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다판을 매일 읽기만 하다가 너무 답답한 마음에 질문 올려요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까지 글 쓰는 거니까 너무 나쁜 말은 말아주세요,,
제가 2년 넘게 만난 남친한테 차인지 한달이 좀 지났네요
한달동안 거의 일주일에 한번 카톡을 했어요
그 사람이 더 질리겠지만... 너무 간절했어요
잡으려고 했지만 잡혀지지 않았고 내년에 결혼 얘기까지 오고 간 사이라 더 미련이 남더라구요
제가 어제 마지막으로 얼굴 좀 보고 얘기하자고
헤어질 때도 카톡으로 통보를 받아서 너무 억울했으니까
만나서 얘기 좀 하자고 했어요
그랬더니 싫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럼 내가 다른 사람
만나도 괜찮겠냐고 했더니 답이 없더라고요,, 좀 기다리다
한번 더 톡을 보냈어요 만나고 싶다고 그랬더니
만날 생각 없고 자기는 연락하는 사람 생겼다고 미안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저는 더 이상 할말이 없길래 알겠다고 하고
잘 지내라고 했어요
제가 궁금한 건 혹시 저랑 연락을 끊고 밀어내려고 일부러 연락하는 사람 있다는 거짓말을 할 수도 있나요?
프사나 sns에 변동이 전혀 없어서 오히려 모르겠어요
또 저런 경우에... 다른 사람과 지내다가도 제 생각이나 흔히들 말하는 후폭풍이 올 수 있을까요...?
바보같이 보일 수 있지만 너무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질문 드려요... 저와 같은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랑 서로 위로도 하고 싶구요... 감사합니다
헤어지고 한달인데 댓글 좀 남겨주세요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까지 글 쓰는 거니까 너무 나쁜 말은 말아주세요,,
제가 2년 넘게 만난 남친한테 차인지 한달이 좀 지났네요
한달동안 거의 일주일에 한번 카톡을 했어요
그 사람이 더 질리겠지만... 너무 간절했어요
잡으려고 했지만 잡혀지지 않았고 내년에 결혼 얘기까지 오고 간 사이라 더 미련이 남더라구요
제가 어제 마지막으로 얼굴 좀 보고 얘기하자고
헤어질 때도 카톡으로 통보를 받아서 너무 억울했으니까
만나서 얘기 좀 하자고 했어요
그랬더니 싫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럼 내가 다른 사람
만나도 괜찮겠냐고 했더니 답이 없더라고요,, 좀 기다리다
한번 더 톡을 보냈어요 만나고 싶다고 그랬더니
만날 생각 없고 자기는 연락하는 사람 생겼다고 미안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저는 더 이상 할말이 없길래 알겠다고 하고
잘 지내라고 했어요
제가 궁금한 건 혹시 저랑 연락을 끊고 밀어내려고 일부러 연락하는 사람 있다는 거짓말을 할 수도 있나요?
프사나 sns에 변동이 전혀 없어서 오히려 모르겠어요
또 저런 경우에... 다른 사람과 지내다가도 제 생각이나 흔히들 말하는 후폭풍이 올 수 있을까요...?
바보같이 보일 수 있지만 너무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질문 드려요... 저와 같은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랑 서로 위로도 하고 싶구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