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도 없고 회사 사람들도 모르고 같이사는 부모님은 저한테 무관심해서 제가 오늘 생일인줄도 모르시네요ㅎㅎㅎ 생일이야 매년 돌아오는거긴한데 정말 별거 아닌거 알면서도 오늘따라 왜이렇게 슬픈지 모르겠어요 비도 오고 축하한다는말도 못듣고 내인생 왜이러나 싶어요1,68944
저 오늘 생일인데 아무도 모르네요
같이사는 부모님은 저한테 무관심해서
제가 오늘 생일인줄도 모르시네요ㅎㅎㅎ
생일이야 매년 돌아오는거긴한데
정말 별거 아닌거 알면서도
오늘따라 왜이렇게 슬픈지
모르겠어요
비도 오고 축하한다는말도 못듣고
내인생 왜이러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