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말이 참 많은데 하루 한달을 꾸역꾸역 참다보니 이지경까지 와버린것 같아 이젠 누구한테 말 하는것도 어렵고 네가 잘 사는것을 보니 다행이면서도 내 마음이 타 들어가는거 같아 나 아직까지 널 잊지 못 하겠어 일상 생활 속에 작은 습관들이 모두 내가 널 닮아있더라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속에서 네 덕분에 정말 행복했어 이제 안녕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