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갑툭튀라는 말들이 있어서 미방 올릴게 미안해 ❤️
이 할머니 ㅇㅇ
솔직히 이 할머니가 놀고들 있네 하고 문 연거 어떻게 생각해 ?
난 처음엔 사이다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코로나상황을 생각하면 좀 너무 간거 같음 그 발암새끼는 몰라도 딴사람들은 뭔 죄냐
그냥 오랜만에 부산행 보다가 궁금해져서 ㅋㅋㅋ
+) 사진 갑툭튀라는 말들이 있어서 미방 올릴게 미안해 ❤️
이 할머니 ㅇㅇ
솔직히 이 할머니가 놀고들 있네 하고 문 연거 어떻게 생각해 ?
난 처음엔 사이다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코로나상황을 생각하면 좀 너무 간거 같음 그 발암새끼는 몰라도 딴사람들은 뭔 죄냐
그냥 오랜만에 부산행 보다가 궁금해져서 ㅋㅋㅋ
Best영화에선 주인공 일행을 제외한 저 열차에 남아 있는 승객들이 악역으로 비춰져서 사이다지만 현실에선 미친짓이지
Best근데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건 이기주의자들 ㅠ 비판 ? 그런거 아니였나 ??? 잘 표현했다고 생각함 난 눈물나던데
Best근데 내가 저 할머니였다고 생각하면 나같아도 열 듯 안에 있던 사람들 단체로 그 나쁜놈한테 선동 당해서 같이 문 막으려고 난리치잖아 저 사람들 때문에 내 형제자매가 좀비됐다고 생각하면 개빡칠 거 같은데
Best내가 저 열차칸에 타고 있던 승객이었다면, 공유 일행 보면서 나가라고 했을 듯. 나는 그 일행이 물렸는가 여부를 모르는데, 불안할 수밖에 없지. 이건 이기적이라고 하기에는 좀... 그런 거 같음... 부산행 봤을 때는 어이없어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렇더라.
Best그 칸에 있던 사람들이 다 발암유발자들이었던.. 경멸하는 눈으로 쳐다보면서 임산부랑 어린이한테까지 막말ㅡㅡ 좀비된 할머니는 평생을 착하게 살았는데 저렇게 가냐고 안쓰럽고 미안하게 생각하는 중에 뒤에서는 지들만 살자고 투닥투닥 거리는거 보면 빡칠수밖에 없겠다고 생각함
어차피 니들도 가족이 저렇게 되면 문열어 ㅋㅋㅋ
내 가족이 저 사람들 때문에 좀비 됐으면 나같아도 문열었을듯
재평가 ㅅㅂㅋㅋㅋㅋㅋㅋ누구보다 안전에 충실했던 사람
부산행 재밌게 본거랑 별개로 한국영화는 억지신파만 좀 버리면 훨씬 세련될텐데. 아님 진짜 무게감있게 만들던가. 항상 너무 티나고 과함
현실이라면 좀..하는이유가 자기자신이 방관자,열차안 사람들같아서 그러는거아닐까
악역들이었으니까 난 ㅈㄴ 통쾌하던데
저게 왜 사이다야? 영화라도... 사이다 장면아니었는데.. 애색히들 영화볼줄 1도 모르네... 개연성 개 떨어지는 장면이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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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ㄴ 근데 전 칸에서 감염된 사람들 보면 물리고서 바로 좀비가 됐잖아 저 사람들은 살아서 여기까지 오면서 그거 다 봣고 근데 공유 일행이 좀비가 안 되고 사람인걸 보면 알 수밖에 없지 않나 안 물린걸?
난 첨부터 사이다라 생각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