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뤄지지 못하면, 보지 못하면 이렇게 몇 년이고 아픈거. 기억이 지워지지 않아서, 차마 지울 수가 없어서 이성으로도 어쩔 수도 없는거.. 이 바보같은 기억들을, 퍼런 감정들을 풀어놓은 이곳의 글들을 그냥 이곳에 묻어둬야지. 지우지 않고.. 오래오래. 지금까지도 보고싶고 보고싶은 그 누군가에 대한 기록으로 남겨두기 위해...319
사랑은 이런 거구나..
이렇게 몇 년이고 아픈거.
기억이 지워지지 않아서, 차마 지울 수가 없어서
이성으로도 어쩔 수도 없는거..
이 바보같은 기억들을, 퍼런 감정들을 풀어놓은
이곳의 글들을 그냥 이곳에 묻어둬야지.
지우지 않고..
오래오래. 지금까지도 보고싶고 보고싶은
그 누군가에 대한 기록으로 남겨두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