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은 쇼핑몰에서 cs로 근무하면서 여러 진상들 많이 만나봤는데 그중 몇개 적어봐요 cs분들 보시면 공감 댓글 주세요 ㅋㅋ 편의로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1.밤/새벽시간 전화
-아침에 출근해서 부재중 기록 보면 밤 이나 새벽에 전화하는 사람들 은근 많음 전화를 안받으니까 보통 다음날 다시 전화하는데 들어보면 취소하겠다/반품하겠다는 내용이 대부분..ㅋㅋ 밤에 전화하면 당연히 안받는데 왜 전화하는지 모르겠음
2. 상품 여러개 시키고 몇개 안받았다고 우기기
-물론 우리가 발송할 때 포장하다보면 하나 둘씩 빠진다거나 잘못가는 경우가 있음 그래서 못받았다고 하면 죄송하다 하고 다시 보내줌 근데 주문할 때마다 희안하게 하나씩 못받았다고 하는 특정 고객이 있음 이 분 때문에 씨씨티비 설치함
3.상품 고의로 훼손 한걸 불량이라고 교환요구
-2번 이후로 씨씨티비를 설치해서 제품 검수하는 과정과 포장하는 과정이 항상 녹화됨 그래서 고객이 고의로 물품을 훼손했는지 받아놓고 못받았다고 하는지 알 수 있음 이 진상 같은 경우는 지가 택배봉투 자르다가 상품도 같이 잘랐는지 상품이 찢어져서 왔다고 교환해달라고 함 그래서 씨씨티비 돌려봤더니 역시 정상제품임 ㅋㅋㅋ 고객한테 정상제품으로 출고되었다니까 그럼 왜 이게 이러냐며 자기가 훼손했다는 거냐고 난리를치며 쇼핑몰에서 제대로 보냈으면 끝이냐 억지를 부림
4.싸구려 제품 사면서 백화점 퀄리티 원함
-가끔 정말 저렴한 가격으로 행사를 하는데 9900원짜리 사면서 99000원 상품 사는거마냥 문의글로 상품 퀄리티며 이거저거 따지는 사람.. 보통 이런경우 사고도 반품/맘에 안들면 별점테러할 확율 99%
5.지가 배송지 잘못 적어놓고 상품 안왔다고 개난리
-지가 배송지를 이사 하기전 집주소로 등록해놓고 왜 예전에 살던 집으로 배송보내놨냐 생지.랄 우리는 고객이 적어준대로 다운받아서 송장 뽑는다니까 자기는 바꿔놨다고 우기기 시전
7.오염된 제품 반품 후 다른제품 주문
-한번 써보고 맘에 안들었는지 원래 주문건은 반품 신청하고 바로 다른색상으로 주문함 반품온거 보니 변색이 되어있길래 전화했더니 안썼는데 왜 그게 묻어있냐함 ㅎㅎ
8.1+1아닌데 1+1인줄 알고 샀다고 하나 더 보내라함
-우리는 원플원 제품을 팔지 않는디 어느날 고객이 원플원 문구를 보고 샀다며 제품이 한개밖에 안왔다함 그래서 우리는 원플원 상품이 없다고 설명하니 그럼 지가 잘못봤다는 거냐며 시스템 오류로 잠시 1+1 문구가 보인게 아니냐 말도안되는 주장을함ㅋㅋㅋㅋㅋㅋㅋㅋ
9.금요일 저녁에 시켜놓고 월요일날 배송이 왜이렇게 안오냐 문의
-주말 공휴일 제외 오후 2시까지 주문시 당일 출고라 적어 놨는데 이건 확인도 안하는지ㅋㅋ..
10.냄새 때문에 민감한 피부에 트러블이 났다며 무료반품요구
-새제품은 냄새가 당연히 나는건데 피부가 얼마나 약하면 그거 때문에 트러블이 일어나는지.. 냄새가 날 수 있다고 고지해놨는데 민감한 피부면 왜 보고도 그냥 주문하는지..노이해
cs분들이라면 공감 하실 내용이라고 생각해요 ㅋㅋㅋㅋ
받아놓고 안받았다고 우기기,제품 오염시켜놓고 반품하기,맘에안들면 별 트집 다잡아서 정상제품 불량이라고 우기기 또는 불량제품으로 만들어놓기... 등등 수많은 진상이 지나갔지만 대부분 저런 이유네요... 아침에 한번 상대하면 기운이 다빠지고 하루가 망가져요 ㅋㅋ..
