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은 지난 14일 밤 한남동 자신의 집에서 가진 월간 <신동아>와의 인터뷰에서 "(연예계 활동)안 해도 된다. 이번 일에 대해 책임을 지고 연예계를 떠날 준비가 돼있다. 그러나 이번 취지가 상업적이지 않았고 누드가 아니라는 소신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사과 장사를 해도 두 개 더 팔 자신이 있다. 회사를 다녀도 된다. 이 일에 처음 임했을 때의 마음가짐은 지금도 바뀌지 않았다"며 항간의 비난에 대해 억울해 했다. 그는 만일 은퇴를 한다해도 "더 이상 잃을 게 없기 때문에 아쉬움이 없다"고 했다.
이번 일을 후회하지 않냐는 질문에는 "어떻게 후회가 안 되겠는가. 아무리 취지가 좋았더라도 나서지 말 걸 하는 생각이 들었다. 소신과 선택은 비난 받더라도 의도만은 곡해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아버지도 협박 전화 때문에 코드를 뽑아 놓았다면서 밤길 조심하라고 당부한다. 지금 내게 가장 큰 의지처는 남자 친구"라고 말했다.
인생 최대 위기라는 의견에 대해 "출산처럼 생사의 기로에 서 있는 건 아니지 않는가. 4000만이 욕해도 두 발 쭉 펴고 잘 수 있으면 된다. 그러나 요즘은 할머니들께 죄송해 웅크리고 잔다"고 말했다. 그는 "누구도 원망하지 않는다. 모두 내 책임"이라며 "그러나 나쁜 의도가 아니었다는 점은 한번만이라도 생각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불명예 퇴출은 당하고 싶지 않다는 솔직한 심경도 숨기지 않았다. '돈독 오른 여자가 돼 은퇴하는 것은 집안 망신'이라며, 퇴출을 당하더라도 오해가 풀린 뒤 퇴출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승연은 아무리 좋은 취지였더라도 정신대 할머니들이 선의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당연히 사죄해야 한다며 "돌로 맞아 죽는 한이 있더라도 용서를 빌겠다. 그러나 그런 식의 사죄가 현 사태를 피해가기 위한 쇼로 비춰지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말했다. 종군위안부 소재를 상업적으로 이용했다는 비난에 대해 이승연은 "만일 그런 의도였다면 내가 정신나간 X이다. 그런데 사람들이 내 말을 안 믿어 답답하다"고 말했다. 이승연은 "돈독이 오른 매국노라는 누명에선 벗어나고 싶다"고 항변했다.
그는 "2차 촬영에 일본 군국주의 상징인 욱일기 등을 소각하는 장면이 있어 오히려 일본에서 반발이 심할 것으로 예상했는데 거꾸로였다"며 "그러나 또 욕 먹을 소리일진 몰라도 이번 일로 위안부 문제가 재조명되지 않았느냐. 치욕적인 과거를 되짚어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계약금 여부와 향후 사업 계획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계약금은 따로 없었지만 프로젝트 수익금에 대해 러닝개런티를 받기로 했다. 이달 초 (주)로토토와 인터넷 사업에 동참한다는 내용의 계약서를 작성했다"고 털어놓았다.
아직도 정신 못차린 이승연~!!
이승연 은퇴?
"연예계 떠날 각오 돼있다."
연예계 퇴출 압력을 받고 있는 이승연(36)이 은퇴를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승연은 지난 14일 밤 한남동 자신의 집에서 가진 월간 <신동아>와의 인터뷰에서 "(연예계 활동)안 해도 된다. 이번 일에 대해 책임을 지고 연예계를 떠날 준비가 돼있다. 그러나 이번 취지가 상업적이지 않았고 누드가 아니라는 소신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사과 장사를 해도 두 개 더 팔 자신이 있다. 회사를 다녀도 된다. 이 일에 처음 임했을 때의 마음가짐은 지금도 바뀌지 않았다"며 항간의 비난에 대해 억울해 했다. 그는 만일 은퇴를 한다해도 "더 이상 잃을 게 없기 때문에 아쉬움이 없다"고 했다.
이번 일을 후회하지 않냐는 질문에는 "어떻게 후회가 안 되겠는가. 아무리 취지가 좋았더라도 나서지 말 걸 하는 생각이 들었다. 소신과 선택은 비난 받더라도 의도만은 곡해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아버지도 협박 전화 때문에 코드를 뽑아 놓았다면서 밤길 조심하라고 당부한다. 지금 내게 가장 큰 의지처는 남자 친구"라고 말했다.
인생 최대 위기라는 의견에 대해 "출산처럼 생사의 기로에 서 있는 건 아니지 않는가. 4000만이 욕해도 두 발 쭉 펴고 잘 수 있으면 된다. 그러나 요즘은 할머니들께 죄송해 웅크리고 잔다"고 말했다. 그는 "누구도 원망하지 않는다. 모두 내 책임"이라며 "그러나 나쁜 의도가 아니었다는 점은 한번만이라도 생각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불명예 퇴출은 당하고 싶지 않다는 솔직한 심경도 숨기지 않았다. '돈독 오른 여자가 돼 은퇴하는 것은 집안 망신'이라며, 퇴출을 당하더라도 오해가 풀린 뒤 퇴출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승연은 아무리 좋은 취지였더라도 정신대 할머니들이 선의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당연히 사죄해야 한다며 "돌로 맞아 죽는 한이 있더라도 용서를 빌겠다. 그러나 그런 식의 사죄가 현 사태를 피해가기 위한 쇼로 비춰지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말했다. 종군위안부 소재를 상업적으로 이용했다는 비난에 대해 이승연은 "만일 그런 의도였다면 내가 정신나간 X이다. 그런데 사람들이 내 말을 안 믿어 답답하다"고 말했다. 이승연은 "돈독이 오른 매국노라는 누명에선 벗어나고 싶다"고 항변했다.
그는 "2차 촬영에 일본 군국주의 상징인 욱일기 등을 소각하는 장면이 있어 오히려 일본에서 반발이 심할 것으로 예상했는데 거꾸로였다"며 "그러나 또 욕 먹을 소리일진 몰라도 이번 일로 위안부 문제가 재조명되지 않았느냐. 치욕적인 과거를 되짚어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계약금 여부와 향후 사업 계획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계약금은 따로 없었지만 프로젝트 수익금에 대해 러닝개런티를 받기로 했다. 이달 초 (주)로토토와 인터넷 사업에 동참한다는 내용의 계약서를 작성했다"고 털어놓았다.
김범석 기자
참 기가 차서 말이 안 나옵니다..
사과장사를 해도 두 개 더 팔 자신이 있다니..
그래~참 말빨좋고 장사 잘해서 좋겠다..
게다가 위안부 문제가 재조명되었다니??
백배사죄해도 뭐할 판에..
온 몸에 뻔뻔스러움과 오만함으로 도배한 것 같네요..
어이가 없어서..
질질 짜는 거 보니 불쌍해보이더만 아직도 정신 못차렸네..
그 나이 먹어서..머리가 없는 건지 생각이 없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