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이 회사에 만7년째 근무하고있어요. 가게를하면서 (워킹손님은 많지않음) 납품을 하는 업종이고 저 혼자 7년동안 일을했고 사장님은 납품을 다니셔서 사무실에 거의 계시질않아요. 작년11월 밖에서 울고있던 고양이에게 밥을주었던게 인연이 되었고 드러다 매일 찾아오게되고 사무실을 들락달락 거리게 되었고 추운겨울 따뜻하게 자라고 사장님께서 밤에 사무실에 두고 가라고 말씀하셨고 그렇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수있게 되었어요. 저는 원래 동물을 좋아하지만 나중에 언젠가 헤어질 일이 생길텐데 그게 두렵고 슬퍼서 동물을 키우지않는 사람이고 사장님은 그다지 동물을 좋아하지않아요. 그러다 아이가 갑자기 임신을했고 출산을 사무실에서 2월에 했습니다. 저는 사장님께 사정사정을했고 아이들 젖때고 분양 보낼때까지만 봐달라고 말씀드렸고 평소보다 두배 세배 더 열심히 일을했고 2~3월에는 새끼 고양이들 케어하면서 밤 10시 11시까지 일을하고 2~3월달에만 순수익이 3천만원정도 이익이 생겼고 그 돈으로 사장님은 평상시 하고싶었던 스포츠 용품가게도 차릴수 있었습니다. 요즘 다들힘든데 그래도 제가 길냥이 하나를 잘돌봐줘서 이렇게 좋은일도 생기는구나 하고 금씨 물고왔구나~ 라고 생각하고있어요 지금도.. 그때 당시도 사장님께서는 고양이가 사무실에있는게 싫어서 "그때 사무실에서 재우라는 소리를 하는게 아니였어" "언제 내보낼꺼야?" 라는 말을하셨고, 저는 그런사장님께 최대한 사정얘기를 하면서 주말까지 출근해서 저도 열심히일을하고있으니 살겠다고 온 아이 사정좀 이해해달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그러고 난 다음 5월달쯤 어떠한 사건이있었고 그건 사장님이 저에게 실수를 크게 하신 부분이 있었는데 그걸 제가 알게되었고 사장님은 그걸 의식해서 인지 저에게 고양이 그냥 사무실에서 키우라고 말씀하셨어요. (새끼들은 분양다 보냈고 어미고양이만 있는 상태입니다 ) 그전에 하도 싫어하는게 눈에 보여서 저는 원룸 구해서 아이 데리고 가겠다고 말씀드렸었거든요. 암튼 그런데 계속 여기에 있어도 된다 하셔서 전 굉장히 감사했고 그 이후로도 뭐든지 다 하려고 평상시보다 많은 업무를 혼자 처리하고있고 토요일, 일요일도 고양이 케어 때문에 나오긴 하지만 뭐 하나라도 일은 하고 갑니다. 그렇게 일주일 내내 일을 하고있구요. 고양이 화장실땜에 냄새 날까봐 공기청정기도 큰거사서 제가 따로 사비로 관리받고있고 청결에 신경쓰려 노력하고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손님 핑계를 대면서 "고양이 냄새가 너무 난다고 여름되서 그런것 같아" 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냥 본인이 고양이냄새 나서 싫다고 하시는건데 손님핑계를 대시더라구요. 전 여기 사무실에 10시간넘게 있으면서 고양이 냄새나서 못오겠단 손님본적없고 고양이때문에 안오는 손님또한 본적이없고 예뻐서 보고싶어 하시는분들은있었어도 적어도 이 아이 때문에 손님이 줄어서 매출에 문제가 생기는 일은 발생하지않았어요. 매월 매출이 일정했기 때문입니다. 원래 고양이를 싫어하시는분이니 저는 그 또한 이해를 했고 매일 환기를 10분씩 문을열고 시켰어요. 혹시라도 튀어나갈수있으니 문을열때는 (문이 앞뒤로 2개 ) 방충망을 확실히 닫아두고 못나가게 하고 문을열었고 에어컨을 켜게되면 기본적인 냄새는 없어지니까요.. 그런데 오늘 또 일이 터졌어요. 아침부터 사장님은 바쁜일때문에 사무실에 일찍오셔서 업무를 보고계셧고 저는 청소를 하고있었고 사장님이 나가시면 환기를 시키려고했는데 앉아계시는 사장님이 문좀 열으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이해하고 문을 열어두었고 환기를 시켰습니다. 10여분 정도 열어두고 비도오고 날도 너무 습해져서 실내공기가 습하고 되려 비오면 바깥냄새가 더 심해서 문을 제가 닫았어요. 그러고 다른볼일을 보러갔더니 다시 바깥문을 쫙열어두었더라구요. 망충망도 하지않은채.. 