courts, no doubt, would be sensitive to their pain.
만약 페미니즘이라는게 페미니즘의 강령이 인쇄되어있는 종이만큼의 가치라도 있다면 한국 여성들은 남성들과 똑같이 여성들에게도 26개월간 국가를 위해 복무 할수 있도록 모든 여성들 또한 징집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싸우고 있어야 할것이다. 하지만 이문제에 대해선 어느 누구도 숨을 죽이지 말라. 이화여대생들은 아마도 만약에 자기들이 군복비스무리한 색깔의 옷이라도 2년동안 입어야 된다면 분명히 모두 자살해버릴 것이다. 그리고 헌법재판소 역시 이번에도 틀림없이 이들의 고통에는 민감하게 반응할 것이다.
Ben T. Eller Dallas, Texas
Updated: 01/11/2000
내생각...
일단 모든여성들을 묶어서 하는 외국의 남성이 잘못됫다..그리고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찌질이들만 군대가는 것이 아닌 잘난 사람들도 군대를 간다..너부 비하된발언이 있기는하다..
그러나 한가지 중요한 것은 외국사람이 봐도 가산점 문제는 이해 할수없다는 부분이다..
그리고 한여자의 주장이 모든여자의 주장일수있다는 생각을 가질수가 있다는것이다
이화여대에 어찌 페미들만 존재하겠는가 그건 극히 일부분의 여자라는 생각이다 여성부가 마치 여성전체의 목소리인것처럼 가산점을 폐지시켰듯이 이여자도 자신을 한가지 생각만을 마치 모든여성들의 생각인양 떠들어 댄것이 분명하다..
모든 대부분의 여자들은 그렇지 않다..
무 신경한 것이 대부분이고 소수는 자신들이 군대를 안가는대신 2년동안 돈을 버는 여성에 한해서 세금을 거둬야 한다는 주장도 조심스레 나오고 있다..
이런 극단적인 페미들은 가장 소수인데 가장 목소리가 높다는것이 문제가 되는것이다..
극단적인 페미들의 활약상을 보면
一. 조리퐁 판금운동 (놀라울 뿐이다) 二. 테트리스 플레이 금지 三. 소나타III 불매운동 四. 여성상위법 (성희롱방지법,가정폭력방지법,스토커 등) 五. 아들바위사건 六. 호주제 폐지 주장 七. 부모성 함께쓰기 운동 八. 목욕탕 수건 사건 九. 여성할당제 상향조정 十. 모성보호법 추진 十一. 저소득실직가정지원금 十二. 남성 군복무 연장 주장
一, 二, 三. 6000억은 어디다 다 쓰고 저딴짓이나 벌릴꼬.. 죠리퐁은 여성의 성기와 닮았다는게 이유고,
테트리스는 긴것을 움푹한 곳에 끼우는것 때문에,
◇ 한국 여성만을 위한 세계 유일의 제도
▶ 여성부=여성부가 설치된 국가는 한국과 뉴질랜드 등 전세계에 딱 2개다. 그러나 뉴질랜 드 여성부 공무원수는 46명, 한국 102명. 예산도 한국이 뉴질랜드 3배 이상이다.
뉴질랜드는 여성부가 있긴 하나, 평등을 강요하고 있다.
▶ 혼인빙자간음죄=전세계에서 대만과 한국에만 존재한다. 대만은 벌금형 위주임에 반 해 한국은 징역형이 가능하는 등 처벌 수위가 훨씬 높다.
여성을 위한 법.
▶ 생리휴가제도=전세계에서 한국만 존재한다.
그럼 남자들도 군대갔다와서 힘든데 휴가 내줘야 하지 않나?
▶ 여성할당제=한국의 공무원시험 여성 할당제(30%)는 세계 최고 수준.
이것도.. 못났다...
▶ 남성 근로자 노동시간 OECD 가입국가 중 1위
▶ 남성 혼자 밥벌이하기 세계 1위
▶ 남녀 수명차 세계 1위(7.5년)
다!!! 여성을 위한..
▶ 예비군훈련 자비 부담률 세계 1위
◇ 한국남성 세계 유일 부문
▶ 남자만 징병으로 2년 이상 군대가는 국가=징병제 국가는 10여개 정도 되지만 남자만 2년이상 복무하는 곳은 한국 뿐이다.
▶ 남자만 민방위 받게하는 유일한 국가
▶ 남자만 징병하면서 아무런 보상 안하기
이러한 문제는 극단적이 페미들이 중심에 서있기 때문이다..
