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저희엄마가 겪은일이라 다른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어떻게 해결하는방법이 있을지좀알려주셨음 합니다
저희엄마는 오래전부터 가사도우미를 하셨습니다.
연세가 좀있으시고,다리가 불편하셔서 일을 시키시는분들이 보기엔 어떠셨을지 모르겠으나 여태껏 큰 탈없이 쭉 일해오셨어요.
최근에 어떤집에서 일을하게되셨는데 주말에 갑자기 집에 물건이 없어졌다면서 대뜸 집에 cctv가 있으니 경찰서에 가져갈거니 경찰서에서 연락이 갈거라고 연락이 왔다네요.
무슨물건인지도 얘기안하면서 그저 집에서 중요한 물건이였다면서요.
보통, 집에 뭐가 없어졌으면 가령 여사님,화장대위 반지 어디따로 치우셨나요?하고 먼저 묻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아무정보도 없이 집에 중요한게 없어졌다고 그러면서 경찰서에서 연락갈거라고. 딱 이렇게 전화가 왔다는군요.
당연히 저희엄만 모르는일이라고 당당히 말씀하셨고,경찰서 갈일 있음 가겠다 하셨다네요.
그러고는 저희한테 하소연을 하셨어요.
저랑 동생은 여태 일해오시면서 떳떳하지못한일 한적없으시고. 그런문제로 분란 일으킨적또한 없으니 명예훼손으로 같이 고소할것이며 정식으로 사과하셔라 문자를 보냈어요.
전화는 계속 안받으시고 피하시더라구요.
그러고선 한참후에 그럴의도는 아니였으며,집안에 엄청 중요한물건이여서 남편이 고소하자는걸 본인이 부득부득 말렸다,본인집에서 없어졌으니 그냥 없던걸로 묻겠다 했다더라구요.그러면서 죄송하다고...ㅎㅎ
세상어느집이 그 귀중한걸 아무데나 둔답니까?
안쓰는 통장도 서랍안쪽 안보이는곳에 두지않나요?
설령 나와있었다치더라도 혹시 어디딴데 치우셨냐 가 먼저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합리적의심을 할순있어도 기본적으로 가사도우미라고 사람을 아래로 보고 한 행동이라고밖에 생각이 안들더라구요.
그리고 찜찜한 사과아닌 사과까지.
전화는 다 피하길래 문자로 묻지마시고 경찰서 접수하시라고.
기꺼이 조사받을것이며,아닌걸로 밝혀지면 명예훼손 진행하겠다했구요. 제대로 사과하시라고 문자보냈는데 열심히 씹으시네요.
서울 어디 이름대면 알만한 중대형급 병원 여의사시라네요.
혹시나 일하는스탈이 안맞아 저런 핑계를 댔나 싶기도하고 별별 생각이 다 들었는데 저희엄마 일하시는 스탈이 본인과 안맞을수 있습니다.
그러면 서로 깔끔하게 제 스탈과는 안맞으시네요..이렇게는 안됐던걸까요? 솔직히 배울만큼 배우신분이.
그러니 더 갑질이라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구요.
엄마는 억울하지만 그냥 넘어가자는데 이게 그냥 넘어가도 될 문제인지,명예훼손으로 걸고넘어가야할지 조언을 구하고싶습니다.엄마는 괜히 일 부풀리지말자 생각에 그러신듯해서 고민이 되네요.
현명한 방법 좀 알려주세요
추가: 처음엔 앞뒤 설명없이 무슨 물건이 없어졌는데 그게 집안에 엄청 중요한 물건이라며 cctv경찰서에 제출해서 경찰서에서 연락이 갈거라고 했다가 저희 엄마가 그러시라고 하고는 끊었는데 두번째 통화땐 아직 신고는 안했다..집안에서 일어난 일이니 그냥 덮겠다 이렇게 말을 바꿨다라고 하네요.
그 후로 저희가 문자를 보내도 다 씹고만 있는 상태입니다.
저희가 이해가 안되는점: 집이 발칵 뒤집힐정도였다면서 아직까지 잠잠하다는게 말이 안된다는것입니다.
