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바일로 쓰느라 띄어쓰기가 잘 안될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읽기전 남깁니다------- 저 24살(9급공무원) 남자친구 31살 (사업) 행님 아내분 29살-- 일찍결혼해서 아들 한명있음 저는 7살연상 남자와 연애하고 있는 여자입니다. 정말 오래본 사람이고 어찌하에 만나게 되었고 저희는 행복하게 잘 연애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는 동업을 합니다 아는 행님 분이랑 운동하는 학원을 동업을 하는데 동업 하시는분이 다른 사업도 하시는게 있어서 행님아내분이 종종 학원에 나와 직원들 밥 그런 일들을 돕곤 합니다. 아, 참고로 남자친구는 카톡에는 제사진을 올려놓지 않습니다. 학부모님들과 카톡하거나 할 일들이 종종 있어서 그냥 학원에 관련된 사진을 프사합니다 ( 서로서로 동의하였습니다) 처음엔 전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그냥 그분과 카톡하고 전화하는거에 대해서 당연히 업무를 보는 일 때문에 하는거겠지 했는데 어느날 안보던 카톡을 처음으로 보았습니다. 가관이더군요 ㅎ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 진짜 여자한테 찾아가서 족칠까라는 생각도 정말 많이했지만 욱하는 심정으로 행동하기엔 실수 할것 같아서 고민을 하다가 얘기를 꺼냈고 , 남자는 다시는 안그러겠다며 약속 했고 그뒤로 남자는 바꼈습니다. 카톡에도 선지키라고 업무외 내용에는 연락하지말라는 등 그렇게 얘기를 했으나 (전화로는 뭔 내용을 통화하는지 전 모르니 ) 그냥 잘하고 있겠지 하고 넘겼습니다. 카톡은 여전히 전혀 그런것 없이 업무외 하는 내용은 없더군요. 하지만 여자혼자서 오빠오빠 뭐해요? 이러는 내용은 있었으나 남자쪽에서 읽씹 또는 쉰다. 등 간단히 답을 보내더군요. 다만 , 전화내역이 늘었습니다. 애들을 운영하는 학원이라 학원차량을 돌고할때 저에게 항상 전화했습니다. 카톡으로 바쁘니 잘못하니까 전화로 틈날때마다 통화하며 안부묻고 이리저리 얘기하고 했는데 요즘따라 저에게 그런빈도가 쭌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남자친구가 예전엔 정말 전화자주하더니 요즘은 애들있을땐 통화 안한다 . 바쁘다 등등 안하던 짓을 하더라구요.. 또 다시 그 여자가 거슬리기 시작하더군요. 어제 폰을 딱 봤는데 실수로 통화 내용 녹음 한게 있더라구요..? 그래서 카톡으로 저에게 넘긴후 혼자 들어보았습니다. 녹음 내용환경은 남자친구가 차량중이였고 애들도 타있는 상태였습니다. 저에겐 애들 있을땐 사적 통화안한다더니ㅋㅋ 무튼 내용을 들어보니 진짜 쓸데없는 내용들.. 어디가니 뭐하니 밥먹었니 등등 그리고 여자는 남자한테 자기자기 그러는데 화가 슬슬 나더라구요. 남자는 애들이 타있어서 그런지 그냥 어? 응 그랭 등등 딱히 포인트 잡을 건 없었어요. 여자는 남자친구한테 몸이멀어지면 마음이 멀어진다 이지랄하고 너가 일 그만두면 너에게 갈거라는 둥 오늘 마치고 못보겠네 등..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진짜 그 여자에 대해서 화도 났을뿐더러 남자친구의 대처에도 전 화가 납니다. 그리고 그여자는 심지어 아이가 있고 가족이 있는 사람인데 그렇게 행동하는 것에 대해서 순간적으로 너무 같은여자로써 부끄러운 행동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여자와 딱 한번 마주친적 말고는 없습니다. 하지만 둘이 카톡하던 충격적인 내용을 저가 캡쳐해둔것과 통화녹음 ,그여자 전화번호 등 어느정도 그여자에게 증명할 자료가 있습니다. 정말 찾아가서 죽여버리고 싶고 뭐어떻게 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보다 여자가 그래도 나이가 5살이나 위라서 조금 조심스럽기도하고 그냥 저가 빠져주는게 맞는건가 싶은데.. 그러기엔 제가 분이 안풀릴 것 같습니다. (남자친구와는 거의 일주일에 4번은 저녁같이먹고 시간 보냅니다.) 2020년도 동안 정말 이년때문에 머리에 탈모 생길 것 같습니다. 한가족의 인생을 망쳐놓는게 맞는걸까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 것 같나요? 제발 조언 부탁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조언과함께 고민하고 행동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조언 부탁드릴게요.. 남자친구는 저랑 있을때 그 여자가 전화오면 받지 않습니다 ( 백퍼 뭐 있는데 저가 두고두고 보는거에요) 2
바람도 아닌 바람난 남자
안녕하세요
모바일로 쓰느라 띄어쓰기가 잘 안될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읽기전 남깁니다-------
저 24살(9급공무원)
남자친구 31살 (사업)
행님 아내분 29살-- 일찍결혼해서 아들 한명있음
저는 7살연상 남자와 연애하고 있는 여자입니다.
