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천만각인 완벽서사 청춘물

ㅇㅇ2020.07.23
조회7,687

속초 바닷가 마을에서 나고 자란 아이들


 

동네에서 제일가는 절친 셋


 

 

 

 

매일 일상을 함께하고


 

 

셋이 함께일 때 가장 행복한 세 사람.




하지만 사실....


 

우식이와 서준이는,

 

사랑스러운 유미누나를 

아주 오랫동안...좋아하고 있다.


 

 

매일 봐도 좋고, 설레지만


 

셋의 관계가 다 깨져버릴까봐,

각자 속으로만...좋아할 뿐 ㅠ


 

유미누나는 우리 마음을 알기나 할까..

하지만 오늘 알게 된 청천벽력같은 소식


 

"서준아..우식아.."


 

"나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너무 힘들어"

 

"응...? 누나...그게 무슨 일이야..."


 

"하...........그 사람이...누군데??"


 

"그게......."
























 

"유미야~ 어딨냐!!!!!!!!!!"


 

"오빠가 유미 주려고 핫또오그사와따!!!!!!!!!"


 

그는...속초에서 제일 가는 유지 아들 오정세


 

"나...자꾸 정세오빠가 좋아져서...너무 힘들어...."




둘은, 잘 알고 있다.

 

절대로.............


 

정세형의 치명적인 매력은


 

우리가 이길 수 없다는 걸.........


 

 

여름 방학, 초록빛 우리 사랑은 어떻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