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과 함께하는 상생의 문화~

함박이2008.11.12
조회1,915

 

요즘 보면 아파트들이 참 많이 변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예전에 아파트라는 공간은 그냥 밥 먹고, 잠자고, 옷 갈아 입는 공간이었다면,

요즘의 아파트는 뭐랄까… 단순히 집 이상을 넘어서

 

자부심도 되는 것 같고, 감성이 존재하는 공간?

이런 느낌이 많이 드는 것 같아요.

 

이웃과 함께하는 상생의 문화~

 

사회가 나날이 발전하면서… 사실 우리나라 주거 문화는 뭐랄까요

많이 단절 되었잖아요, 옆에 누가 사는지도 모를 정도로.

 

하지만 이제 이런 모습에서 아파트가 변화하고 있는 모습을

군데 군데서 볼 수가 있네요^^

 

특히 이 아파트를 소유 한다는 것 = 자부심과 높은 위치

라는 의미를 부여한 힐스테이트에서 특히

그러한 변화를 찾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주거 문화 형성을 위한 많은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주거 문화를 변화시키고 있는 힐스테이트.

그들의 문화는 어떨까요?

 

 

“이웃과 함께하는 ‘상생(相生)’의 문화, 힐스테이트에서 실현”

을 위해 마련한 것은 바로 ‘힐스 에티켓(Hill’s Etiquette) ’

 

 

이웃과 함께하는 상생의 문화~

 

아파트 생활을 하며 겪게 되는 불편이나 번거로움 등을

이웃 간에 서로 배려하고, 양보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상생의 문화’를

만들어 가자는 내용으로, 힐스테이트 고객평가단

‘힐스 스타일러(Hill`s Styler)’에 의해 제안 되었다고 해요.


아파트 생활이 보편화되면서 이웃과의 생활에서 겪는 불편뿐만 아니라

최근 증가하고 있는 이웃 사이의 분쟁과 어린이 범죄 등이

입주민들의 자발적이고 의식 있는 활동으로 사전에 예방되고 해소될 수 있다는

취지로 만들어 졌다고 하니… 정말 놀랍네요^^

 

힐스 에티켓 중 특히 공감 갔던 몇 가지를 살펴 볼까요?!

 

 

이웃과 함께하는 상생의 문화~

 

어느새 잊어버리게 된 이웃간의 인사를 깨우쳐준 에티켓.

 

이웃과 함께하는 상생의 문화~

 

우리 위층은 뛰면 안되고 우리는 뛰어도 된다고 했던 이기심.

 

이웃과 함께하는 상생의 문화~

 

작지만 사소한 배려

 

이웃과 함께하는 상생의 문화~

 

분리된 나와 너가 아닌 우리라는 공동체.

 

우리도 모르게 잊고 있었던 부분들을 정확하게 꼬집은 것만 같아

괜히 부끄러워 집니다^^

 

이런 문화가 힐스테이트 뿐만 아니라,

우리 대한민국 전체로 뻗어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이렇게 몇 자 적어봅니다…^^

 

대한민국 모두가 이런 마음을 가진다면,

정말 따뜻한 사회가 될 것 같아요^^

 

오늘부터 저부터라도 실천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여러분도 같이 실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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