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서열1위로 등극한 길냥이가족

땜빵이2020.07.25
조회12,733

가장 까불까불한 녀석..

무대포처럼 밀어붙이는 녀석

잠도 희한하게 자고..

장난감에 가장 집착이 심한 녀석..

얌전하지만 장난감 보면 까칠해지는 까칠이

요즘 의자에서만 잠이 들고..

까불까불 하다가 대자로 뻗기도 하고..

최근 중성화 수술 마치고..

갑자기 애교가 늘어난 어미 땜빵이..

수의사 샘도 이 아이를 기억함

회사로 모신지 벌써 두 달..

장난감에 참치캔에 츄르에..

그리고 가장 무서운 병원비에 허리가 휘지만..

출근이 기다려지게 만드는 묘한 가족~~



잘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