쇼핑몰 cs n년차 그동안 만나본 진상유형
1.밤/새벽시간 전화
-아침에 출근해서 부재중 기록 보면 밤 이나 새벽에 전화하는 사람들 은근 많음 전화를 안받으니까 보통 다음날 다시 전화하는데 들어보면 취소하겠다/반품하겠다는 내용이 대부분..ㅋㅋ 밤에 전화하면 당연히 안받는데 왜 전화하는지 모르겠음
2. 상품 여러개 시키고 몇개 안받았다고 우기기
-물론 우리가 발송할 때 포장하다보면 하나 둘씩 빠진다거나 잘못가는 경우가 있음 그래서 못받았다고 하면 죄송하다 하고 다시 보내줌 근데 주문할 때마다 희안하게 하나씩 못받았다고 하는 특정 고객이 있음 이 분 때문에 씨씨티비 설치함
3.상품 고의로 훼손 한걸 불량이라고 교환요구
-2번 이후로 씨씨티비를 설치해서 제품 검수하는 과정과 포장하는 과정이 항상 녹화됨 그래서 고객이 고의로 물품을 훼손했는지 받아놓고 못받았다고 하는지 알 수 있음 이 진상 같은 경우는 지가 택배봉투 자르다가 상품도 같이 잘랐는지 상품이 찢어져서 왔다고 교환해달라고 함 그래서 씨씨티비 돌려봤더니 역시 정상제품임 ㅋㅋㅋ 고객한테 정상제품으로 출고되었다니까 그럼 왜 이게 이러냐며 자기가 훼손했다는 거냐고 난리를치며 쇼핑몰에서 제대로 보냈으면 끝이냐 억지를 부림
4.싸구려 제품 사면서 백화점 퀄리티 원함
-가끔 정말 저렴한 가격으로 행사를 하는데 9900원짜리 사면서 99000원 상품 사는거마냥 문의글로 상품 퀄리티며 이거저거 따지는 사람.. 보통 이런경우 사고도 반품/맘에 안들면 별점테러할 확율 99%
5.지가 배송지 잘못 적어놓고 상품 안왔다고 개난리
-지가 배송지를 이사 하기전 집주소로 등록해놓고 왜 예전에 살던 집으로 배송보내놨냐 생지.랄 우리는 고객이 적어준대로 다운받아서 송장 뽑는다니까 자기는 바꿔놨다고 우기기 시전
6.페브리즈/향수 뿌리고 반품
-반품 사유에 "상품은 좋은데 자기한텐 안맞는다"고 매너있게 적어놓음 근데 반품온 상품에서 페브리즈 냄새임지 향수냄새인지 얼마나 뿌려댔으면 택배 겉 봉투부터 속비닐 제품에서까지 냄새가 엄청남 고객한테 전화해서 냄새가 심하다 했더니 쓰지도 않았는데 냄새가 왜나냐며 오히려 난리침
7.오염된 제품 반품 후 다른제품 주문
-한번 써보고 맘에 안들었는지 원래 주문건은 반품 신청하고 바로 다른색상으로 주문함 반품온거 보니 변색이 되어있길래 전화했더니 안썼는데 왜 그게 묻어있냐함 ㅎㅎ
8.1+1아닌데 1+1인줄 알고 샀다고 하나 더 보내라함
-우리는 원플원 제품을 팔지 않는디 어느날 고객이 원플원 문구를 보고 샀다며 제품이 한개밖에 안왔다함 그래서 우리는 원플원 상품이 없다고 설명하니 그럼 지가 잘못봤다는 거냐며 시스템 오류로 잠시 1+1 문구가 보인게 아니냐 말도안되는 주장을함ㅋㅋㅋㅋㅋㅋㅋㅋ
9.금요일 저녁에 시켜놓고 월요일날 배송이 왜이렇게 안오냐 문의
-주말 공휴일 제외 오후 2시까지 주문시 당일 출고라 적어 놨는데 이건 확인도 안하는지ㅋㅋ..
10.냄새 때문에 민감한 피부에 트러블이 났다며 무료반품요구
-새제품은 냄새가 당연히 나는건데 피부가 얼마나 약하면 그거 때문에 트러블이 일어나는지.. 냄새가 날 수 있다고 고지해놨는데 민감한 피부면 왜 보고도 그냥 주문하는지..노이해
cs분들이라면 공감 하실 내용이라고 생각해요 ㅋㅋㅋㅋ
받아놓고 안받았다고 우기기,제품 오염시켜놓고 반품하기,맘에안들면 별 트집 다잡아서 정상제품 불량이라고 우기기 또는 불량제품으로 만들어놓기... 등등 수많은 진상이 지나갔지만 대부분 저런 이유네요... 아침에 한번 상대하면 기운이 다빠지고 하루가 망가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