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시친이 화력이 좋다고해서 이곳에 글 쓰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글을 나열해야해서 음슴체로 적겠습니다 1. 5월 말 연애가 힘들다면서 생각할 시간을 가지자고함 2. 이틀뒤에 다시 만나서 잘 만나보자 함 (헤어질 생각 없이 나왔다면서 헤어지자하고 내가 잘 해보자고 하니 그럼 잘지내 보자함) 3. 그러고 그 다음주 친구를 만나서 공부하겟다고 하고 갑자기 자고오겟다고 함 담날 날 만나지만 ㅇㅋ 했음 4. 그날 밖에 나가면 나간다고 말을 좀 해달랬더니 왜그래야되냐고 친구만나서 말하면 되는거아니냐고 짜증을 엄청 냄(약속장소는 대중교통타고 이동해야했음 결국 싸우고 내가 미안하다함) 5. 그리고 그 다음날 갑자기 속안좋고 몸이 안좋다면서 약속 시간에 전화해서 파토냄 전화하면서 술먹었다 했었는데 전날 나만나야해서 술 안먹는다함 ㅋ그래서 뭐라고하니까 친구집에서 소주 2병 마셨다고함 난 서운했지만 뭐라하면 또 짜증낼까봐 참음 6. 7월 중순에 전남친이 금토 이렇게 약속이 있엇음 금요일 분당선 종착역 가서 논다함 ㅇㅋ 햇음 아침에 들어감 그 사이에 남긴거? ㅋ 그냥 나 여기왔어~ 끝 집갈때만 아주 열심히 연락 남겨놓음 난 그거에 또 기특하다 생각함 7. 토요일날 술먹을때 여기서 문제였음 갑자기 취해서 전화와서는 딴여자들이랑 연락해야 되니까 연락하지말라함 + 내가 술먹을때 연락하지 말라고안했나? 이소리를 한 적어도 50번은 들었을꺼임 ㅋ 그러고선 내가 그래 그럼 그만하자고하면 왜그러냐고 또 울먹거리면서 난리침 8. 그 뒤에 의심이 들어서 여러번 밑밥을 던짐 +비꼬기도함 내 전연애 사람들을 왜 자기한테 뒤집어 씌우냐는둥 의심하냐는둥 지가 더 큰소리침 집에잇어서 걍 누워잇는줄알고 30분 연락이안되서 하나 더보냇는데 열폭함 지 할일하는데 다 어련히 알아서 답장할꺼 재촉하지좀 말라고 ㅋ + 왜 의심하냐 큰소리침 9. 그래서 핸드폰을 털어봄 알고보니 6월 말에 헤어졌다 다시 만났는데 그 때부터 지금까지 나를 좋아지도않는데 좋아하는척 연기였던거임 친구네집에서 잔날은 헌팅하고 술을 잔뜩먹고 아침에 들어가서 나랑 약속 당일 만나는시간에 파토냈음 그 다음주에 아프다고 아침부터 밑밥깐 날에는 저녁에 헌팅한 여자를 만나서 하루밤을 같이보냄그 여자얘를 만나고난 다음날 부터 편도염 걸려서 일주일동안 아프네 뭐네 서운하네 어쩌네 싸우고, 그때문에 헤어졌었고, 걱정한 나를 걱정도안해주고 서운한거 먼저 말하는 여친이됨심지어 더블데이트도 했엇는데 같이 한 커플의 남자얘는 알고있엇음 날 얼마나 멍청이로봤을지 이미 예상감^^여사친이랑 카톡하면서 ㅇㅇ이 점점 이뻐진다는 둥 이 난리를치면서 여자친구랑 곧 헤어질거다, 여행을 다른커플이랑 같이가기로해서 자기빠지면 교통수단이없다 자기를 아주 착하게 만듬 + 관계가 별로다 하면서 온갖 여자애들한테 여기저시 쑤시고 다니고 나를 의심많고 집착 많은 사람으로 몰아감 심지어 게임에서도 여자랑 새벽까지 게임하면서 채팅함그렇게 해놓고 나한테는 어디가자 여행가서 어떻게하자, 예쁘게 입고 놀러오자 이런얘기를 계속함배신감에 헤어지자함 안녕 ㅅㅇㄷㅎㄱ ㄱㅎㅎㄱ ㄴㅅㅎ아 ^^ 너같은 얘한테 쏟아부은 내 시간과 정성이 너무 후회되네 너가그랫지 똥은 더러워서 피한다고 나는 못피해서 다른여자들 피하라고^^사람을 봐가면서 나댔어야지. 이렇게 될건 각오하고 그짓거리는 한거겠지 ?? 이정도는 예상했어야지^^다른여자들한텐 이름도 잘부르더니 나한테는 니니거리고 참 새삼 너가 그런사람이였구나 생각했어이제 너 맘대로 살고 잘 지내보렴 ㅎㅎ 너같은 여자 만나서 같이 다른이성들이랑 술먹고 다니면 되겠네^^ ★교훈 - 여자의 촉을 조심하자, 사람도 봐가면서 건들자★ **디엠은 헌팅한 여자분, 두번째는 여사친카톡, 맨 마지막은 저와 싸울 때 (제가 노란색)카톡입니다.
