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구 cu편의점 점주들 인성 뭐같음

쓰니2020.07.25
조회379

 

 

 


일끝나고 씻고 나가기 그래서 필요한 물품들이랑 저녁 요기요 어플 통해서 주문했음
저녁 10시에 주문했고 40분걸린타고 요기요 카톡으로 카톡왓는데
뜬금없이 30분이나 지나서 주문취소됨 보통은 배달어플 가게정보 들어가면 가게 전화번호있고
그런데 편의점들은 없음 그리고 주문취소시 이유를 보통은 알려주는데 편의점은 그냥 지들 꼴리는대로 취소해댐
전화번호 없으니 이유 물어볼려고 전화갈 일도 없고 리뷰는 주문하면 리뷰쓸수 있으니 안좋은 리뷰 남겨질일도 없음
그거 노리고 사장들 손님 개돼지로 보고 가게 문 빨리 닫고 싶거나 알바생 가르키기 귀찮으면 5분~10분도아니고
가만히 놔두면 자동으로 취소되는식의 시스템이라 손님 기다리고 있는거 생각안하고 
고지도 없이 30분넘게 지나서 취소됨 

너무 열받아서 네이버 지도 검색해서 전화번호 찾아서 전화했더니 여자 알바가 받음
그래서 주문취소 이유가 뭐냐 물어보니까 자기가 기계를 잘만질줄 몰라서 사장이 취소해라고 했다함
그냥 놔두면 알아서 취소되니 걍 놔둬라고 시켰다함 
이말 듣자마자 개빡돌아서 그냥 끈어버리고 본사에 민원넣었음 손님을 얼마나 개 돼지로 알면
30분넘게 기다리고 있는 손님 방치하고 그냥 알아서 취소되게 놔두라 그럼?
적어도 전화기 있으니 고지를 해주던가 빨리 취소시키던가 해야지
이번이 한번이면 그냥 똥밟았다 하고 넘어가는데 부산 서구 근처 cu 다 저따구임
가게 문닫는 시간이 11시인데 10시 20분에 주문해도 2~30분지나서 취소해버림
딱봐도 11시 퇴근인데 귀찮으니 그냥 그전에 주문들어오는거 취소하는거 뻔하게 보임
ㅈ같아서 그래서  결국 근처에 gs25에서 배달시켰는데 gs25는 한번도 그런일없음
gs25가 시간 더 오래 영업하고 더 친절했음 배달원도 친절하시고 
게인적인 경험상 cu는알바생 앉혀두고 점주새끼는 돈새는거 밖에 안하니까 손님 개떡으로 알지 진짜 토악질나온다 
거리가 멀면 이해라도하지 걸어서 10분거리도 안되는데 장담하는데 이러는 점포 이 구역 말고도
많을꺼 같음 나만 이런건지 궁금하기도 하고해서 글써봄
 gs25는 재고없으니까 전화와서 어떤 제품들 없으니 다시 주문부탁드린다고 바로 연락와서 알려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