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ㅇㅇ2020.07.25
조회225,701
슬내려요

댓글 146

오래 전

Best와 쓰니집은 큰오빠없으면 안되겠다ㅡㅡ 결혼도 안했는데 벌써부터 시댁재산 눈독들이고 침 꼴깍삼키는 불여우인데 정말 모르겠어요? 작은오빠도 쓰니도 사람보는 눈 키울 필요 있어보여요... 가난이 나쁜건 아니지만 손벌릴 생각하는 건 나쁜거에요. 그리고 그 작은오빠여친 부모도 백퍼 거지근성있음..그니까 딸이 저모양이지

g오래 전

Best가난한건 죄가 아닌데 염치가 없는건 죄인듯.. 상대방 부모님 노후까지 책임져야 한다면 누가 좋아할까요? 결혼도 집안 대 집안이 하는거에요. 비슷해야 잡음없어요

ㅇㅇ오래 전

추·반남자가 집해올 이유는전혀없죠. 남자가 집해오는 예전 전통 따르려면 의무도 전통적으로 따라야하거든요.예전엔 집사오면 여자가 신혼부터 평생 시부모 모시고살고 매일 3끼 밥 차리고 병나면 수발들고 노예로 살앗거든요. 거기다 친정엔 가지도 못해요. 시누 시동생 뒷바라지 다하고 왕으로 모셧지 요즘여자들이 그러나? 친정도 가자나? 그런데 왜 남자가 집해와야돼요? 친정부모도 못해주는 집을 해오길 바라는 여자들은 가정교육 못받은 쓰레기들이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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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오래 전

큰오빠 말도 틀린말은 아니죠.. 결혼은 집안대 집안끼리 하는거라는 말도 있잖아요. 다 끼리끼리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차이나도 서로 힘들겠죠. 더군다나 결혼전에도 저렇게 바라는거보면.. 결혼하면 더하면더했지 들하진 않을거예요.

ㅇㅇ오래 전

옥지윤 류다윤 이송민 최효주 양지영 김신혜 박소영 최예원 그지들

통통이삼촌오래 전

가난한걸떠나서 염치가없잖아여 밑빠진 독에 물붓기입니다

ㅇㅇ오래 전

제발 비슷비슷한 사람끼리 겨론하자.. 집안차이나면 언젠간 트러블난다.. 큰오빠 주장이 맞음 여자 능력이 안조으면 집이라도 좋던가 집안이 그닥이면 여자능력이 정말 좋든가 둘중 하나는 잇어야지 이것도 저것도 아니면 패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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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오래 전

봐라 2030 미혼녀들아 세상엔 공짜도없고 백마탄왕자도없다 공짜로 편히 살려고하지 말아라 여자도 돈없으면 시집못간다

ㅇㅇ오래 전

저희집도 큰오빠네는 새언니가 가난하고 둘째오빠네랑 남동생네쪽 친정은 부자인데요,, 저희는 애들만 좋다면야 그러고 결혼 허락했는데, 큰새언니가 자격지심이 심하고 똑같이 뭐 해줘도 둘째 세째며느리만 예뻐한다 시기질투가 너무 심해서 피곤해요. 큰오빠를 달달 볶아요. 그리고 큰오빠는 아예 그집에 빨대 꼽혀서 제대로 빨려먹는 중이랍니다. 큰오빠 성격도 변하구요. 뻔뻔해지고, 우리집에서 큰오빠네집에 뭐 해주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있더라구요. 경험자로서, 전 안할 수 있음 안하는게 나을것같다고 생각해요

ㅇㅇ오래 전

가난한거 죄 맞아요 저희집도 가난해서 저희엄마 이것저것 자격증따시고 사업하셔서 계속 고생하시다가 돈버는 법도 연구마니하셔서 이제 나이가 50대중반이신데 한달에 천만원 넘게 버세요, 가난한거 죄 아니라고요? 주식, 부동산, 제태크, 사업등 돈없어도 할 수 있는거많아요 사회복지사 어린이집자격증도 있고요 정 돈버는 재주없으면 알바하면되고요 딸 시집잘보내서 가만히 앉아서 아무노력안하고 돈 타려는 꼴 우습네요...어떤집은 결혼을 해도 더 챙겨주려는집도 많은데 오히려 뺏는집이라니.. 심보가 고약하네요

ㅇㅇ오래 전

진짜 댓글들 소름끼치는게 상대방 입장 하나 없이 이 쪽에서 도와줬으면 한다는 글만 보고 여자가 여우네 불여시네 등등 온갖 상상을 다 펼치고 있네...;; 님네 첫째가 둘째 끌어안고 살 것도 아니면 적당히 간섭하고 적당히 편들라해요.. 우리나라는 다 큰 성인이 결정한 일을 존중해주는 집구석이 별로 없는 듯.. 가정이 화목한거랑 지나치게 간섭하는건 다른겁니다;; 여자가 대놓고 집사주세요 우리집 도와주세요 얼마 해주세요 한 것도 아닌데 자기들끼리 사람 평가하고 만약 그런 사람이었으면 그런 사람을 고른 자기 동생이 멍청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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