솔직히 외국인이 이대 학생들을 모두 싸잡아 그렇게 말한것은 분명히 옳지 못하다
위의 주장을 가지고 있는 여자들은 거의없다..
분쟁을 일으키려는 것이 아니다 여기서 무슨 여자들 욕한다는 비슷한 리플삼가하기 바란다..
분명히 적어두지만 난 여성부와 극단적인 페미들에게 쓴소리를 하고싶다는 것이다..
이글을 읽어봐도 여성분들 역시 이렇지 않다는것을 자신들이 더잘알고 있을거다..
난 세금을 내는 대한민국의 청년이다..
그런데 그 세금을 6000억원이 여성부로 갔다..그런데 어디에다 썼는지..솔직히 아무도 모른다..
그 내역을 공개 하지 않고있다고 한다 오히려 2000억원을 더 달라고 했다는데..
여성들이 봐도 이건아니라고 볼것이다..
내가 토론하고자 하는것은 과연 여성부라는 곳에서 하고있는일이 여성을 위한 진정한일인가 아니면 남녀 분쟁을 일으키는 곳인가..하는것이다..
여성부..솔직히 이곳에서 혜택은 본 여성분이 있으면 날 질타해도 좋다..
여성부에서 하는 일들..너무 터무니 없다는걸 알아주엇으면 한다..
여성부의 심장부가 이대를 졸업한 여성들이 많다는것인데..모두 극단적인 페미들일뿐 이대생의 극소수라는걸 미리 말하고 싶다..
여기서 하는 논쟁은 과연 여성부를 어떻게 개편해야할것이냐..또는 여성부의 존재가 필요한가를 논해주었으면 좋겠다..
한외국 인이 본 이화여대생들
이 글쓴 미국인이 이화여대생을 princess라구 표현했는데, 좋은 의미는 아닌것 같구, 이분도 우리나라 공주병에 대해서 알고 있어서 그렇게 쓴건지?..하여튼 저는 그냥 이화여대생으로 번역했습니다.
[Opinion: Letters to the Editor]Men's work
To the Editor:
Recently both your editorial writer and a female contributor to In My View expressed utter dismay and disbelief that Korean veterans have gotten so angry over the constitutional court's decision to strike down a policy to award bonus points to the test scores of former soldiers who apply for low-level government jobs.
최근에 코리아헤럴드지의 사설기자와 코리아 헤럴드지의 '나의 의견'란에 글을 투고한 한 여자는 그들이 쓴 글을 통해, 하위직 국가공무원을 지원하는 제대군인에게 공무원시험에서 가산점을 부여하는 제도를 폐지하라는 헌법재판소의 판결에 대해 한국 남성들이 격분하고 있는것에 대해 강한 불신과 경멸을 나타냈다.
The anger of these men makes perfect sense to me. Korean men must give 26 months of their young lives to an army that neither pays them for their efforts or offers them anything in the way of comfort or perks. Military service in Korea, according the hundreds of Korean men I have spoken to, is a tedious period of social and physical deprivation. And it is dangerous. Every year scores of young Korean men are killed while performing tasks such as serving in flood rescue operations and fighting off rabid demonstrators on the streets of Seoul. Yet these fallen heroes receive no tribute. No monuments are erected in their honor. Their deaths are footnotes in the news.
한국남성들(군필자들)의 분노는 나로서는 대단히 일리가 있는것이라고 생각한다.
한국남자들은 그들의 군복무에대한 보상이 거의 주어지지 않는 군대에 가서 26개월이라는 젊은 청춘의 시기를 바쳐야 한다. 내가 지금껏 이야기 해본 수백명의 한국남자들의 말에 의하면 한국에서의 군복무는 사회생활의 기회는 물론이고 신체의 자유마저 박탈당하는 것을 의미하며 또한 매우 위험하다. 매년 수십명의 젊은 군인들이 수해구조작업이나 서울 시내에서 벌어지는 격렬한 데모를 막다가 목숨을 잃고 있다. 그러나 이들 전사한 영웅들은 어떠한 보상도 받지 못한다. 그들을 기념해서 기념비가 세워지지도 않는다. 그들의 죽음은 뉴스에서는 각주정도에 불과하다[역주:뉴스에서도 중요하게 다뤄지지않는다는 의미]
What makes the front pages of newspapers and the top stories in TV news shows in their stead? Feature stories about young women at elite officer training academies and their "bravery" in being women trying to make it in the Korean military.
이들의 죽음에 관한 뉴스 대신에 신문의 일면이나 텔레비젼 뉴스의 주요뉴스로 나오는 것은 무엇인가? 바로 사관학교에 다니는 젊은 여자들, 그리고 여자의 몸으로서 한국군대에서 성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그들의 용기에 관한 것들을 특집으로 다룬 이야기다.
