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 연상 남친과 30일 정도 연애중인 쓰니입니다.너무 심란해서 글 써봐요 ㅠㅠ제가 거절을 못 하는 타입이라서 고백을 받고 사귀면 점점 좋아지겠지라는 생각으로 고백을 받았는데 곧 입시라서 너무 힘들고 연습도 많고 집도 항상 늦게 들어오고 신경 쓸게 너무 많아서 남친 연락 잘 못보는게 너무 미안해요. 그리고 남친은 연락도 많이 하고 답장도 10분 안으로 무조건 오고 항상 자기 전에 장문 정도로 글 써주고 매일매일 사랑한다고 표현 해주는데 제가 그릇이 너무 작아서 남친을 못 받아주겠어요.. 연상이 처음이기도 하고 아직도 존댓말을 쓰고 있긴 한데 아직도 거리감이 느껴져요..같이 있으면 되게 재밌는데 이게 그냥 동네오빠로써 좋은 건지 남친으로 좋은 건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계속 미래얘기를 하고 좀 부담스러워요.. 그래서 남친을 위해서 헤어지려고 하는데 전에 남친이 너랑 헤어지면 정말 한없이 우울할 거 같고 그래서 너 안 놓치려고 발악할거야 이렇게 말했어서 상처 받고 우울해 할 거 같아서 걱정이 됩니다. 어떻게 하면 최대한 상처 안 받게 헤어질 수 있을까요.. 답글 부탁드려요...ㅠㅠ
어떡하면 좋을까요 심란해요
그리고 남친은 연락도 많이 하고 답장도 10분 안으로 무조건 오고 항상 자기 전에 장문 정도로 글 써주고 매일매일 사랑한다고 표현 해주는데 제가 그릇이 너무 작아서 남친을 못 받아주겠어요..
연상이 처음이기도 하고 아직도 존댓말을 쓰고 있긴 한데 아직도 거리감이 느껴져요..같이 있으면 되게 재밌는데 이게 그냥 동네오빠로써 좋은 건지 남친으로 좋은 건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계속 미래얘기를 하고 좀 부담스러워요..
그래서 남친을 위해서 헤어지려고 하는데 전에 남친이 너랑 헤어지면 정말 한없이 우울할 거 같고 그래서 너 안 놓치려고 발악할거야 이렇게 말했어서 상처 받고 우울해 할 거 같아서 걱정이 됩니다.
어떻게 하면 최대한 상처 안 받게 헤어질 수 있을까요.. 답글 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