그냥 애보고 나가든말든 상관안하는거죠 그거보고 너무 순간 짜증이 났습니다. 솔직히 말도 하기싫구요 저는 동물 싫어하는사람들에게 왜 동물 싫어하냐고 좋아하라고 강요하거나 사정하진않습니다 다만 이 아이도 살겠다고 온거고 본인(사장님)도 계속 두게 하셨으면 어느정도 불편함은 감수 할생각으로 말을하신거 아닐까요? 심하게 냄새가 나는건 아니지만 동물이있으면 동물 냄새가 아무래도 베이는건 어쩔수없는거 저도 알고있어요. 이 아이가 작년 11월부터잇었는데 갑자기 안나던 냄새가 지금 나는것도 아니고 이미 베여있으면 진작에 베어있었죠.. 그런데 지금와서 냄새때문에 환기랍시고 방충망 및 방묘문도 안닫고 여는거를 보니 너무 화가나더라구요. 저는 여기 만7년 근무하면서 불평불만을 해본적이없었어요. 생전 월급을 올려달라고 말한마디 한적이없었고, 이 고양이가 오고난 다음 죽도록 새벽세시까지 일을해도 알아달라고 한적도없고 2~3달간 직원한명데리고 매출이 아닌 순수익으로 3천을 벌었어도 성과금 달라고한적도없고 주말에 고양이 때문에 나왔어도 제가 고양이만 보고갈까요? 뭐 하나라도 일을 하고 갔어요 그저 공간제공해주신것만으로도 고마워서 제가 두배 세배 더 노력해서 일하고있는데 그게 그렇게 못마땅하실까요..? 아무것도 모르고 사장님 차 보이면 좋다고 냥냥거리는 모습이 생각나서 넘 맘이 아파서 그만 울고 말았어요.. 이왕 자기가 있으라고 했는데 냄새난다고 뭐라고 하고 그렇게 문쫙열어두면 마음이 좀 편한까요? 사람이 너무 못된것 같아요.. 월요일 아침부터 너무 슬프네요 저도 제가 원해서 첨부터 이 아이를 데려온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살겠다고 온 아이잖아요 제가 고양이가있음으로 해서 일을 소홀히했다거나 일적으로 문제가 생겼다면 저도 할말이없지만 왜 그렇기 때문에 열심히 했던 제 모든것은 모를까요? 아침부터 너무 속상해요 ㅠㅠ
고양이가 그렇게 싫을까요?
가게를하면서 (워킹손님은 많지않음) 납품을 하는 업종이고
저 혼자 7년동안 일을했고 사장님은 납품을 다니셔서 사무실에 거의 계시질않아요.
작년11월 밖에서 울고있던 고양이에게 밥을주었던게 인연이 되었고
드러다 매일 찾아오게되고 사무실을 들락달락 거리게 되었고 추운겨울 따뜻하게 자라고
사장님께서 밤에 사무실에 두고 가라고 말씀하셨고
그렇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수있게 되었어요.
저는 원래 동물을 좋아하지만 나중에 언젠가 헤어질 일이 생길텐데 그게 두렵고 슬퍼서
동물을 키우지않는 사람이고 사장님은 그다지 동물을 좋아하지않아요.
그러다 아이가 갑자기 임신을했고 출산을 사무실에서 2월에 했습니다.
저는 사장님께 사정사정을했고 아이들 젖때고 분양 보낼때까지만 봐달라고 말씀드렸고
평소보다 두배 세배 더 열심히 일을했고 2~3월에는 새끼 고양이들 케어하면서
밤 10시 11시까지 일을하고 2~3월달에만 순수익이 3천만원정도 이익이 생겼고
그 돈으로 사장님은 평상시 하고싶었던 스포츠 용품가게도 차릴수 있었습니다.
요즘 다들힘든데 그래도 제가 길냥이 하나를 잘돌봐줘서 이렇게 좋은일도 생기는구나 하고
금씨 물고왔구나~ 라고 생각하고있어요 지금도..
그때 당시도 사장님께서는 고양이가 사무실에있는게 싫어서
"그때 사무실에서 재우라는 소리를 하는게 아니였어"
"언제 내보낼꺼야?" 라는 말을하셨고,
저는 그런사장님께 최대한 사정얘기를 하면서 주말까지 출근해서 저도 열심히일을하고있으니
살겠다고 온 아이 사정좀 이해해달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그러고 난 다음 5월달쯤 어떠한 사건이있었고 그건 사장님이 저에게 실수를 크게 하신 부분이
있었는데 그걸 제가 알게되었고 사장님은 그걸 의식해서 인지
저에게 고양이 그냥 사무실에서 키우라고 말씀하셨어요. (새끼들은 분양다 보냈고 어미고양이만
있는 상태입니다 ) 그전에 하도 싫어하는게 눈에 보여서 저는 원룸 구해서 아이 데리고 가겠다고
말씀드렸었거든요. 암튼 그런데 계속 여기에 있어도 된다 하셔서 전 굉장히 감사했고
그 이후로도 뭐든지 다 하려고 평상시보다 많은 업무를 혼자 처리하고있고
토요일, 일요일도 고양이 케어 때문에 나오긴 하지만 뭐 하나라도 일은 하고 갑니다.