Always in these pieces, which seem to dominate the media now every Veteran's Day the same way the several dozen American nurses who served in the Vietnam war now own that holiday in America, there is some feminist expert holding forth on the natural right of women to get the top prestige jobs in the military. It never ceases to amaze me how the expert never mentions requiring women to share in the hardships of the rank and file. The only conclusion to be drawn from such blatant omissions is that Korea's feminists believe that the dangerous and thankless service of Korea's half a million grunts is "men's work."
요즘들어 미국에서도 베트남전쟁때 복무했던 수십명의 미국 간호사들이 매년 이와 비슷한방식으로 국군의 날 방송매체를 독차지하는데, 몇몇 여성운동전문가들은 여성들도 군대에서 최고 신망있는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천부적인 권리가 있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여성운동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어째서 한국남자들만이 지고 있는 군복무의 힘든 부분을 여자들이 덜어줘야 한다고 주장하지 않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놀랍기만 하다. 여성들이 남자들이 지고있는 군복무의 힘든 짐을 덜어줘야 한다고 주장 하지 않고있는(당연히 주장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여성운동가들의 뻔뻔스러움으로부터 도출해 낼수 있는 유일한 결론은 한국의 페미니스트들은 한국의 5백만명이 넘는 예비역과 현역들이 맡고 있는 위험하고 감사의 말조차 듣지 못하는 군복무는 '남자가 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In her In My View piece, Sohn Jung-min displayed classic feminist reasoning: Men should not be compensated, Sohn claimed, for their military service because women have such hard lives already. Sohn even went so far as to say that the government should compensate women for doing housework and having babies, but should not give men a single won for their 26 months of military service.
'나의 의견'란에 글을 투고한 손정민이라는 여자는 전형적인 페미니스트식 추론을 보여주고 있다. 손정민은 한국여성들이 이 사회에서 매우 힘들고 험난한 삶을 살아가고 있기때문에 남자들에게 군복무에 대한 보상을 해주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한다. 손정민은 심지어는 정부에서 여자들의 가사일,출산에 대한 보상까지 해주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역주: 좀 심하군요..자기집에서 밥해먹구 옷빨아입는것도 국가에서 보상해줘야 하나?]
남자들의 26개월의 군복무에 대해서는 일체의 보상을 해주어서는 안된다(10원짜리 하나도 줘서는 안된다)고 주장한다.
[*역주:음..여기서 욕나올려구 하네여]
Does this make sense to anyone with a brain not poisoned by radical feminism? Does the government force women to have babies? Who benefits more from having a baby, the woman who becomes a mother or the government? Yet, how many young men would go through 26-months of unpaid military hell if the law didn't force them to.
급진적인 페미니즘에 오염되지 않은 정상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손정민의 주장이 말이 된다고 생각할까?
정부에서 여성들로 하여금 출산을 강요하고 있는가? 출산을 하므로써 누가 더 이득을 보는가?
출산을 함으로써 어머니가 되는 여자가 더 이득을 보는가? 아니면 정부가 더 이득을 보는가? 만약에 법에서 강제적으로 한국남자들에게 군복무 의무를 부과하지 않고 있다면, 과연 얼마나 많은 젊은이들이 월급도 받지 못하는 26개월의 군복무를 할려고 하겠는가?
I am sure Sohn's absurd arguments brought cheers among all those horribly disadvantaged young women at Ehwa University who were responsible for initiating the lawsuit that killed the test bonus and subsequently destroyed the morale of the nation's fighting men.
이번 소송을 제기함으로써 군가산점 폐지와 더불어 한국 군필자들의 사기를 꺽어버린데 그 책임이 있는, 자칭 자신들이 이사회에서 엄청난 불이익을 받고 있다고 주장하는 이화여대생들은 손정민이라는 여자의 터무니없는 주장에 분명 환호성을 질렀을거라 생각한다.
But how is it that some pampered Ewha princess with her cell phone and European vacations has the gall to claim that some working class young man fresh out of getting bottles and rocks thrown at his skull for 26 months of riot police duty is more "privileged" than she in this society? Feminism would really be good for some laughs if hadn't ruined the ability to reason in so many.
