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를 산 학생입니다. 생후 40일정도된 비글이구요 성수동 에서 샀습니다. 미*펫 에서요. 강아지 분양하려고 알아보신분들은 꽤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강아지가 처음부터 잘걷지도 못하고 했는데, 어려서 그런줄로만 알았더니 병원에서 파보장염 과 코로나 장염이 다 걸려있다고 하더군요. 잠복기간은 짧게는 3일 길게는 일주일 미*펫측에서 건강검진과 종합백신1차비용으로 추가 5만원을 더받았구요. 태어난지 40일밖에 안된강아지가 작은 팔에 링겔을 약 5일간 맞았습니다. 혈청, 수혈, 당 링겔 힘이 없어서 앞발로 기어다니고... 또 애가 똑똑한건지 깔끔한건지^^ 걷지는 못해도 꼭 강아지 패드에 용변을 보려고 했었어요.. 네 다리에 모두 힘을 줄수가 없어서 얼굴로 지탱했습니다.. 눈에도 힘이없어서 항상 눈을 거의 감고있었구요.. 담요에 둘둘감아서 안아주면 엄청좋아했어요~~ ^^ 기분좋아서 잠든모습~!! 우리강아지는 살가능성이 1%라는 파보와 코로나장염을 약 7일간 링겔을 맞고 전혀 먹지못하면서도 꾹 견뎌냈습니다..... 작은몸에 많은양의링겔을 빨리 흡수하지못해 복수가 차고 링겔을 맞으면 오줌양이 많아져 자기도 모르게 오줌이 나와 누워서도 계속 대,소변을 줄줄 흘렸어요.. 병원비 26만원과 24시간 전화로 상태를 확인하시던 의사선생님의 노력에도 지난 10월 우리 강아지는 결국 폐혈증과 장염으로 죽었습니다. (면역력이 떨어져 사망하는 병) 조금만더 빨리 발견해서 초기에 치료를 더 빨리만 했어도 살았을텐데 건강검진했다는게 의심스럽네요 판곳에 전화해서 이런강아지를 파는것에 대해 따졌지만 분양받을때 "5만원 보험에 가입하지 않았으니 우리와는 무관" 그쪽 분명 강아지는 물건이아닌 생명이라고 하지 않으셨나요? 어이가 없군요... 분양시 설사약을 동봉해서 준것이 이런이유였구나.. 성수동에서 강아지 사지마세요. 그리고 2개월 미만강아지 판매는 법적으로 불법이며 분양받은 강아지가 15일 이내에 파보장염과 홍역이 발생됬을시 법적으로 해결할수 있으며, 진료비또한 전액을 받을수 있습니다..... 지금 소비자 보호원에 신고하여 분쟁중이예요... 우리강아지같은 병든강아지만을 파는 사람들이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그 미*펫 쪽에선 이미 변호사가 항시 선임되어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그랬죠 " 얼마나 그런일이 많으면 변호사가 항상선임되있나요?" 그렇게 당당하면 소비자 보호원에 신고해서 잘잘못을 따져볼테니, 사업자 등록증좀 팩스로 보내달라고 했더니 얼마나 뒤가 구렸으면 대표 이름도 못가르쳐주고 전화 받은사람의 이름도 안알려주더군요 미성년자라고 아주 우습게 봤나봅니다.... 절고소 하겠다고 하셨는데, 제발 해주시기 바랍니다. 분양시 유의할점. 1. 건강진단서를 꼭 받는다. 2. 미성년자일경우 부모님동반 3. 분양받고 와서 한번더 건강검진(2만원) 4. 분양시 판매자 신분증확인 5. 매매계약서 꼭 제대로 읽기... ( 파는곳에서 어느정도 읽어주지만 중요한 부분은 읽어주지 않습니다. 모든사람들이 이글을 읽고 강아지 분양할때 유의 할수있게 톡좀 시켜주세요!!!!!!