그렇게 일주일 내내 일을 하고있구요. 고양이 화장실땜에 냄새 날까봐 공기청정기도 큰거사서
제가 따로 사비로 관리받고있고 청결에 신경쓰려 노력하고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손님 핑계를 대면서 "고양이 냄새가 너무 난다고 여름되서 그런것 같아"
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냥 본인이 고양이냄새 나서 싫다고 하시는건데 손님핑계를 대시더라구요.
전 여기 사무실에 10시간넘게 있으면서 고양이 냄새나서 못오겠단 손님본적없고
고양이때문에 안오는 손님또한 본적이없고 예뻐서 보고싶어 하시는분들은있었어도
적어도 이 아이 때문에 손님이 줄어서 매출에 문제가 생기는 일은 발생하지않았어요.
매월 매출이 일정했기 때문입니다.
원래 고양이를 싫어하시는분이니 저는 그 또한 이해를 했고 매일 환기를 10분씩 문을열고 시켰어요.
혹시라도 튀어나갈수있으니 문을열때는 (문이 앞뒤로 2개 ) 방충망을 확실히 닫아두고
못나가게 하고 문을열었고 에어컨을 켜게되면 기본적인 냄새는 없어지니까요..
그런데 오늘 또 일이 터졌어요. 아침부터 사장님은 바쁜일때문에 사무실에 일찍오셔서
업무를 보고계셧고 저는 청소를 하고있었고 사장님이 나가시면 환기를 시키려고했는데
앉아계시는 사장님이 문좀 열으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이해하고 문을 열어두었고
환기를 시켰습니다. 10여분 정도 열어두고 비도오고 날도 너무 습해져서 실내공기가 습하고
되려 비오면 바깥냄새가 더 심해서 문을 제가 닫았어요. 그러고 다른볼일을 보러갔더니
다시 바깥문을 쫙열어두었더라구요. 망충망도 하지않은채.. 그냥 애보고 나가든말든 상관안하는거죠
그거보고 너무 순간 짜증이 났습니다. 솔직히 말도 하기싫구요
저는 동물 싫어하는사람들에게 왜 동물 싫어하냐고 좋아하라고 강요하거나 사정하진않습니다
다만 이 아이도 살겠다고 온거고 본인(사장님)도 계속 두게 하셨으면 어느정도 불편함은
감수 할생각으로 말을하신거 아닐까요? 심하게 냄새가 나는건 아니지만 동물이있으면
동물 냄새가 아무래도 베이는건 어쩔수없는거 저도 알고있어요. 이 아이가 작년 11월부터잇었는데
갑자기 안나던 냄새가 지금 나는것도 아니고 이미 베여있으면 진작에 베어있었죠..
그런데 지금와서 냄새때문에 환기랍시고 방충망 및 방묘문도 안닫고 여는거를 보니
너무 화가나더라구요.
저는 여기 만7년 근무하면서 불평불만을 해본적이없었어요. 생전 월급을 올려달라고 말한마디
한적이없었고, 이 고양이가 오고난 다음 죽도록 새벽세시까지 일을해도 알아달라고 한적도없고
2~3달간 직원한명데리고 매출이 아닌 순수익으로 3천을 벌었어도 성과금 달라고한적도없고
주말에 고양이 때문에 나왔어도 제가 고양이만 보고갈까요? 뭐 하나라도 일을 하고 갔어요
그저 공간제공해주신것만으로도 고마워서 제가 두배 세배 더 노력해서 일하고있는데
그게 그렇게 못마땅하실까요..?
아무것도 모르고 사장님 차 보이면 좋다고 냥냥거리는 모습이 생각나서 넘 맘이 아파서 그만
울고 말았어요.. 이왕 자기가 있으라고 했는데 냄새난다고 뭐라고 하고 그렇게 문쫙열어두면
마음이 좀 편한까요? 사람이 너무 못된것 같아요.. 월요일 아침부터 너무 슬프네요
저도 제가 원해서 첨부터 이 아이를 데려온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살겠다고 온 아이잖아요
제가 고양이가있음으로 해서 일을 소홀히했다거나 일적으로 문제가 생겼다면 저도 할말이없지만
왜 그렇기 때문에 열심히 했던 제 모든것은 모를까요? 아침부터 너무 속상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