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케 해야 하냐...
내 동생이 11살 여자얜데 내 틴트를 훔치다 걸려서 내가 좀 뭐라 했더니
뭐 좀 가져가면 어때 언니는 나 싫어하는거냐면서
막 적반하장으로 나오데ㅋㅋㅋㅋㅋ
그래서 가져가서 쓰고 싶으면 언니한테 허락을 받아
그리고 니가 이런거 바를 나이냐고 좀 언성 높이면서 혼을 냈는데
막 울면서 알아듣지도 못하는 말을 막 이야기함...
이때도 얘가 반성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길래 계속 혼냈더니
갑자기 내 머리채를 쌔게 잡고 당김;;(진짜 개어이 없더라...)
그래서 내가 너 지금 언니한테 이게 뭐하는 짓이야?라고 했더니 내 뺨을 때리더라 진짜 너무 화가나서 쌔게 밀침 그러더니 엄마한테 울면서 전화하더니 언니가 나 때리고 밀쳤다고 ㅈㄹㅈㄹ하더라 하 슈발...
그러고 나 바꾸더니 내가 상황설명 하고 엄마가 집가서 보재
여동생이 전부터 내 돈 가져가고 심지어 지 친구 물건도 손댄적이 있거든?이거 어케 고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