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빅토리아 시대 노동자의 잠자리

ㅇㅇ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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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놀라운건 당시에 2페니가 결코 싼 돈이 아니었다고. 현재로 치면 5파운드가 넘는다네요. 

즉 월급의 상당수를 저런 부실한 숙소에서 자는데 써야 했다고. 

20세기 초까지 저렇게 비참하게 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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