그러나, 부유한 집에서 애지중지 자라서 휴대폰을 들고 학교에 다니며 유럽여행이나 다니는 일부 이화여대생들이 어떻게 뻔뻔스럽게도 26개월간 자신의 머리를 향해 날아오는 화염병과 돌멩이를 피해야하는 힘든 전투경찰로서의 군복무를 마치고 갓 제대한 빈곤계층의 젊은이들보고 이들이 이 사회에서 자신들보다 더 많은 특권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는가?
[역주: 이글 쓴 미국인은 아마 전투경찰을 관심을 갖고 지켜봤나보군요. 일반군인들의 군복무야 외국인으로서 알기가 쉽지 않겠죠? 전투경찰이야 항상 사회에 노출되어있으니..]
What truly amazes me in this whole affair is that Korean men have not been more militant in their response to the court's decision to strip away the lone benefit of their service. The Herald editorial writers were shocked that a website got hacked; I am surprised there hasn't been a full-scale revolt of the armed forces.
이번 사태를 지켜보면서 나를 정말로 놀라게 한것은 자신들의 군복무에 대한 유일한 혜택마저 뺏아가버린 헌재의 결정에 대한 한국남자들의 반응이 그리 호전적이지 않다는것이었다. 헤럴드 신문의 사설기자가 웹사이트가 해킹당한데에 충격을 받았다고 했는데, 나는 오히려 대한민국 군대에서 대규모의 반동이 없었다는게 놀랍다.
What are these men risking their lives for? A constitution and a nation that doesn't forbid the use of young able-bodied men as slave labor (young soldiers are called out to save the land of wealthy farmers in the rainy season), but absolutely forbids the awarding of 3 to 5 percent in extra points for veterans on a test for the lowest possible positions in the government because it offends the sensibilities of Ewha princesses? Moreover, what is the big deal about an extra three to five percent in points on a test. It seems to me that such a miniscule gap could easily be closed with a little bit of extra study. Oh, I forgot, feminism is not about giving women a chance to prove themselves; it is about giving women things because they are women.
한국에서 군복무하는 남자들은 누구를 위해 목숨을 거는가? 헌법을 위해서? 아니면 국가의 말단 하위직 공무원시험에 제대군인들에게 몇점의 가산점을 주던 제도를 이화여대생들의 감정을 상하게 한다는 이유로 폐지시키는 정부를 위해서인가? 시험에서 3에서 5퍼센트의 가산점을 주는게 뭐가 그리 대단하단 말인가? 내생각으로는 이러한 작은 차이는 공부에 약간만 더 노력을 투자한다면 쉽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아참, 내가 깜박했군. 페미니즘이란게 여자들이 자신들의 능력을 증명할수 있도록 여자들에게 기회를 달라고 주장하는게 아니지?, 페미니즘은 단지 자신들이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자기들에게 뭐든지 그냥 달라고 말하는거지.
[역주: 최근 그런 생각이 팍팍 들고있음]
Were feminism worth the paper its manifestos are printed on, Korea's women would be fighting to require that all women be drafted as well as men to serve the nation for 26 months. But don't anyone hold his or her breath on that one. The Ehwa princesses would absolutely die if they had to wear nothing but green for two years, and the Korean courts, no doubt, would be sensitive to their pain.
만약 페미니즘이라는게 페미니즘의 강령이 인쇄되어있는 종이만큼의 가치라도 있다면 한국 여성들은 남성들과 똑같이 여성들에게도 26개월간 국가를 위해 복무 할수 있도록 모든 여성들 또한 징집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싸우고 있어야 할것이다. 하지만 이문제에 대해선 어느 누구도 숨을 죽이지 말라. 이화여대생들은 아마도 만약에 자기들이 군복비스무리한 색깔의 옷이라도 2년동안 입어야 된다면 분명히 모두 자살해버릴 것이다. 그리고 헌법재판소 역시 이번에도 틀림없이 이들의 고통에는 민감하게 반응할 것이다.
Ben T. Eller Dallas, Texas
Updated: 01/11/2000
내생각...
일단 모든여성들을 묶어서 하는 외국의 남성이 잘못됫다..그리고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찌질이들만 군대가는 것이 아닌 잘난 사람들도 군대를 간다..너부 비하된발언이 있기는하다..
그러나 한가지 중요한 것은 외국사람이 봐도 가산점 문제는 이해 할수없다는 부분이다..
그리고 한여자의 주장이 모든여자의 주장일수있다는 생각을 가질수가 있다는것이다
이화여대에 어찌 페미들만 존재하겠는가 그건 극히 일부분의 여자라는 생각이다 여성부가 마치 여성전체의 목소리인것처럼 가산점을 폐지시켰듯이 이여자도 자신을 한가지 생각만을 마치 모든여성들의 생각인양 떠들어 댄것이 분명하다..
