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리를 그렇게 잘 안하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회사생활 하면서 정리를 좀 안하는 건 맞습니다
주말만 되면 들어와서 제 옷장에 있는 옷을 하나하나 다 꺼내서 개고, 제가 가방이 좀 많은데 열어보면서 쓰레기 같은거 있는지 다 보고, 평소에 두통이 자주 와서 두통약을 여러개 가지고 있는데 약도 자주 먹으면 안된다면서 몇개씩 가져가서 저희 집 상비약 통에 넣어놓습니다.
너무 기분이 안좋아요 제 방을 뒤진다는 것도 너무 싫고 제 가방을 뒤지는건 너무 싫어서 놔두라고 했는데도
너가 정리를 안 해서 그렇다면서 매주 반복합니다
내 물건 자꾸 열어보고 맘대로 정리하는거 너무 싫다고도 얘기를 했는데, 짜증내지 말고 맨날 정리를 똑바로 하라며 듣지 않으시고 이러한 악순환이 계속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이상한 건가요?
성인이고 독립할 수 있는 나이에 정리도 필요할 때 알아서 할 텐데 이렇게까지 왜 스트레스를 주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잘 말해야 할까요? ㅜㅜ
부모님이 제 방 물건들을 정리하는게 너무싫어요
22살 여자이고 7월에 취업했습니다
제가 정리를 그렇게 잘 안하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회사생활 하면서 정리를 좀 안하는 건 맞습니다
주말만 되면 들어와서 제 옷장에 있는 옷을 하나하나 다 꺼내서 개고, 제가 가방이 좀 많은데 열어보면서 쓰레기 같은거 있는지 다 보고, 평소에 두통이 자주 와서 두통약을 여러개 가지고 있는데 약도 자주 먹으면 안된다면서 몇개씩 가져가서 저희 집 상비약 통에 넣어놓습니다.
너무 기분이 안좋아요 제 방을 뒤진다는 것도 너무 싫고 제 가방을 뒤지는건 너무 싫어서 놔두라고 했는데도
너가 정리를 안 해서 그렇다면서 매주 반복합니다
내 물건 자꾸 열어보고 맘대로 정리하는거 너무 싫다고도 얘기를 했는데, 짜증내지 말고 맨날 정리를 똑바로 하라며 듣지 않으시고 이러한 악순환이 계속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이상한 건가요?
성인이고 독립할 수 있는 나이에 정리도 필요할 때 알아서 할 텐데 이렇게까지 왜 스트레스를 주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잘 말해야 할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