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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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와 쓰니집은 큰오빠없으면 안되겠다ㅡㅡ 결혼도 안했는데 벌써부터 시댁재산 눈독들이고 침 꼴깍삼키는 불여우인데 정말 모르겠어요? 작은오빠도 쓰니도 사람보는 눈 키울 필요 있어보여요... 가난이 나쁜건 아니지만 손벌릴 생각하는 건 나쁜거에요. 그리고 그 작은오빠여친 부모도 백퍼 거지근성있음..그니까 딸이 저모양이지
Best가난한건 죄가 아닌데 염치가 없는건 죄인듯.. 상대방 부모님 노후까지 책임져야 한다면 누가 좋아할까요? 결혼도 집안 대 집안이 하는거에요. 비슷해야 잡음없어요
추·반남자가 집해올 이유는전혀없죠. 남자가 집해오는 예전 전통 따르려면 의무도 전통적으로 따라야하거든요.예전엔 집사오면 여자가 신혼부터 평생 시부모 모시고살고 매일 3끼 밥 차리고 병나면 수발들고 노예로 살앗거든요. 거기다 친정엔 가지도 못해요. 시누 시동생 뒷바라지 다하고 왕으로 모셧지 요즘여자들이 그러나? 친정도 가자나? 그런데 왜 남자가 집해와야돼요? 친정부모도 못해주는 집을 해오길 바라는 여자들은 가정교육 못받은 쓰레기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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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오빠 말도 틀린말은 아니죠.. 결혼은 집안대 집안끼리 하는거라는 말도 있잖아요. 다 끼리끼리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차이나도 서로 힘들겠죠. 더군다나 결혼전에도 저렇게 바라는거보면.. 결혼하면 더하면더했지 들하진 않을거예요.
옥지윤 류다윤 이송민 최효주 양지영 김신혜 박소영 최예원 그지들
가난한걸떠나서 염치가없잖아여 밑빠진 독에 물붓기입니다
제발 비슷비슷한 사람끼리 겨론하자.. 집안차이나면 언젠간 트러블난다.. 큰오빠 주장이 맞음 여자 능력이 안조으면 집이라도 좋던가 집안이 그닥이면 여자능력이 정말 좋든가 둘중 하나는 잇어야지 이것도 저것도 아니면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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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라 2030 미혼녀들아 세상엔 공짜도없고 백마탄왕자도없다 공짜로 편히 살려고하지 말아라 여자도 돈없으면 시집못간다
저희집도 큰오빠네는 새언니가 가난하고 둘째오빠네랑 남동생네쪽 친정은 부자인데요,, 저희는 애들만 좋다면야 그러고 결혼 허락했는데, 큰새언니가 자격지심이 심하고 똑같이 뭐 해줘도 둘째 세째며느리만 예뻐한다 시기질투가 너무 심해서 피곤해요. 큰오빠를 달달 볶아요. 그리고 큰오빠는 아예 그집에 빨대 꼽혀서 제대로 빨려먹는 중이랍니다. 큰오빠 성격도 변하구요. 뻔뻔해지고, 우리집에서 큰오빠네집에 뭐 해주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있더라구요. 경험자로서, 전 안할 수 있음 안하는게 나을것같다고 생각해요
가난한거 죄 맞아요 저희집도 가난해서 저희엄마 이것저것 자격증따시고 사업하셔서 계속 고생하시다가 돈버는 법도 연구마니하셔서 이제 나이가 50대중반이신데 한달에 천만원 넘게 버세요, 가난한거 죄 아니라고요? 주식, 부동산, 제태크, 사업등 돈없어도 할 수 있는거많아요 사회복지사 어린이집자격증도 있고요 정 돈버는 재주없으면 알바하면되고요 딸 시집잘보내서 가만히 앉아서 아무노력안하고 돈 타려는 꼴 우습네요...어떤집은 결혼을 해도 더 챙겨주려는집도 많은데 오히려 뺏는집이라니.. 심보가 고약하네요
진짜 댓글들 소름끼치는게 상대방 입장 하나 없이 이 쪽에서 도와줬으면 한다는 글만 보고 여자가 여우네 불여시네 등등 온갖 상상을 다 펼치고 있네...;; 님네 첫째가 둘째 끌어안고 살 것도 아니면 적당히 간섭하고 적당히 편들라해요.. 우리나라는 다 큰 성인이 결정한 일을 존중해주는 집구석이 별로 없는 듯.. 가정이 화목한거랑 지나치게 간섭하는건 다른겁니다;; 여자가 대놓고 집사주세요 우리집 도와주세요 얼마 해주세요 한 것도 아닌데 자기들끼리 사람 평가하고 만약 그런 사람이었으면 그런 사람을 고른 자기 동생이 멍청이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