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둥이 동생 한테 뺨 맞았는데;;

ㅇㅇ2020.07.25
조회107,767


진짜 어케 해야 하냐...

내 동생이 11살 여자얜데 내 틴트를 훔치다 걸려서 내가 좀 뭐라 했더니

뭐 좀 가져가면 어때 언니는 나 싫어하는거냐면서

막 적반하장으로 나오데ㅋㅋㅋㅋㅋ

그래서 가져가서 쓰고 싶으면 언니한테 허락을 받아

그리고 니가 이런거 바를 나이냐고 좀 언성 높이면서 혼을 냈는데

막 울면서 알아듣지도 못하는 말을 막 이야기함...

이때도 얘가 반성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길래 계속 혼냈더니

갑자기 내 머리채를 쌔게 잡고 당김;;(진짜 개어이 없더라...)

그래서 내가 너 지금 언니한테 이게 뭐하는 짓이야?라고 했더니 내 뺨을 때리더라 진짜 너무 화가나서 쌔게 밀침 그러더니 엄마한테 울면서 전화하더니 언니가 나 때리고 밀쳤다고 ㅈㄹㅈㄹ하더라 하 슈발...

그러고 나 바꾸더니 내가 상황설명 하고 엄마가 집가서 보재

여동생이 전부터 내 돈 가져가고 심지어 지 친구 물건도 손댄적이 있거든?이거 어케 고쳐야함?

댓글 152

ㅇㅇ오래 전

Best언니 뺨을 때리고도 살아있는 여동생이 있다?

ㅇㅇ오래 전

Best진짜 지대로 혼내야 돼. 안그럼 버릇 못고쳐서 왕따 당한다

ㅇㅈ오래 전

Best쓰니도 참 착한건지.. 11살짜리애가 언니한테 그렇게 한 순간부터 아니 쓰니 물건이나 돈에 손댔을때 조져놨어야함. 지금도 늦지않았어. 하루빨리 조져놔. 진심임.. 밖에서 자기 또래친구들한테도 그런식으로 대하다 왕따 당해

ㅇㅇ오래 전

.

공주오래 전

때려라 내 동생도 대들다가 나한테 맞고 팔뚝에 대따 큰 멍 들었다 근데 이제 잘 안 싸움 너네 동생은 ㄹㅇ 날잡고 때려야 할듯 매가 약일 때가 있다궁

ㅇㅇ오래 전

애가 싹이 노란데 ㅋㅋㅋㅋ 제일 좋은 방법이 뭔줄 앎? 그냥 동생 취급 안 하면 됨 ㅋㅋㅋㅋㅋ 관용을 베풀지도 말고 감정소비 하지도 말고 생판 남남처럼 취급하면 그게 직빵~ 화장품도 다 너만 아는 공간에 넣고 너만 쓰고 걔가 장난이나 시비 걸면 무시하고 은근 꼽주고... 그런 애랑 무슨 자매냐? 크면 언니 이겨먹으려고 할듯

ㅇㅇ오래 전

시즈오래 전

슬슬 여동생이 나쁜길로 빠질 기미가 보이는데. 언니 물건 훔치고 하는것만으로 안끝나고 이대로 놔두면 반애들 물건 함부로 가져가고 삥뜯고 할듯

물하늘오래 전

끽소리 못하게 반쯤 죽여놔야 됨..어설프게 손대면 대듬.. 그럴 자신없음 손대지 말 것...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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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오래 전

다시는 손못대게 줘패야지~ 그렇게 맞고있었음 나중에 너만만해서 더 심하게하겠다 문잠그고 눈물콧물 뺄때까지패

ㅇㅇ오래 전

걔 이미 늦었어 4학년에 집에서도 틴트훔치고 언니 싸대기치는애면 이미 밖으로 조카 돌기 시작한거임 우리집 셋째랑 똑같네 걔도 4학년때 비슷하게 행동하더니 지금 초6인데 학교에서 맨날 태도불량으로 전화오고 지갑 손대고 친구네집 놀러가서 갤럭시탭 훔쳐가서 또 전화오고ㅋㅋㅋㅋ 페북에서 맨날 담배피는 중딩들이랑 자매맺음 남매맺음 이딴글 ㅈㄴ올림 우리집에서 절연하고 할머니네집으로 감 할머니가 걔 ㅈㄴ 사랑해서 우리가 걔 혼낼때마다 우리가족보고 악마라고 맨날울면서 ㅈㄹ해서 데려가라했거든 애초에 재혼한 엄마남편이 전부인이랑 낳은애였어서ㅋㅋ 근데 할머니네집에서 고모 돈 옷 훔치고 고모부 담배 사라지고 개난리나서 할머니 홧병나서 앓아누움ㅋㅋㅋㅋ

웅이뉨오래 전

글믄 엄마 오기전에 겁나 패야지 엄마가 왜 때려냐? 라고 물어보면 쟤가 거짓말 하는거 보기 싫어서 사실대로 해준거야 라고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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