모든 대부분의 여자들은 그렇지 않다..
무 신경한 것이 대부분이고 소수는 자신들이 군대를 안가는대신 2년동안 돈을 버는 여성에 한해서 세금을 거둬야 한다는 주장도 조심스레 나오고 있다..
이런 극단적인 페미들은 가장 소수인데 가장 목소리가 높다는것이 문제가 되는것이다..
극단적인 페미들의 활약상을 보면
一. 조리퐁 판금운동
(놀라울 뿐이다)
二. 테트리스 플레이 금지
三. 소나타III 불매운동
四. 여성상위법 (성희롱방지법,가정폭력방지법,스토커
등)
五. 아들바위사건
六. 호주제 폐지 주장
七. 부모성 함께쓰기 운동
八. 목욕탕 수건 사건
九. 여성할당제 상향조정
十. 모성보호법 추진
十一. 저소득실직가정지원금
十二. 남성 군복무 연장 주장
一, 二, 三. 6000억은 어디다 다 쓰고 저딴짓이나 벌릴꼬..
죠리퐁은 여성의 성기와 닮았다는게 이유고,
테트리스는 긴것을 움푹한 곳에 끼우는것 때문에,
◇ 한국 여성만을 위한 세계 유일의 제도
▶ 여성부=여성부가 설치된 국가는 한국과 뉴질랜드 등 전세계에 딱 2개다. 그러나 뉴질랜
드 여성부 공무원수는 46명, 한국 102명. 예산도 한국이 뉴질랜드 3배 이상이다.
뉴질랜드는 여성부가 있긴 하나, 평등을 강요하고 있다.
▶ 혼인빙자간음죄=전세계에서 대만과 한국에만 존재한다. 대만은 벌금형 위주임에 반
해 한국은 징역형이 가능하는 등 처벌 수위가 훨씬 높다.
여성을 위한 법.
▶ 생리휴가제도=전세계에서 한국만 존재한다.
그럼 남자들도 군대갔다와서 힘든데 휴가 내줘야 하지 않나?
▶ 여성할당제=한국의 공무원시험 여성 할당제(30%)는 세계 최고 수준.
이것도.. 못났다...
▶ 남성 근로자 노동시간 OECD 가입국가 중 1위
▶ 남성 혼자 밥벌이하기 세계 1위
▶ 남녀 수명차 세계 1위(7.5년)
다!!! 여성을 위한..
▶ 예비군훈련 자비 부담률 세계 1위
◇ 한국남성 세계 유일 부문
▶ 남자만 징병으로 2년 이상 군대가는 국가=징병제 국가는 10여개 정도 되지만 남자만
2년이상 복무하는 곳은 한국 뿐이다.
▶ 남자만 민방위 받게하는 유일한 국가
▶ 남자만 징병하면서 아무런 보상 안하기
이러한 문제는 극단적이 페미들이 중심에 서있기 때문이다..
솔직히 외국인이 이대 학생들을 모두 싸잡아 그렇게 말한것은 분명히 옳지 못하다
위의 주장을 가지고 있는 여자들은 거의없다..
분쟁을 일으키려는 것이 아니다 여기서 무슨 여자들 욕한다는 비슷한 리플삼가하기 바란다..
분명히 적어두지만 난 여성부와 극단적인 페미들에게 쓴소리를 하고싶다는 것이다..
이글을 읽어봐도 여성분들 역시 이렇지 않다는것을 자신들이 더잘알고 있을거다..
난 세금을 내는 대한민국의 청년이다..
그런데 그 세금을 6000억원이 여성부로 갔다..그런데 어디에다 썼는지..솔직히 아무도 모른다..
그 내역을 공개 하지 않고있다고 한다 오히려 2000억원을 더 달라고 했다는데..
여성들이 봐도 이건아니라고 볼것이다..
내가 토론하고자 하는것은 과연 여성부라는 곳에서 하고있는일이 여성을 위한 진정한일인가 아니면 남녀 분쟁을 일으키는 곳인가..하는것이다..
여성부..솔직히 이곳에서 혜택은 본 여성분이 있으면 날 질타해도 좋다..
여성부에서 하는 일들..너무 터무니 없다는걸 알아주엇으면 한다..
여성부의 심장부가 이대를 졸업한 여성들이 많다는것인데..모두 극단적인 페미들일뿐 이대생의 극소수라는걸 미리 말하고 싶다..
여기서 하는 논쟁은 과연 여성부를 어떻게 개편해야할것이냐..또는 여성부의 존재가 필요한가를 논해주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