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뻬고 애들은 서로 다 조카 짱친임. 쉬는시간마다 지들끼리 장난치면서 엄청 떠들고 점심시간땐 너 빼고 책상 다같이 붙여서 비빔밥 만들어서 먹고 과자 먹으면서 떠듬. 소외감 조카 들어도 쟤네 무리는 이미 4 4 4 4다 이렇게 나눠져있어서 꼽 끼기도 눈치보임. 조별과제 있을때 너한테 뭐라하진않지만 지들끼리 친해서 너빼고 과제함. (이름은 같이 써줌. 무안하게 책상보면서 혼자 앉아있어야됌.) 말걸어도 웅..??^^;; 이런식임. 그리고 가끔 너 동정하는 애들 있음.( 우리반 ㅇㅇ 혼자다녀서 좀 불쌍하지않냐... 이런식) 핸드폰도 못함, 필기 못한거 있으면 물어볼 사람도 없어서 결국 필기못함. 숙제같은것도 소식 잘 못들음.
대신 인간관계 신경쓸필요x 혼자 조카 편하게 다닐수 있음. 이 학교에서만 아싸지 다른 학교엔 친구 조카 많음. 인생친구도 몇명 더 있고 시험 끝나는 기간도 비슷해서 맨날 같이 놀러다님.( 견제,소외감,불편함 이런거 1도 없음. 걍 다 ㅈㄴ친함) 조별과제도 많이 없고 이동수업도 없음. 점심때도 다 혼급이라 신경x
반: 찐따랑 다니기
머리 맨날 떡져있음( 안씻는건 아님)+조카 뚱뚱+못생김. 하복에 맨날 이상한 보풀 다 일어난 가디건 여름인데도 입고다님. 정 더우면 허리에 묶고 다니고 머리털도 개털.
맨날 너한테 애니 보냐고, 덕질하는거 있냐고 조카 큰소리로 물어보고 혼자 떠듬. 리액션 개크고 부담스러움. 밖에서 만나면 색깔 이상한 체크무늬남방+파란색면티+조카 길어서 기장 이상한(쭈글쭈글? 그 초딩때 입었던) 청바지+이상한 별 그려진 운동화 이렇게 입고옴. 가끔 시내 같은데 가면 자기딴엔 꾸몄다고 초딩화장+캡모자 쓰고옴. 가끔 반 애들이 널 싫어하진 않지만 조금 무시함. ( 축제때나 체육대회때 너가 의견내면 아..그건 좀..ㅋㅋ^^;; 이런반응)
대신 시녀짓 오지게함. 과제 숙제 다 도와주고 니 얘기 잘 들어주고 입도 조카 무거움. 필기나 체육복 이런것도 잘 도와줌. 외롭지는 않음 맨날 너 자리와서 떠들어주고. 성격도 좋은편이라 너가 잘못 저질러도 대부분은 괜찮다고 걍 넘김. 진로 공부 상담 다 해주고 모르는 문제 잘 알려줌. 한숨쉬거나 화내거나 그런것도 없음. 얘랑 쭉 다녀야될뿐 반 애들이랑 그래도 잘 지냄. (서로한테 관심이 없음)
혼자다니기 vs 찐따랑 다니기
추:혼자 다니기
너뻬고 애들은 서로 다 조카 짱친임. 쉬는시간마다 지들끼리 장난치면서 엄청 떠들고 점심시간땐 너 빼고 책상 다같이 붙여서 비빔밥 만들어서 먹고 과자 먹으면서 떠듬. 소외감 조카 들어도 쟤네 무리는 이미 4 4 4 4다 이렇게 나눠져있어서 꼽 끼기도 눈치보임. 조별과제 있을때 너한테 뭐라하진않지만 지들끼리 친해서 너빼고 과제함. (이름은 같이 써줌. 무안하게 책상보면서 혼자 앉아있어야됌.) 말걸어도 웅..??^^;; 이런식임. 그리고 가끔 너 동정하는 애들 있음.( 우리반 ㅇㅇ 혼자다녀서 좀 불쌍하지않냐... 이런식) 핸드폰도 못함, 필기 못한거 있으면 물어볼 사람도 없어서 결국 필기못함. 숙제같은것도 소식 잘 못들음.
대신 인간관계 신경쓸필요x 혼자 조카 편하게 다닐수 있음. 이 학교에서만 아싸지 다른 학교엔 친구 조카 많음. 인생친구도 몇명 더 있고 시험 끝나는 기간도 비슷해서 맨날 같이 놀러다님.( 견제,소외감,불편함 이런거 1도 없음. 걍 다 ㅈㄴ친함) 조별과제도 많이 없고 이동수업도 없음. 점심때도 다 혼급이라 신경x
반: 찐따랑 다니기
머리 맨날 떡져있음( 안씻는건 아님)+조카 뚱뚱+못생김. 하복에 맨날 이상한 보풀 다 일어난 가디건 여름인데도 입고다님. 정 더우면 허리에 묶고 다니고 머리털도 개털.
맨날 너한테 애니 보냐고, 덕질하는거 있냐고 조카 큰소리로 물어보고 혼자 떠듬. 리액션 개크고 부담스러움. 밖에서 만나면 색깔 이상한 체크무늬남방+파란색면티+조카 길어서 기장 이상한(쭈글쭈글? 그 초딩때 입었던) 청바지+이상한 별 그려진 운동화 이렇게 입고옴. 가끔 시내 같은데 가면 자기딴엔 꾸몄다고 초딩화장+캡모자 쓰고옴. 가끔 반 애들이 널 싫어하진 않지만 조금 무시함. ( 축제때나 체육대회때 너가 의견내면 아..그건 좀..ㅋㅋ^^;; 이런반응)
대신 시녀짓 오지게함. 과제 숙제 다 도와주고 니 얘기 잘 들어주고 입도 조카 무거움. 필기나 체육복 이런것도 잘 도와줌. 외롭지는 않음 맨날 너 자리와서 떠들어주고. 성격도 좋은편이라 너가 잘못 저질러도 대부분은 괜찮다고 걍 넘김. 진로 공부 상담 다 해주고 모르는 문제 잘 알려줌. 한숨쉬거나 화내거나 그런것도 없음. 얘랑 쭉 다녀야될뿐 반 애들이랑 그래도 잘 지냄. (서로한테 관심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