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내가 관심 없는 애면 딱히 암 생각 없고 여자애들이 나 이쁘다고 많이 해주거나 빈말로 그냥 화장했을때 이쁘다~오늘 화장하니까 이쁘네 이런거말고 학기초에 갑자기 빤히 보면서 부럽다 이런거나 갑자기 대화하면서 서로 거울보는데 나 빤히 보더니 너처럼만 생기고싶다 이러면서 진짜 아련하게 빤히 보는거 그리고 당연하단 듯이 너도 이쁜데~이런거 이쁜 애 언급하면 나 말하고 ㅈㄴ 짜릿함 친구의 친구가 이쁘다고 해줘도 기분 좋고 존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