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중반 사회생활 잘 하고 있는 여자 입니다. 처음 글써보는데 ,, 저희 아빠랑 엄마랑 셋이서 같이 밥을 먹는데 티비에서 노래방 도우미 뭐 그런 이야기가 나왔어요.. 그걸보고는 아빠가 “나는 노래방 도우미가 우리딸 나이처럼 되어보이면 그냥 나가라고 한다.” 라고 말하셨어요 그 이야기를 듣고 엄마가 노래방도유미 부르면서 노냐고 때리는 시늉 하면서 에잇 ~ 하셨고 저는 가만히 듣고 있었어요. 아빠가 얼굴 빨개지며 당황해하더니 아니 .. 아 그런 뜻이 아니라 하면서 허둥지둥 말하길래 제가 그냥 모르는 척 해줄테니까 더 이상 말하지 마라고 했어요. 그냥 솔직히 아빠가 지나가는 여자 보고 와 다리 늘씬하다 뭐 이런거 몇번 들어서 그냥 그려러니 원래 여자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생각 하고 말았죠 저는 그런데 한 두달 지나서 아빠랑 둘이서 밥 먹는데 아버지께서는 사람들과 회식 참석을 거의 안하신데요. 어자피 결국 술이고 (아버지는 술 안드심) 마지막은 노래방이라네요 노래방 안간지도 오래되었고 술도 원래 안마셔서 사람들과 잘 안어울린데요. 제가 반응 안하고 가만히 있으니까 아빠랑 아빠 일하는 사람들이 다 나이가 있다보니 노안이 와서 글을 못치니까 (아빠는 63년생) 노래방 도우미를 부른다며 갑자기 이야기를 또 꺼내시더라고요. 자기는 그 날 그 일에 대해서 해명 하고 싶었던 거겠죠. 근데 그냥 제가 대답안하고 밥다먹어서 그냥 방에 들어왔는데 그냥 뮨득 생각이 나는데 모르겠어요 ...... 머리가 너무 복잡하네요 ㅜㅜ 여러분들이라면 어떨 것 같아요 ?2
아빠가 노래방에서 도우미부른데요
처음 글써보는데 ,,
저희 아빠랑 엄마랑 셋이서 같이 밥을 먹는데
티비에서 노래방 도우미 뭐 그런 이야기가 나왔어요..
그걸보고는 아빠가
“나는 노래방 도우미가 우리딸 나이처럼 되어보이면 그냥 나가라고 한다.” 라고 말하셨어요
그 이야기를 듣고 엄마가 노래방도유미 부르면서 노냐고 때리는 시늉 하면서 에잇 ~ 하셨고 저는 가만히 듣고 있었어요.
아빠가 얼굴 빨개지며 당황해하더니 아니 .. 아 그런 뜻이 아니라 하면서 허둥지둥 말하길래
제가 그냥 모르는 척 해줄테니까 더 이상 말하지 마라고 했어요.
그냥 솔직히 아빠가 지나가는 여자 보고 와 다리 늘씬하다 뭐 이런거 몇번 들어서 그냥 그려러니 원래 여자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생각 하고 말았죠 저는
그런데 한 두달 지나서 아빠랑 둘이서 밥 먹는데 아버지께서는 사람들과 회식 참석을 거의 안하신데요.
어자피 결국 술이고 (아버지는 술 안드심) 마지막은 노래방이라네요 노래방 안간지도 오래되었고 술도 원래 안마셔서 사람들과 잘 안어울린데요.
제가 반응 안하고 가만히 있으니까 아빠랑 아빠 일하는 사람들이 다 나이가 있다보니 노안이 와서 글을 못치니까 (아빠는 63년생) 노래방 도우미를 부른다며 갑자기 이야기를 또 꺼내시더라고요. 자기는 그 날 그 일에 대해서 해명 하고 싶었던 거겠죠.
근데 그냥 제가 대답안하고 밥다먹어서 그냥 방에 들어왔는데 그냥 뮨득 생각이 나는데 모르겠어요 ...... 머리가 너무 복잡하네요 ㅜㅜ 여러분들이라면 어떨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