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행복하려고 덕질하는 거잖아.. 나는 덕질했을 때 행복하긴 한데 그것보다 가끔씩 찾아오는 현타나 무력감 가수 자체가 주는 스트레스가 더 큰 것 같고
뭔가 좋아하긴 하는데 이젠 하도 챙겨보다보니까 그냥 습관적으로 찾아보게 되는 것 같은 느낌이야... 내가 봐도 한심해 최애가 여자랑 같이 나오는 뭐가 있거나 트위터 알계 거기에 동요하는 사람들까지 전부 잘못된 걸 알면서 나한테는 또 큰 스트레스야 딱히 남들처럼 유사연애를 찾아먹는 것도 아닌데ㅋㅋ 이제 그만 놓고 싶다 근데 또 덕질을 그만두면 엄청 큰 무력감에 빠져서... 삶의 원동력이 필요해 어쩌지 나 깔끔하게 탈덕하는 방법 아는 사람 있니ㅠ
내 자신이 아이돌 좋아하는 게 너무 한심해
뭔가 좋아하긴 하는데 이젠 하도 챙겨보다보니까 그냥 습관적으로 찾아보게 되는 것 같은 느낌이야... 내가 봐도 한심해 최애가 여자랑 같이 나오는 뭐가 있거나 트위터 알계 거기에 동요하는 사람들까지 전부 잘못된 걸 알면서 나한테는 또 큰 스트레스야 딱히 남들처럼 유사연애를 찾아먹는 것도 아닌데ㅋㅋ 이제 그만 놓고 싶다 근데 또 덕질을 그만두면 엄청 큰 무력감에 빠져서... 삶의 원동력이 필요해 어쩌지 나 깔끔하게 탈덕하는 방법 아는 사람 있니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