정말 오래본 사람이고 어찌하에 만나게 되었고 저희는 행복하게 잘 연애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는 동업을 합니다 아는 행님 분이랑 운동하는 학원을 동업을 하는데 동업 하시는분이 다른 사업도 하시는게 있어서 행님아내분이 종종 학원에 나와 직원들 밥 그런 일들을 돕곤 합니다.
아, 참고로 남자친구는 카톡에는 제사진을 올려놓지 않습니다. 학부모님들과 카톡하거나 할 일들이 종종 있어서 그냥 학원에 관련된 사진을 프사합니다 ( 서로서로 동의하였습니다)
처음엔 전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그냥 그분과 카톡하고 전화하는거에 대해서 당연히 업무를 보는 일 때문에 하는거겠지 했는데 어느날 안보던 카톡을 처음으로 보았습니다.
가관이더군요 ㅎ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
진짜 여자한테 찾아가서 족칠까라는 생각도 정말 많이했지만 욱하는 심정으로 행동하기엔 실수 할것 같아서 고민을 하다가 얘기를 꺼냈고 ,
남자는 다시는 안그러겠다며 약속 했고 그뒤로 남자는 바꼈습니다.
카톡에도 선지키라고 업무외 내용에는 연락하지말라는 등 그렇게 얘기를 했으나
(전화로는 뭔 내용을 통화하는지 전 모르니 )
그냥 잘하고 있겠지 하고 넘겼습니다.
카톡은 여전히 전혀 그런것 없이 업무외 하는 내용은 없더군요.
하지만 여자혼자서 오빠오빠 뭐해요? 이러는 내용은 있었으나 남자쪽에서 읽씹 또는 쉰다. 등 간단히 답을 보내더군요.
다만 , 전화내역이 늘었습니다. 애들을 운영하는 학원이라 학원차량을 돌고할때 저에게 항상 전화했습니다. 카톡으로 바쁘니 잘못하니까 전화로 틈날때마다 통화하며 안부묻고 이리저리 얘기하고 했는데
요즘따라 저에게 그런빈도가 쭌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남자친구가 예전엔 정말 전화자주하더니 요즘은 애들있을땐 통화 안한다 . 바쁘다 등등 안하던 짓을 하더라구요..
또 다시 그 여자가 거슬리기 시작하더군요.
어제 폰을 딱 봤는데 실수로 통화 내용 녹음 한게 있더라구요..? 그래서 카톡으로 저에게 넘긴후 혼자 들어보았습니다. 녹음 내용환경은 남자친구가 차량중이였고 애들도 타있는 상태였습니다.
저에겐 애들 있을땐 사적 통화안한다더니ㅋㅋ
무튼 내용을 들어보니 진짜 쓸데없는 내용들..
어디가니 뭐하니 밥먹었니 등등
그리고 여자는 남자한테 자기자기 그러는데 화가 슬슬 나더라구요.
남자는 애들이 타있어서 그런지 그냥 어? 응 그랭 등등 딱히 포인트 잡을 건 없었어요.
여자는 남자친구한테 몸이멀어지면 마음이 멀어진다 이지랄하고 너가 일 그만두면 너에게 갈거라는 둥 오늘 마치고 못보겠네 등..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진짜 그 여자에 대해서 화도 났을뿐더러 남자친구의 대처에도 전 화가 납니다. 그리고 그여자는 심지어 아이가 있고 가족이 있는 사람인데 그렇게 행동하는 것에 대해서 순간적으로 너무 같은여자로써 부끄러운 행동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여자와 딱 한번 마주친적 말고는 없습니다.
하지만 둘이 카톡하던 충격적인 내용을 저가 캡쳐해둔것과 통화녹음 ,그여자 전화번호 등 어느정도 그여자에게 증명할 자료가 있습니다.
정말 찾아가서 죽여버리고 싶고 뭐어떻게 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보다 여자가 그래도 나이가 5살이나 위라서 조금 조심스럽기도하고
그냥 저가 빠져주는게 맞는건가 싶은데..
그러기엔 제가 분이 안풀릴 것 같습니다.
(남자친구와는 거의 일주일에 4번은
저녁같이먹고 시간 보냅니다.)
2020년도 동안 정말 이년때문에 머리에 탈모 생길 것 같습니다.
한가족의 인생을 망쳐놓는게 맞는걸까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 것 같나요?
제발 조언 부탁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조언과함께 고민하고 행동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조언 부탁드릴게요..
남자친구는 저랑 있을때 그 여자가 전화오면 받지 않습니다 ( 백퍼 뭐 있는데 저가 두고두고 보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