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회를 하고픈녀에요. 만났다 헤어졌다 반복 1번 했구여서로 헤어지자 해서 헤어진건 아니고 남친이 힘든일이 잇고 그럼 잠수타는 스탈이에요..제가 바라는건 많은걸 바라지 않아여...그냥 나중에 연락할께 그럼 한달이고 두달이고기다리는 일편단심 민들레형입니다...ㅠㅠ 그 어떤 연락도 없이 그렇게 수없이 연락해도 답장한번 없고 전화 한번 없어서 (1년에 한두번정도 그래요ㅠ)제가 너무 화가나서 남친집가서 제가 사준것들, 사다논것들 암튼 모조리 쓸어다 버렸어요.글구 문자로 인생 그따위로 살지말라고 온갖욕 다하고본의 아니게 헤어지게됐구여... 남친은 저를 차단햇더라구...(살림 다 갖다버려서? 아님 온갖욕을 다해대서?) ㅋㅋ 암튼 안만난지 2개월이 지난후쯤 일하다 손가락을 다쳐 지금 병원에 입원해잇어요.아는언니랑 병문안 갈라했더니 언니더러 저랑 올꺼면 오지말라고... 해서 안갔어요 그러고 나서는 카톡 안하던 사람이 카톡을 시작했더라구여... 며칠전에더 웃긴건예전에 핸드폰 배경화면 쓴다고 이쁜거 하나 보내달라해서 제가 디자인한 이미지를 보내줬는데그 이미지로 프사를 했더라구여.. (이유가 뭘까요)카톡까지 저를 차단햇는지는 모르겠어요... 안해봐서현재 전화번호는 차단당한상태에요. 또 제가 퇴근해서 타는 버스정류장 앞이 남친이 잇는 병원이에요.병원 옥상에서 아님 계단에서 저를 보고 잇는거에요. 4차선도로여서 눈까지는 잘 안보이고제가잇는쪽 방향으로 보더라구여... 그리고 조만간 퇴원을 할 예정인지 제가 아는언니더러 와서 일좀 도와달라며연락이 왔더래여... 언니가 예전에도 다리놔줘서 재회도 했었거든요..같이 술도 마시고 밥도먹고 셋이 친했어여.다른사람 써도 되는상황인데 굳이 이언니를 써야 하는 이유는 또 뭔지...그러면서 언니한테는 자기는 저한테 잘못한게 없는데 제가 너무 심한욕을 했다며태어나서 그런욕은 첨 먹어봤다며 이제 저 안볼꺼라고 했다는거에요... 병문안 갔을때요(글케 심한욕 아니에요...개ㅅㄲ, 병신ㅅㄲ 머 이정도 ^^) 그래놓고 퇴근때만 되면 계단이나 옥상에서 절 보고 있어여...저를 보고있을때 맘같아선 병원 가보고싶긴한테 쫀심에 그냥 참네요 ㅠ 아직 이남자를 놓치 못하고 있고 다시 제게 와주었음 하는 마음에서글을 써봅니다.이남자 진싸 속내가 멀까요... 1
(재회)이남자 심리 정말 뭘까요
재회를 하고픈녀에요.
만났다 헤어졌다 반복 1번 했구여
서로 헤어지자 해서 헤어진건 아니고 남친이 힘든일이 잇고 그럼 잠수타는 스탈이에요..
제가 바라는건 많은걸 바라지 않아여...그냥 나중에 연락할께 그럼 한달이고 두달이고
기다리는 일편단심 민들레형입니다...ㅠㅠ
그 어떤 연락도 없이
그렇게 수없이 연락해도 답장한번 없고 전화 한번 없어서 (1년에 한두번정도 그래요ㅠ)
제가 너무 화가나서 남친집가서 제가 사준것들, 사다논것들 암튼 모조리 쓸어다 버렸어요.
글구 문자로 인생 그따위로 살지말라고 온갖욕 다하고
본의 아니게 헤어지게됐구여...
남친은 저를 차단햇더라구...(살림 다 갖다버려서? 아님 온갖욕을 다해대서?) ㅋㅋ
암튼 안만난지 2개월이 지난후쯤 일하다 손가락을 다쳐 지금 병원에 입원해잇어요.
아는언니랑 병문안 갈라했더니 언니더러 저랑 올꺼면 오지말라고... 해서 안갔어요
그러고 나서는 카톡 안하던 사람이 카톡을 시작했더라구여... 며칠전에
더 웃긴건
예전에 핸드폰 배경화면 쓴다고 이쁜거 하나 보내달라해서 제가 디자인한 이미지를 보내줬는데
그 이미지로 프사를 했더라구여.. (이유가 뭘까요)
카톡까지 저를 차단햇는지는 모르겠어요... 안해봐서
현재 전화번호는 차단당한상태에요.
또 제가 퇴근해서 타는 버스정류장 앞이 남친이 잇는 병원이에요.
병원 옥상에서 아님 계단에서 저를 보고 잇는거에요. 4차선도로여서 눈까지는 잘 안보이고
제가잇는쪽 방향으로 보더라구여...
그리고 조만간 퇴원을 할 예정인지 제가 아는언니더러 와서 일좀 도와달라며
연락이 왔더래여... 언니가 예전에도 다리놔줘서 재회도 했었거든요..
같이 술도 마시고 밥도먹고 셋이 친했어여.
다른사람 써도 되는상황인데 굳이 이언니를 써야 하는 이유는 또 뭔지...
그러면서 언니한테는 자기는 저한테 잘못한게 없는데 제가 너무 심한욕을 했다며
태어나서 그런욕은 첨 먹어봤다며 이제 저 안볼꺼라고 했다는거에요... 병문안 갔을때요
(글케 심한욕 아니에요...개ㅅㄲ, 병신ㅅㄲ 머 이정도 ^^)
그래놓고 퇴근때만 되면 계단이나 옥상에서 절 보고 있어여...
저를 보고있을때 맘같아선 병원 가보고싶긴한테 쫀심에 그냥 참네요 ㅠ
아직 이남자를 놓치 못하고 있고 다시 제게 와주었음 하는 마음에서
글을 써봅니다.
이남자 진싸 속내가 멀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