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억울한 일이 있어 네이트판에까지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건을 간결하게 정리하기 위해서 음슴체로 썼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사진은 아래에 있습니다) 20년 7월 24일. 냉장고를 구매해서 설치하는데 공간이 협소해 침대 프레임을 분리해야 하는 상황이라 분해함. 그러다 프레임 뒤쪽을 살펴보게 됐는데 새거라고 할 수 없을 만큼의 스크래치와 알 수 없는 무언가가 칠해져있음.(스크래치 상품을 새상품인척 대충 덧칠 & 본드질하여 속여서 판매했다고 생각됨) 그렇다면 침대 프레임 뿐 아니라 매트리스 등 침대 전체가 누가 사용했을지도 모를 침대라는 생각이 들어 찝찝하고 불쾌한 기분이 들었음(구입시기 : 19.10월경 에이O직영점에 직접 보고 구매하고 11월경에 배송옴). 고객센터에 전화하여 상황성명을 했으나 기사님이 보고 판단해야 한다고 하여 기사방문 요청. 20년 7월 27일. 10시 30분에 방문하기로 하였으나 30분 지각함. 그러나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없었음. 이 침대 말고도 다른 침대를 하나 더 구매했는데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고 싶다고 하자, 기사분이 겉만 훑고 이상이 없다고 바로 이야기 하시기에 지금 A/S 요청한 이 침대도 겉만 보기에는 멀쩡한 침대다, 내가 서비스 요청한 부분이 무엇인지 이해를 잘 못하시는 것 같으니 그냥 있는 사실 그대로만 본사에 전달해달라 말함. 그러자 방문기사가 본인이 부분교체(프레임만 교체)를 해주겠다 하며 인심쓰는 마냥 말하여 불쾌하였음. 소비자가 어떤 부분에 대해 불편하고 화가났는지에 대해 관심이 없고 짜증섞인 말투로 목소리톤이 높아지기 시작함. 우리는 새 상품을 샀는데 저런 출처도 모르는 상품을 지금까지 모른채로 사용해왔다는 것에 대해 침대 프레임 뿐 아니라 매트리스 자체도 어떻게 믿고 쓸 수 있겠으며,기사님이 우리와 같은 상황이라면 신뢰하며 쓸 수 있겠냐고, 우린 찝찝해서 못쓰겠다 하니 프레임 교체만 가능하다는 말만 되풀이함. 기사분은 소비자가 어떤 부분에 컴플레인이 있는지 들으려 하지도 않고 제품엔 이상이 없다며 괜찮다고 하고 소비자가 상황설명하는데 말을 잘랐으며 사진 찍어가시라고 했으나 스크래치난 부분을 찍으려는 의지도 없어보여 몇 번의 요청 끝에 사진촬영을 함. 기사님과 대화가 잘 안되어 이 내용에 관한 부분은 본사 담당자와 내가 통화하여 처리할 수 있게 보고만 해달라고 요청함(다른 침대는 이상없음). 20년 7월 28일. 오전에 프레임과 밑받침을 교환해주겠다고 다른 기사분에게 전화가 옴. A/S 기사분 말고 나는 담당자와 통화하겠다고 말하고 끊은 후 에이O침대 고객센터에 전화하여 담당자에게 저에게 전화달라 요청하여 담당자와 통화하게 됨. <통화내용>대화를 하다보니 사진조차 확인 안한 걸 알게 되었고, 무조건 프레임 교환만 해주겠다고 하여 제대로 상황파악을 하신 후 다시 전화해달라 하여 재통화하게 됨. <재통화내용>20년 8월 7일 이후로 프레임만 교환 가능하다고 담당자가 이야기 함.그래서 나는 누가 사용했을지도 모르는 침대를 프레임만 교체해준다하여 전체교체를 요청했으나 해줄 수 없다고 답변함. 침대 한켠에는 품명, 치수, 안전요건합격유무, 제조년월, 제조자명, 제조국명 등이 써있는 스티커가 붙어있는데 제조년월을 알아볼 수 없고, 이 부분은 방문했던 기사도 인정함(사진참고)도 이야기 하며 침대 전체교체를 다시 한 번 어필하였으나 여전히 프레임만 교체해준다 답변함.