(사진有 )병든 강아지판 사람들 복수할거예요
강아지를 산 학생입니다.
생후 40일정도된 비글이구요
성수동 에서 샀습니다. 미*펫 에서요. 강아지 분양하려고
알아보신분들은 꽤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강아지가 처음부터 잘걷지도 못하고 했는데,
어려서 그런줄로만 알았더니
병원에서 파보장염 과 코로나 장염이 다 걸려있다고 하더군요.
잠복기간은 짧게는 3일 길게는 일주일
미*펫측에서 건강검진과 종합백신1차비용으로 추가 5만원을 더받았구요.
태어난지 40일밖에 안된강아지가 작은 팔에 링겔을 약 5일간 맞았습니다.
혈청, 수혈, 당 링겔
힘이 없어서 앞발로 기어다니고...
또 애가 똑똑한건지 깔끔한건지^^ 걷지는 못해도
꼭 강아지 패드에 용변을 보려고 했었어요..
네 다리에 모두 힘을 줄수가 없어서 얼굴로 지탱했습니다..
눈에도 힘이없어서 항상 눈을 거의 감고있었구요..
담요에 둘둘감아서 안아주면 엄청좋아했어요~~ ^^
기분좋아서 잠든모습~!!
우리강아지는 살가능성이 1%라는 파보와 코로나장염을
약 7일간 링겔을 맞고 전혀 먹지못하면서도 꾹 견뎌냈습니다.....
작은몸에 많은양의링겔을 빨리 흡수하지못해
복수가 차고
링겔을 맞으면 오줌양이 많아져 자기도 모르게
오줌이 나와 누워서도 계속 대,소변을 줄줄 흘렸어요..
병원비 26만원과 24시간 전화로 상태를 확인하시던 의사선생님의 노력에도
지난 10월 우리 강아지는 결국 폐혈증과 장염으로 죽었습니다.
(면역력이 떨어져 사망하는 병)
조금만더 빨리 발견해서
초기에 치료를 더 빨리만 했어도 살았을텐데
건강검진했다는게 의심스럽네요
판곳에 전화해서 이런강아지를 파는것에 대해 따졌지만
분양받을때 "5만원 보험에 가입하지 않았으니 우리와는 무관"
그쪽 분명 강아지는 물건이아닌 생명이라고 하지 않으셨나요?
어이가 없군요...
분양시 설사약을 동봉해서 준것이 이런이유였구나..
성수동에서 강아지 사지마세요.
그리고 2개월 미만강아지 판매는 법적으로 불법이며
분양받은 강아지가 15일 이내에
파보장염과 홍역이 발생됬을시 법적으로 해결할수 있으며,
진료비또한 전액을 받을수 있습니다.....
지금 소비자 보호원에 신고하여 분쟁중이예요... 우리강아지같은
병든강아지만을 파는 사람들이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그 미*펫 쪽에선 이미 변호사가 항시 선임되어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그랬죠 " 얼마나 그런일이 많으면 변호사가 항상선임되있나요?"
그렇게 당당하면 소비자 보호원에 신고해서
잘잘못을 따져볼테니, 사업자 등록증좀 팩스로 보내달라고 했더니
얼마나 뒤가 구렸으면 대표 이름도 못가르쳐주고
전화 받은사람의 이름도 안알려주더군요
미성년자라고 아주 우습게 봤나봅니다....
절고소 하겠다고 하셨는데, 제발 해주시기 바랍니다.
분양시 유의할점.
1. 건강진단서를 꼭 받는다.
2. 미성년자일경우 부모님동반
3. 분양받고 와서 한번더 건강검진(2만원)
4. 분양시 판매자 신분증확인
5. 매매계약서 꼭 제대로 읽기...
( 파는곳에서 어느정도 읽어주지만 중요한 부분은 읽어주지 않습니다.
모든사람들이 이글을 읽고
강아지 분양할때 유의 할수있게 톡좀 시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