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고2인데 결시친을 중2때부터 취미로 계속 봐서 대충 돌아가는 레파토리는 빠삭하게 알거든? 톡선 잘가는 무적소재들이 몇개 있는데 그것들하고 마이너한 소재들 몇개 조합해서 자작글을 2주에 두세개정도 공들여써서 올리는데 지금까지 오늘의톡 10번 넘게 됐고 톡선은 거의 쓸때마다 됐음. 페북에도 엄청 퍼날라지고 유튜브에 무슨 썰 올리는 페이지 그런데도 몇개 올라가있더라 ㅋㅋㅋㅋㅋ 근데 누가봐도 각본짜서 쓴것처럼 논리정연해도 안됨 약간 아 좀 과하다싶을정도로 감정적으로 써야 사람들이 반응해주더라.. 너네도 한번씩 해봐 진짜 ㄹㅇ 재밌어 글쓰기전에 생각하는 버릇도 더 생기고 좋은것같음
나 결시친에 자작글 자주 쓰는데
톡선 잘가는 무적소재들이 몇개 있는데 그것들하고 마이너한 소재들 몇개 조합해서 자작글을 2주에 두세개정도 공들여써서 올리는데 지금까지 오늘의톡 10번 넘게 됐고 톡선은 거의 쓸때마다 됐음. 페북에도 엄청 퍼날라지고 유튜브에 무슨 썰 올리는 페이지 그런데도 몇개 올라가있더라 ㅋㅋㅋㅋㅋ
근데 누가봐도 각본짜서 쓴것처럼 논리정연해도 안됨 약간 아 좀 과하다싶을정도로 감정적으로 써야 사람들이 반응해주더라.. 너네도 한번씩 해봐 진짜 ㄹㅇ 재밌어 글쓰기전에 생각하는 버릇도 더 생기고 좋은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