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남자 만났던 썰 풀어봄

이름없음2020.07.27
조회582

안녕 이제 25살인 여자야!!!!!!



헤헤헤.ㅔ......
이렇게 쓰려니깐
진짜 되게 소설같은 내용이다,ㅎ

후후ㅜ후
쓰려니깐 조카 떨리네!!!!!!
판도 오랜만이고
알았어 그만 나불거리고
썰 풀ㄹ겍 ㅋㅋ,,

이건 내가 15살 중2학년때 있었던 일이야~~~
아마도 존~~~나 더운 여름날이였을껴

여름 방학을 시작하고
할머니 댁을 갔어 나 혼자 !!!!
난 시골 그 특유의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가 너무 좋았당 ㅎㅎㅎㅎㅎ
그래서 거의 방학이면 맨날
갔던것같앙


아빠가 할머니 댁까지 데려다주시고
짐 풀고 잠깐 산책하러 나갔음요 나 혼자


살짝 노을 진?? 그런 시간이였을거야
조용히 나름대로 분위기 내면서 ㅋㅋㅎㅋ
우아하게 걸어가고있늠뎁!!!!!

아니...?!?
앞에서 겁나 잘생긴 남자애가 걸어오는게 아니겠어?????????????
꺅ㄲㄱ
하 조카 떨렸지 나도 막
시골에서 듀큰듀큰 그런 로맨스 할 수 있는겅가!!??
하지만 이 남자애는 나를 보는둥 마는둥
무시하고 지나가더라구 ㅋ

크크크트
나의 착각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