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엄마 오랜만에 문득 네이트판을 좋아하던 너가 생각나서 이렇게 몇자 적을께
아직 네이트판을 보는지 모르겠지만 그냥 이렇게 남겨본다
문득 가끔 연락을하다 사라지는 봄이엄마 난 내심 좋다가 너무 슬퍼..
느닷없이 연락받을땐 아 잘살고있구나 내생각하는구나 싶다가도
아무말없이 또 사라져버리는 순간은 또 너무 슬퍼..
우리에 추억이 나이를먹을수록 너무 그립다
내가 목포에서 했던 이벤트 기억나? 나는 그순간이 너무 행복하네 아직도 ..
보고싶다.. 이글을 보게된다면 문득 또 연락해주길 바라며..
봄이엄마
아직 네이트판을 보는지 모르겠지만 그냥 이렇게 남겨본다
문득 가끔 연락을하다 사라지는 봄이엄마 난 내심 좋다가 너무 슬퍼..
느닷없이 연락받을땐 아 잘살고있구나 내생각하는구나 싶다가도
아무말없이 또 사라져버리는 순간은 또 너무 슬퍼..
우리에 추억이 나이를먹을수록 너무 그립다
내가 목포에서 했던 이벤트 기억나? 나는 그순간이 너무 행복하네 아직도 ..
보고싶다.. 이글을 보게된다면 문득 또 연락해주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