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남자 입니다. 2살연상의 여자와 연애를 7개월째 하고 있습니다. 핵심내용만 짧게 적을테니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대인관계의 문제: 남자측 친구들 지인을 함께 만나는것도 본인 소개도 싫어함. 사람을 낮가려서 만나기 불편한거는 이해하겠는데 본인 얘기도 하지 말라는 이 문제로 몇일전 아침에 다퉜습니다.
소개 또는 얘기 라고 해봤자 나이 와 하는일 정도 아니겠나요.내 지인에게 본인의 얘기를 했다는게 싫다고 화를 내더라구요.
이유를 물어보니 싫다고만 하고 정색을 하며 전화를 끊더군요. 그 후 여러차례 카톡도 보냈지만 읽지도 않으며 연락 또 한 없는 상황이 두번째 입니다.
둘 사이 평소문제는 없습니다. 여자측 어머님 모시고 식사도 여러번 했고. 큰 언니도 만나서 같이 놀러가고 했습니다. 심지어 일요일엔 어머님 과 등산도 같이 했구요.
무엇이 그렇게 싫은지에 대한 이유도 모르겠고 기분 나쁘다고 일방적으로 연락도 무시하는 이 상황이 적잖이 기분도 나쁘지만 한 편으로는 참 씁쓸합니다.
연락을 해서 다시 이유를 묻고 풀어나가야 할지 이대로 정리수순을 가야할지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기분 나쁘면 연락을 무시하는 애인. 어떻게 해야할까요?
대인관계의 문제: 남자측 친구들 지인을 함께 만나는것도 본인 소개도 싫어함. 사람을 낮가려서 만나기 불편한거는 이해하겠는데 본인 얘기도 하지 말라는 이 문제로 몇일전 아침에 다퉜습니다.
소개 또는 얘기 라고 해봤자 나이 와 하는일 정도 아니겠나요.내 지인에게 본인의 얘기를 했다는게 싫다고 화를 내더라구요.
이유를 물어보니 싫다고만 하고 정색을 하며 전화를 끊더군요. 그 후 여러차례 카톡도 보냈지만 읽지도 않으며 연락 또 한 없는 상황이 두번째 입니다.
둘 사이 평소문제는 없습니다. 여자측 어머님 모시고 식사도 여러번 했고. 큰 언니도 만나서 같이 놀러가고 했습니다. 심지어 일요일엔 어머님 과 등산도 같이 했구요.
무엇이 그렇게 싫은지에 대한 이유도 모르겠고 기분 나쁘다고 일방적으로 연락도 무시하는 이 상황이 적잖이 기분도 나쁘지만 한 편으로는 참 씁쓸합니다.
연락을 해서 다시 이유를 묻고 풀어나가야 할지 이대로 정리수순을 가야할지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