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저는 30대 중반에 접어드는 직장인이고, 친구는 대학 동기입니다. 글에서 말 하는 친구랑 연락을 이어가고는 있지만, 원래 제일 친했던 친구가 소개시켜줘서 알게 된 사이로 엄청 친하고 그정도는 아닙니다. 유부남도 그냥 유부남을 꼬신게 아니라, 애가 딸린 유부남을 꼬셨다는데... 아무리 친구여도 그렇지... 정 떨어지더라고요. 절교하고 싶은 제가 정상인가요? 연락을 천천히 끊는다면 괜찮을까요? 참고로 제일 친한 친구는 그냥 내버려 둔답니다.40218
유부남 꼬서서 결혼한 친구랑 절교 하고싶어요
저는 30대 중반에 접어드는 직장인이고, 친구는 대학 동기입니다.
글에서 말 하는 친구랑 연락을 이어가고는 있지만, 원래 제일 친했던 친구가 소개시켜줘서 알게 된 사이로 엄청 친하고 그정도는 아닙니다.
유부남도 그냥 유부남을 꼬신게 아니라, 애가 딸린 유부남을 꼬셨다는데...
아무리 친구여도 그렇지... 정 떨어지더라고요.
절교하고 싶은 제가 정상인가요?
연락을 천천히 끊는다면 괜찮을까요?
참고로 제일 친한 친구는 그냥 내버려 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