툭하면 아프고 뻑하면 난리치던 남자친구의 실체
안녕하세요 어제 헤어진 여자입니다
결시친이 화력이 좋다고해서 이곳에 글 쓰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글을 나열해야해서 음슴체로 적겠습니다1. 5월 말 연애가 힘들다면서 생각할 시간을 가지자고함
2. 이틀뒤에 다시 만나서 잘 만나보자 함 (헤어질 생각 없이 나왔다면서 헤어지자하고 내가 잘 해보자고 하니 그럼 잘지내 보자함)
3. 그러고 그 다음주 친구를 만나서 공부하겟다고 하고 갑자기 자고오겟다고 함 담날 날 만나지만 ㅇㅋ 했음
4. 그날 밖에 나가면 나간다고 말을 좀 해달랬더니 왜그래야되냐고 친구만나서 말하면 되는거아니냐고 짜증을 엄청 냄(약속장소는 대중교통타고 이동해야했음 결국 싸우고 내가 미안하다함)
5. 그리고 그 다음날 갑자기 속안좋고 몸이 안좋다면서 약속 시간에 전화해서 파토냄 전화하면서 술먹었다 했었는데 전날 나만나야해서 술 안먹는다함 ㅋ그래서 뭐라고하니까 친구집에서 소주 2병 마셨다고함 난 서운했지만 뭐라하면 또 짜증낼까봐 참음
6. 7월 중순에 전남친이 금토 이렇게 약속이 있엇음 금요일 분당선 종착역 가서 논다함 ㅇㅋ 햇음 아침에 들어감 그 사이에 남긴거? ㅋ 그냥 나 여기왔어~ 끝 집갈때만 아주 열심히 연락 남겨놓음 난 그거에 또 기특하다 생각함
7. 토요일날 술먹을때 여기서 문제였음 갑자기 취해서 전화와서는 딴여자들이랑 연락해야 되니까 연락하지말라함 + 내가 술먹을때 연락하지 말라고안했나? 이소리를 한 적어도 50번은 들었을꺼임 ㅋ 그러고선 내가 그래 그럼 그만하자고하면 왜그러냐고 또 울먹거리면서 난리침
8. 그 뒤에 의심이 들어서 여러번 밑밥을 던짐 +비꼬기도함 내 전연애 사람들을 왜 자기한테 뒤집어 씌우냐는둥 의심하냐는둥 지가 더 큰소리침 집에잇어서 걍 누워잇는줄알고 30분 연락이안되서 하나 더보냇는데 열폭함 지 할일하는데 다 어련히 알아서 답장할꺼 재촉하지좀 말라고 ㅋ + 왜 의심하냐 큰소리침
9. 그래서 핸드폰을 털어봄
알고보니 6월 말에 헤어졌다 다시 만났는데 그 때부터 지금까지 나를 좋아지도않는데 좋아하는척 연기였던거임 친구네집에서 잔날은 헌팅하고 술을 잔뜩먹고 아침에 들어가서 나랑 약속 당일 만나는시간에 파토냈음 그 다음주에 아프다고 아침부터 밑밥깐 날에는 저녁에 헌팅한 여자를 만나서 하루밤을 같이보냄그 여자얘를 만나고난 다음날 부터 편도염 걸려서 일주일동안 아프네 뭐네 서운하네 어쩌네 싸우고, 그때문에 헤어졌었고, 걱정한 나를 걱정도안해주고 서운한거 먼저 말하는 여친이됨심지어 더블데이트도 했엇는데 같이 한 커플의 남자얘는 알고있엇음 날 얼마나 멍청이로봤을지 이미 예상감^^여사친이랑 카톡하면서 ㅇㅇ이 점점 이뻐진다는 둥 이 난리를치면서 여자친구랑 곧 헤어질거다, 여행을 다른커플이랑 같이가기로해서 자기빠지면 교통수단이없다 자기를 아주 착하게 만듬 + 관계가 별로다 하면서 온갖 여자애들한테 여기저시 쑤시고 다니고 나를 의심많고 집착 많은 사람으로 몰아감 심지어 게임에서도 여자랑 새벽까지 게임하면서 채팅함그렇게 해놓고 나한테는 어디가자 여행가서 어떻게하자, 예쁘게 입고 놀러오자 이런얘기를 계속함배신감에 헤어지자함
안녕 ㅅㅇㄷㅎㄱ ㄱㅎㅎㄱ ㄴㅅㅎ아 ^^ 너같은 얘한테 쏟아부은 내 시간과 정성이 너무 후회되네 너가그랫지 똥은 더러워서 피한다고 나는 못피해서 다른여자들 피하라고^^사람을 봐가면서 나댔어야지. 이렇게 될건 각오하고 그짓거리는 한거겠지 ?? 이정도는 예상했어야지^^다른여자들한텐 이름도 잘부르더니 나한테는 니니거리고 참 새삼 너가 그런사람이였구나 생각했어이제 너 맘대로 살고 잘 지내보렴 ㅎㅎ 너같은 여자 만나서 같이 다른이성들이랑 술먹고 다니면 되겠네^^
★교훈 - 여자의 촉을 조심하자, 사람도 봐가면서 건들자★
**디엠은 헌팅한 여자분, 두번째는 여사친카톡, 맨 마지막은 저와 싸울 때 (제가 노란색)카톡입니다.
이건 나랑싸울때 나 노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