이것도 갑질 아닌가요?추가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저희엄마가 겪은일이라 다른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어떻게 해결하는방법이 있을지좀알려주셨음 합니다
저희엄마는 오래전부터 가사도우미를 하셨습니다.
연세가 좀있으시고,다리가 불편하셔서 일을 시키시는분들이 보기엔 어떠셨을지 모르겠으나 여태껏 큰 탈없이 쭉 일해오셨어요.
최근에 어떤집에서 일을하게되셨는데 주말에 갑자기 집에 물건이 없어졌다면서 대뜸 집에 cctv가 있으니 경찰서에 가져갈거니 경찰서에서 연락이 갈거라고 연락이 왔다네요.
무슨물건인지도 얘기안하면서 그저 집에서 중요한 물건이였다면서요.
보통, 집에 뭐가 없어졌으면 가령 여사님,화장대위 반지 어디따로 치우셨나요?하고 먼저 묻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아무정보도 없이 집에 중요한게 없어졌다고 그러면서 경찰서에서 연락갈거라고. 딱 이렇게 전화가 왔다는군요.
당연히 저희엄만 모르는일이라고 당당히 말씀하셨고,경찰서 갈일 있음 가겠다 하셨다네요.
그러고는 저희한테 하소연을 하셨어요.
저랑 동생은 여태 일해오시면서 떳떳하지못한일 한적없으시고. 그런문제로 분란 일으킨적또한 없으니 명예훼손으로 같이 고소할것이며 정식으로 사과하셔라 문자를 보냈어요.
전화는 계속 안받으시고 피하시더라구요.
그러고선 한참후에 그럴의도는 아니였으며,집안에 엄청 중요한물건이여서 남편이 고소하자는걸 본인이 부득부득 말렸다,본인집에서 없어졌으니 그냥 없던걸로 묻겠다 했다더라구요.그러면서 죄송하다고...ㅎㅎ
세상어느집이 그 귀중한걸 아무데나 둔답니까?
안쓰는 통장도 서랍안쪽 안보이는곳에 두지않나요?
설령 나와있었다치더라도 혹시 어디딴데 치우셨냐 가 먼저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합리적의심을 할순있어도 기본적으로 가사도우미라고 사람을 아래로 보고 한 행동이라고밖에 생각이 안들더라구요.
그리고 찜찜한 사과아닌 사과까지.
전화는 다 피하길래 문자로 묻지마시고 경찰서 접수하시라고.
기꺼이 조사받을것이며,아닌걸로 밝혀지면 명예훼손 진행하겠다했구요. 제대로 사과하시라고 문자보냈는데 열심히 씹으시네요.
서울 어디 이름대면 알만한 중대형급 병원 여의사시라네요.
혹시나 일하는스탈이 안맞아 저런 핑계를 댔나 싶기도하고 별별 생각이 다 들었는데 저희엄마 일하시는 스탈이 본인과 안맞을수 있습니다.
그러면 서로 깔끔하게 제 스탈과는 안맞으시네요..이렇게는 안됐던걸까요? 솔직히 배울만큼 배우신분이.
그러니 더 갑질이라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구요.
엄마는 억울하지만 그냥 넘어가자는데 이게 그냥 넘어가도 될 문제인지,명예훼손으로 걸고넘어가야할지 조언을 구하고싶습니다.엄마는 괜히 일 부풀리지말자 생각에 그러신듯해서 고민이 되네요.
현명한 방법 좀 알려주세요
추가: 처음엔 앞뒤 설명없이 무슨 물건이 없어졌는데 그게 집안에 엄청 중요한 물건이라며 cctv경찰서에 제출해서 경찰서에서 연락이 갈거라고 했다가 저희 엄마가 그러시라고 하고는 끊었는데 두번째 통화땐 아직 신고는 안했다..집안에서 일어난 일이니 그냥 덮겠다 이렇게 말을 바꿨다라고 하네요.
그 후로 저희가 문자를 보내도 다 씹고만 있는 상태입니다.
저희가 이해가 안되는점: 집이 발칵 뒤집힐정도였다면서 아직까지 잠잠하다는게 말이 안된다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