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근처 골목길 조금 안쪽에 할머니가 진짜 작게 분식집도 아니고 약간 2층은 본인 집이고 1층에 간소하게 만들어놓은 진짜 작은 구멍가게?? 비슷한 느낌 있는데나 태어나기도 전부터 하시던곳이고 250원에 떡볶이or오뎅 1개거든 계란은 300원떡도 크고 길어 거의 가래떡 조금 얇은거 13cm정도?그래서 천원이면 오뎅국물이랑 떡볶이 4개 먹을수있고 포장해서가면 2천원 들고가면 8개가 아니라 거의 15개 넘게 퍼주시는데다 오뎅국물도 퍼주셔가지고 집에 있을때 엄마 없으면 아빠가 사오라고 해서 사와서 그냥 그거만 대충 먹을때도 있거든 떡볶이 비싸다고 얘기해서 그래도 요새 동네 분식집은 싸지 않냐고 하면서그러고보니 울집 근처에도 이런곳 있다고 이얘기하니까 자기는 비싸도 위생 문제있을것같다고 분식집에선 안먹는다고 아무리 싸도 할머니나 아줌마들이 한거 어떻게 먹냐면서 그러는데뭔가 걔가 좀 목소리 큰?? 그런 애라서 애들이 별로 반박 안하길레 나 거기 자주 먹는다고 얘기는 못했거든근데 별로 안더러움 거기는 차도 못다니는 인도길이고 할머니 나름대로 행주 삶아서 깨끗하게 닦고 철판에도 정성껏 기름칠하고 하시던데...(호떡도 하심) 무조건 신전 엽떡 이런데서 비싸도 시켜먹는다는데갠적으로 그런데는 비싸기도 하고, 한번 시키면 양 너무 많아서 혼자 못먹겠고,그리고 간도 너무 밍밍한데 맵기만 하고 그런느낌이라 동네 오래한 분식집떡볶이가 젤 좋은데...
너네 동네떡볶이 먹어??
떡볶이 비싸다고 얘기해서 그래도 요새 동네 분식집은 싸지 않냐고 하면서그러고보니 울집 근처에도 이런곳 있다고 이얘기하니까 자기는 비싸도 위생 문제있을것같다고 분식집에선 안먹는다고 아무리 싸도 할머니나 아줌마들이 한거 어떻게 먹냐면서 그러는데뭔가 걔가 좀 목소리 큰?? 그런 애라서 애들이 별로 반박 안하길레 나 거기 자주 먹는다고 얘기는 못했거든근데 별로 안더러움 거기는 차도 못다니는 인도길이고 할머니 나름대로 행주 삶아서 깨끗하게 닦고 철판에도 정성껏 기름칠하고 하시던데...(호떡도 하심)
무조건 신전 엽떡 이런데서 비싸도 시켜먹는다는데갠적으로 그런데는 비싸기도 하고, 한번 시키면 양 너무 많아서 혼자 못먹겠고,그리고 간도 너무 밍밍한데 맵기만 하고 그런느낌이라 동네 오래한 분식집떡볶이가 젤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