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시간에 내가 ㅈㄴ친한 남사친 마스카라 해주고 있었는데 짝남이 밖에서 놀다가 거의 종칠때쯤에 들어왔음 남사친은 딴반이라 가려는거 내가 못가게 막고 막 끝장을 봐야된다고 뷰러까지 해주고 있었는데 짝남이 우리 보자마자 내 옷 뒤로 잡아당기면서 너무가깝다 00아~ 이럼 ㅅㅂ뭔데설레냐고 계속 생각나네 2635
짝남 이게뭐라고 설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