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 엄마 진짜 예쁘셔..ㅜㅜ 지금 51이신데 정말 누가봐도 언제봐도 어떻게 봐도 너무 아름다우심. 왠만한 중년여자 배우들한테 안밀려 ㄹㅇ로....친구들이 엄마 한번 보면 다음날엔 무조건 너희 어머니 너무 아름다우시다는 말 무조건 함...ㅎㅎ 대체 왜 연예인을 안하신거지 항상 의문이 들다가도 이해가 감..ㅋㅋㅋ 왜냐하면 정말 똑똑하시거든... 임용고시 한번에 합격해서 40대 후반까지 중학교 교사로 일하시다가 지금은 장학사 시험 한번에 합격해서 장학사로 일하신다ㅎㅎ 학생들 가르치실때도 정말 학생들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던 정말 최고의 선생님이셨어 매일 어떻게 수업을 해야할까 고민하시고ㅜㅜ 오빠 친구 중에서 엄마가 장학사 되기 전에 선생님으로 있었던 학교를 졸업한 사람이 있는데 그 분이 우리 엄마한테 가르침을 받지 못한게 한이라고 할정도로ㅜㅜ 내 친구들 중에서도 엄마 제자들 꽤 있는데 진짜 칭찬밖에 없다...ㅎㅎ 자기관리도 대박임. 50이 넘으셨는데도 여전히 167정도 되는 키에 55정도 유지하고 계심... 진짜 짱이지 엄마 옷핏이 너무 예뻐서 나도 지금 엄마 몸무게로 빼려고 노력중임...ㅋㅋㅋㅋㅋㅋ 옷도 너무너무 잘입으셔 정말 세련되고 지적이게?? 엄마 이미지에 딱 맞게 잘 입으셔 몰래 입고나가고 싶을정도로ㅋㅋㅋㅜㅜ 선생님으로 일하실때 심리학 대학원(너무 어릴때라 기억은 안나는데 아마 학생들 심리에 관한 쪽이엇던 것 같아) 도 졸업하셔서 정말 입밖으로 나오는 말 한마디 한 마디에 지성이 뚝뚝 흘러넘침ㅜㅜㅜㅜ 진짜 짱짱
우리 아빠께서는 우리 지역에서 알아주는 회사 팀장으로 오랫동안 일하시다가 최근에 승진하셨다ㅎㅎ 아마 무슨 ㅇㅇ총본부장이라고 하셨던 것 같아 정확한 명칭은 모르겠어ㅜㅜㅜㅜㅜ 우리지역 가장 잘사는 동네에 있는 크고 안정적인 직장임... 직장 생활 정말 성실히, 누구보다 열심히 하는 분이고 그걸 증명하듯 아빠 주변엔 아빠를 따르고 신뢰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 ㅋㅋㅋㅋ 전국 어딜가든지 전화하면 나와서 밥 한끼 할 사람이 있음... 우리지역 사람 많은 곳에 가면 아는 사람이 무조건 2명은 있음 이건 진짜 팩트야.... 오빠랑 나랑 우스갯소리로 아빠는 사업하면 절대 망할 일은 없을 거에요 할정도로ㅋㅋㅋㅋㅋ리더쉽도 정말 뛰어나서 어딜가든 사회자,엠씨 역할을 하심ㅋㅋㅋㅋ 목소리와 말투, 구사하는 어휘 등등이 모두 상대에게 신뢰를 주는 스타일이라 그 점이 너무 부럽고 본받고 싶어. 옷도 정말 잘 입으시고ㅜㅜ 엄마랑 둘이 서있으면 정말 멋있어뭐 키가 181이셔서 뭘 입든 멋있으셔..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우리 아버지의 가장 큰 장점은 성격!! 진짜 항상 긍정적인 분이야.. 내가 뭘 하든 날 항상 믿어주는 진정한 내편ㅜㅜㅜㅜ 아빠가 날 받아준다는 생각에 가끔 꼬장부릴때가 있는데 정말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ㅜㅜㅜㅜ이건 엄마도 마찬가지고.. 두 분 모두 정말 나에게 있어서 가장 소중한 분들이야ㅎㅎ
우리 엄빠 좀 봐줘 자랑하고 싶어 ㄹㅇ
우리엄마아빠 자랑좀 하고갈게.....