또한 담당자는 배송과정에서 제품이 손상된 것 같다 하며 배송을 누가 했는지는 자기들도 추적이 불가능하다는 무책임한 답변을 내놓음.(담당자 말대로라면 배송과정에서 제품이 손상된 제품을 고객 모르게 부분 덧칠해서 눈가리고 아웅했다는게 반박불가) 그래서 소비자의 불편함은 생각 안하냐 물으니 소비자의 불편함과 그 감정까지 헤아릴 수 없고 대신 사은품을 주겠다 말함. 내가 마치 사은품을 받고 싶어서 서비스요청을 한 것처럼 대응하여 엄청난 불쾌함을 느꼈음. 됐다고 말한 후 소보원에 물어볼 것이고 인터넷에 올려 다른 소비자의 의견도 듣고 싶다 하니 알겠다 답변하여 통화종료.그래서 힘없는 소비자인 나는 소보원에 문의 후 에이O침대 본사의 이런 무성의한 대처와 여러분들이 사용하시는 침대도 그럴 수 있다고 알려드리고자 이 글을 씁니다. 겉만 멀쩡한 아무 물건이나 팔고 나중에 발견되면 그 부분만 교환해주면 된다고 말하는 뻔뻔함과 이런 물건에 속은 줄도 모르고 사용하는 소비자가 되긴 싫습니다.에이O침대가 말하는 비전 고객감동경영, 품질경영, 윤리경영 3가지를 꼽던데, 대체 이 중 어떤 것을 실천하고 있는지 알 수 없는 기업이라 생각됩니다. 광고와 마케팅 등의 활동만 열심히하고 제품구매후에는 나몰라라...?소비자를 기만하고 우롱하는 기업이라 생각됩니다. 침대세트를 새상품으로 샀는데 뜯어보니 헌 것이라면.....? 부분교체만 해준다고 하는 무책임한 대응에 여러분들은 어떻게 대처할 건가요? 믿고 쓸 수 있으신가요?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사진 첨부합니다. 16
성의없고 무책임한 에이O침대
안녕하세요 억울한 일이 있어 네이트판에까지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건을 간결하게 정리하기 위해서 음슴체로 썼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사진은 아래에 있습니다)
20년 7월 24일.
냉장고를 구매해서 설치하는데 공간이 협소해 침대 프레임을 분리해야 하는 상황이라 분해함.
그러다 프레임 뒤쪽을 살펴보게 됐는데 새거라고 할 수 없을 만큼의 스크래치와 알 수 없는 무언가가 칠해져있음.
(스크래치 상품을 새상품인척 대충 덧칠 & 본드질하여 속여서 판매했다고 생각됨)
그렇다면 침대 프레임 뿐 아니라 매트리스 등 침대 전체가 누가 사용했을지도 모를 침대라는 생각이 들어 찝찝하고 불쾌한 기분이 들었음(구입시기 : 19.10월경 에이O직영점에 직접 보고 구매하고 11월경에 배송옴).
고객센터에 전화하여 상황성명을 했으나 기사님이 보고 판단해야 한다고 하여 기사방문 요청.
20년 7월 27일.
10시 30분에 방문하기로 하였으나 30분 지각함. 그러나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없었음.
이 침대 말고도 다른 침대를 하나 더 구매했는데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고 싶다고 하자, 기사분이 겉만 훑고 이상이 없다고 바로 이야기 하시기에
지금 A/S 요청한 이 침대도 겉만 보기에는 멀쩡한 침대다, 내가 서비스 요청한 부분이 무엇인지 이해를 잘 못하시는 것 같으니 그냥 있는 사실 그대로만 본사에 전달해달라 말함.
그러자 방문기사가 본인이 부분교체(프레임만 교체)를 해주겠다 하며 인심쓰는 마냥 말하여 불쾌하였음.
소비자가 어떤 부분에 대해 불편하고 화가났는지에 대해 관심이 없고 짜증섞인 말투로 목소리톤이 높아지기 시작함.
우리는 새 상품을 샀는데 저런 출처도 모르는 상품을 지금까지 모른채로 사용해왔다는 것에 대해 침대 프레임 뿐 아니라 매트리스 자체도 어떻게 믿고 쓸 수 있겠으며,
기사님이 우리와 같은 상황이라면 신뢰하며 쓸 수 있겠냐고, 우린 찝찝해서 못쓰겠다 하니 프레임 교체만 가능하다는 말만 되풀이함.
기사분은 소비자가 어떤 부분에 컴플레인이 있는지 들으려 하지도 않고 제품엔 이상이 없다며 괜찮다고 하고 소비자가 상황설명하는데 말을 잘랐으며 사진 찍어가시라고 했으나 스크래치난 부분을 찍으려는 의지도 없어보여 몇 번의 요청 끝에 사진촬영을 함.
기사님과 대화가 잘 안되어 이 내용에 관한 부분은 본사 담당자와 내가 통화하여 처리할 수 있게 보고만 해달라고 요청함(다른 침대는 이상없음).
20년 7월 28일.
오전에 프레임과 밑받침을 교환해주겠다고 다른 기사분에게 전화가 옴.
A/S 기사분 말고 나는 담당자와 통화하겠다고 말하고 끊은 후 에이O침대 고객센터에 전화하여 담당자에게 저에게 전화달라 요청하여 담당자와 통화하게 됨.
<통화내용>
대화를 하다보니 사진조차 확인 안한 걸 알게 되었고, 무조건 프레임 교환만 해주겠다고 하여 제대로 상황파악을 하신 후 다시 전화해달라 하여 재통화하게 됨.
<재통화내용>
20년 8월 7일 이후로 프레임만 교환 가능하다고 담당자가 이야기 함.
그래서 나는 누가 사용했을지도 모르는 침대를 프레임만 교체해준다하여 전체교체를 요청했으나 해줄 수 없다고 답변함.
침대 한켠에는 품명, 치수, 안전요건합격유무, 제조년월, 제조자명, 제조국명 등이 써있는 스티커가 붙어있는데 제조년월을 알아볼 수 없고, 이 부분은 방문했던 기사도 인정함(사진참고)도 이야기 하며
침대 전체교체를 다시 한 번 어필하였으나 여전히 프레임만 교체해준다 답변함.
또한 담당자는 배송과정에서 제품이 손상된 것 같다 하며 배송을 누가 했는지는 자기들도 추적이 불가능하다는 무책임한 답변을 내놓음.
(담당자 말대로라면 배송과정에서 제품이 손상된 제품을 고객 모르게 부분 덧칠해서 눈가리고 아웅했다는게 반박불가)
그래서 소비자의 불편함은 생각 안하냐 물으니 소비자의 불편함과 그 감정까지 헤아릴 수 없고 대신 사은품을 주겠다 말함.
내가 마치 사은품을 받고 싶어서 서비스요청을 한 것처럼 대응하여 엄청난 불쾌함을 느꼈음.
됐다고 말한 후 소보원에 물어볼 것이고 인터넷에 올려 다른 소비자의 의견도 듣고 싶다 하니 알겠다 답변하여 통화종료.
그래서 힘없는 소비자인 나는 소보원에 문의 후 에이O침대 본사의 이런 무성의한 대처와 여러분들이 사용하시는 침대도 그럴 수 있다고 알려드리고자 이 글을 씁니다.
겉만 멀쩡한 아무 물건이나 팔고 나중에 발견되면 그 부분만 교환해주면 된다고 말하는 뻔뻔함과 이런 물건에 속은 줄도 모르고 사용하는 소비자가 되긴 싫습니다.
에이O침대가 말하는 비전 고객감동경영, 품질경영, 윤리경영 3가지를 꼽던데, 대체 이 중 어떤 것을 실천하고 있는지 알 수 없는 기업이라 생각됩니다.
광고와 마케팅 등의 활동만 열심히하고 제품구매후에는 나몰라라...?
소비자를 기만하고 우롱하는 기업이라 생각됩니다.
침대세트를 새상품으로 샀는데 뜯어보니 헌 것이라면.....? 부분교체만 해준다고 하는 무책임한 대응에 여러분들은 어떻게 대처할 건가요? 믿고 쓸 수 있으신가요?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사진 첨부합니다.