일단 우리 엄마 진짜 예쁘셔..ㅜㅜ 지금 51이신데 정말 누가봐도 언제봐도 어떻게 봐도 너무 아름다우심. 왠만한 중년여자 배우들한테 안밀려 ㄹㅇ로....친구들이 엄마 한번 보면 다음날엔 무조건 너희 어머니 너무 아름다우시다는 말 무조건 함...ㅎㅎ 대체 왜 연예인을 안하신거지 항상 의문이 들다가도 이해가 감..ㅋㅋㅋ 왜냐하면 정말 똑똑하시거든... 임용고시 한번에 합격해서 40대 후반까지 중학교 교사로 일하시다가 지금은 장학사 시험 한번에 합격해서 장학사로 일하신다ㅎㅎ 학생들 가르치실때도 정말 학생들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던 정말 최고의 선생님이셨어 매일 어떻게 수업을 해야할까 고민하시고ㅜㅜ 오빠 친구 중에서 엄마가 장학사 되기 전에 선생님으로 있었던 학교를 졸업한 사람이 있는데 그 분이 우리 엄마한테 가르침을 받지 못한게 한이라고 할정도로ㅜㅜ 내 친구들 중에서도 엄마 제자들 꽤 있는데 진짜 칭찬밖에 없다...ㅎㅎ 자기관리도 대박임. 50이 넘으셨는데도 여전히 167정도 되는 키에 55정도 유지하고 계심... 진짜 짱이지 엄마 옷핏이 너무 예뻐서 나도 지금 엄마 몸무게로 빼려고 노력중임...ㅋㅋㅋㅋㅋㅋ 옷도 너무너무 잘입으셔 정말 세련되고 지적이게?? 엄마 이미지에 딱 맞게 잘 입으셔 몰래 입고나가고 싶을정도로ㅋㅋㅋㅜㅜ 선생님으로 일하실때 심리학 대학원(너무 어릴때라 기억은 안나는데 아마 학생들 심리에 관한 쪽이엇던 것 같아) 도 졸업하셔서 정말 입밖으로 나오는 말 한마디 한 마디에 지성이 뚝뚝 흘러넘침ㅜㅜㅜㅜ 진짜 짱짱
우리 아빠께서는 우리 지역에서 알아주는 회사 팀장으로 오랫동안 일하시다가 최근에 승진하셨다ㅎㅎ 아마 무슨 ㅇㅇ총본부장이라고 하셨던 것 같아 정확한 명칭은 모르겠어ㅜㅜㅜㅜㅜ 우리지역 가장 잘사는 동네에 있는 크고 안정적인 직장임... 직장 생활 정말 성실히, 누구보다 열심히 하는 분이고 그걸 증명하듯 아빠 주변엔 아빠를 따르고 신뢰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 ㅋㅋㅋㅋ 전국 어딜가든지 전화하면 나와서 밥 한끼 할 사람이 있음... 우리지역 사람 많은 곳에 가면 아는 사람이 무조건 2명은 있음 이건 진짜 팩트야.... 오빠랑 나랑 우스갯소리로 아빠는 사업하면 절대 망할 일은 없을 거에요 할정도로ㅋㅋㅋㅋㅋ리더쉽도 정말 뛰어나서 어딜가든 사회자,엠씨 역할을 하심ㅋㅋㅋㅋ 목소리와 말투, 구사하는 어휘 등등이 모두 상대에게 신뢰를 주는 스타일이라 그 점이 너무 부럽고 본받고 싶어. 옷도 정말 잘 입으시고ㅜㅜ 엄마랑 둘이 서있으면 정말 멋있어뭐 키가 181이셔서 뭘 입든 멋있으셔..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우리 아버지의 가장 큰 장점은 성격!! 진짜 항상 긍정적인 분이야.. 내가 뭘 하든 날 항상 믿어주는 진정한 내편ㅜㅜㅜㅜ 아빠가 날 받아준다는 생각에 가끔 꼬장부릴때가 있는데 정말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ㅜㅜㅜㅜ이건 엄마도 마찬가지고.. 두 분 모두 정말 나에게 있어서 가장 소중한 분들이야ㅎㅎ
엄마 아빠 사랑해요 ㅜㅜㅜ
[#im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